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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절대 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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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구성은 짧은 뉴스 23개 밖에 없네요. 어떤 뉴스는 단 10줄 짜리구요. 전 공부할 양이 꽤 돼는 줄 알고 샀는데... 지문도 몇 개 없고 그나마 설명도 발음에만 치중하는 경향이 있네요. 그리고 저자인 선 킴의 인격이 의심스러운 것이... 영어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무시가 곳곳에서 드러나 있어요. 영어도 발음이 세계 여러 나라가 다를 수도 있고 꼭 스탠다드 미국
"이 책 절대 사지 마세요." 내용보기
이 책 구성은 짧은 뉴스 23개 밖에 없네요. 어떤 뉴스는 단 10줄 짜리구요. 전 공부할 양이 꽤 돼는 줄 알고 샀는데... 지문도 몇 개 없고 그나마 설명도 발음에만 치중하는 경향이 있네요. 그리고 저자인 선 킴의 인격이 의심스러운 것이... 영어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무시가 곳곳에서 드러나 있어요. 영어도 발음이 세계 여러 나라가 다를 수도 있고 꼭 스탠다드 미국 영어를 쓰기도 어려운 건데, 발음 약간 틀리게 하면 엄청 등신 같다는 식으로 몰아붙여서 이 책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거부감이 들게 해요. 농담도 이상하고요. 곳곳에 독자를 우롱하는 듯한 심한 말도 많이 하네요. 16~50페이지까지 거슬리는 말만 조금 적어 봐도 이 정도로 많네요. 난 이쁜 여자만 보면 그녀에게 달려가 와락 안기고 싶다. 언제 돌로 머리를 찍힐지 모르니까. cone인 걸 대학 다니는 놈들이 모른단 말야? 쯧쯧...썸띨이 아니라 아직 썸씽으로 발음하는 잡것들이 있어서 본인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드는데. 을리떨 웨펀으로 발음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이렇게 말하면 동네 비디오 가게 아저씨는 못 달아들을 테지만... 푸어라고 발음하면 내가 직접 똥차를 몰고 와 머리에 똥을 푸어 버릴 것이다. 빠구리 깐다. 딸딸이 좀 그만 쳐라!더럽다! 난 지금 너무나도 화려한 백조로 다시 태어나 세상을 주름 잡고 있는 것이다! 초딩 때 날 괴롭혔던 새끼들! 잡히면 다 죽었어! 등등 공부하다가 거슬리네요.

[인상깊은구절]
썬 킴이 하는 비속어 밖에 기억에 안 남네요. 영어 책인데두...
e***2 2005.06.28. 신고 공감 1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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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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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뉴스 공부를 시작해야되겠는데, 어떤 교재를 구입할까 하다가.. 눈에 딱 뜨이는 책이 바로 이 책이었습니다. 그냥 무조건 사봤는데, 깜짝 놀랐던건 책이 굉장히 신선하고 재밌구.. 이 책이 2004년 5월인가? 6월에 나온 책이더군요.. 신선한 책이라서 요즘 벌어지구 있는 미국 시사얘기를 비롯해,, 이 작가분이 미국 생활을 하고 오신것 같아서 미국 문화도 느낄수 있구.. 지루하
"정말 강추입니다!!" 내용보기
처음에 뉴스 공부를 시작해야되겠는데, 어떤 교재를 구입할까 하다가.. 눈에 딱 뜨이는 책이 바로 이 책이었습니다. 그냥 무조건 사봤는데, 깜짝 놀랐던건 책이 굉장히 신선하고 재밌구.. 이 책이 2004년 5월인가? 6월에 나온 책이더군요.. 신선한 책이라서 요즘 벌어지구 있는 미국 시사얘기를 비롯해,, 이 작가분이 미국 생활을 하고 오신것 같아서 미국 문화도 느낄수 있구.. 지루하지 않구 정말 재밌습니다. 1회 내용 분량두 그렇게 많지두 않으면서 중요 표현들두 많구.. 그리구 평상시에 우리가 그냥 지나쳤던 미세한 발음까지 다 가르켜주시더라구요.. 매일매일 딕테이션 하구 있습니다. 썬킴 짱!! ㅋㅋ대박날겁니다! 제가 아마 맨 처음 구입자일텐데, 벌써 베스트에 올랐네요. 짱!!
YES마니아 : 로얄 c*****s 2004.07.11. 신고 공감 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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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뉴스를 정말 쉽게~
"미국뉴스를 정말 쉽게~" 내용보기
솔직히 CNN, AFKN 하면 주눅이 드는 것이 사실이었어요. 왠지 어려울 것 만 같고, 아직 내가 시도하기엔 부족할 것이 많은 생각이 든 것이 사실이었는데, 서점에서 이 책의 표지를 보고 왠지 '뉴스가 쉬워보이는 느낌이 든다' 란 생각이 들더군요. 역시나, 선킴이 써 내려간 설명과 테이프의 내용이 '딱딱한 뉴스' 를 배운다기 보다 '하나의 재밌는 영어소설' 을 배우는 듯한 기분이더라
"미국뉴스를 정말 쉽게~" 내용보기
솔직히 CNN, AFKN 하면 주눅이 드는 것이 사실이었어요. 왠지 어려울 것 만 같고, 아직 내가 시도하기엔 부족할 것이 많은 생각이 든 것이 사실이었는데, 서점에서 이 책의 표지를 보고 왠지 '뉴스가 쉬워보이는 느낌이 든다' 란 생각이 들더군요. 역시나, 선킴이 써 내려간 설명과 테이프의 내용이 '딱딱한 뉴스' 를 배운다기 보다 '하나의 재밌는 영어소설' 을 배우는 듯한 기분이더라구요. 너무나 쉽고 재미있게 미국뉴스 청취를 공부했다는 것에, 또한 '뉴스는 어려운 것만이 아니다' 란 걸 느낄 수 있었다는 점 만으로도 이 책은 참으로 훌륭한 책이라고 봅니다. 미국생활을 오래한 선킴의 재치 발랄한 설명은 참.. 말로 표현을 할 수 가 없네요. 하여간 참, 재미있었습니다. 강추~입니다. 영어청취 능력을 키우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 입니다. 힛.
YES마니아 : 로얄 u***7 2004.09.2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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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시절 이후 영어에 대해 흥미를 느낀것은 우연히 재능방송에서 저자가 CNN 뉴스로 듣기에 대해 강의하는 것을 보고 나서이다 그전까지는 영어의 필요성을 가끔 절감하였지만 잘못된 영어 학습 방법을 따라 하느라 절망하고 있었다 방송이 재미있었고 특히 듣기 강의라는 것도 있구나 하고 느껴 인터넷 재능 방송에서 그의 인터넷 강좌를 보면서 재미 있었다 어찌보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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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시절 이후 영어에 대해 흥미를 느낀것은 우연히 재능방송에서 저자가

