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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활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 생할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평소 어떻게 생활 해야되지.. 너무나 쉽게 설명되어 있네요. 책을 읽는동안 '아~그렇구나..' 를 연발 하면서 읽었습니다. 기존의 건강서적과는 달리 주변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실례가 많아서 더욱더 와닿았습니다. 우리가족들도 여러 한의원을 다니면서 체질에 대한 문의도 많이 하고 또한 진단도 많이 받아 체질에 맞게 조언한대
"생활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 생할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평소 어떻게 생활 해야되지.. 너무나 쉽게 설명되어 있네요. 책을 읽는동안 '아~그렇구나..' 를 연발 하면서 읽었습니다. 기존의 건강서적과는 달리 주변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실례가 많아서 더욱더 와닿았습니다. 우리가족들