CNN 뉴스로 듣기에 대해 강의하는 것을 보고 나서이다 그전까지는 영어의 필요성을

가끔 절감하였지만 잘못된 영어 학습 방법을 따라 하느라 절망하고 있었다

방송이 재미있었고 특히 듣기 강의라는 것도 있구나 하고 느껴 인터넷 재능 방송에서

그의 인터넷 강좌를 보면서 재미 있었다 어찌보면 경박하다고 볼수도 있지만

재미가 있어야 흥미를 느낄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특히 지금 따라하고 있죠 안따라

하면 확 그냥 할때는 웃음이 나왔다 그때 영어공부한이래 최초로  문잠그고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 그때야 비로소 읽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재미있는 것인가

뼈져리게 느꼈다  그때  저자에게 흥미를 느껴 인터넷 검색을 하여 이 책을 샀다 

개인적으로 뉴스 교재의 문제는 이미 지나간 시사이기때문에 우선 재미가 없다

차라리 거의  안 들리더라도 지금  방송되는 CNN 이나 BBC 를 듣는게 훨씬 재미있다

미국에 큰 산불도 나고 이라크은 여전히 혼동이고 옐친도 사망하고...

그러면서 또한 양도 많다 

이 책은 글자도 보기 편하고  단어 설명도 엽기(저자의 말마따나)적으로 해 놓았다

그리고 양이 적당한것 같고 소리 현상에 대해 설명도 한다  영어(언어)를 배우는 것이 한권의 책으로 마스터 하는 것은 절대로 아니기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영어 교재는 재미도 있으면서 내용 알차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한번 읽고 들어 볼만하다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골드 o***b 2007.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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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반복해서 듣다보니 리스닝이 좀 늘었어요
"자꾸 반복해서 듣다보니 리스닝이 좀 늘었어요" 내용보기
외국어에서 말하기보다 더 어려운게 듣기 잖아요 특히 외국 뉴스, 영화를 봐도 영어 자막을 보면 알겠는데 소리만 들으면 숨이 턱턱 막히기도 하고   그래서 이 책을 아는 형의 추천으로 사게 됐고 계속해서 반복하면서 듣고 있슴돠~   10개의 문장을 듣는 것보다 동일한 문장을 10번 듣는게 낫다는 말을 이번에 실감했어요.ㅋㅋ   발음하면서 멋부리는 미국넘들이 좀 치사하
"자꾸 반복해서 듣다보니 리스닝이 좀 늘었어요" 내용보기

외국어에서 말하기보다 더 어려운게 듣기 잖아요

특히 외국 뉴스, 영화를 봐도 영어 자막을 보면 알겠는데

소리만 들으면 숨이 턱턱 막히기도 하고

 

그래서 이 책을 아는 형의 추천으로 사게 됐고

계속해서 반복하면서 듣고 있슴돠~

 

10개의 문장을 듣는 것보다 동일한 문장을 10번 듣는게 낫다는 말을

이번에 실감했어요.ㅋㅋ

 

발음하면서 멋부리는 미국넘들이 좀 치사하긴 하지만

자꾸 듣다보니 처음 들을 때보다 더 많이 들려요.

어떤 문장을 따라하게도 되고 ㅎㅎ

 

여튼 전 이책에 무지 썡유입니다.

j****l 2008.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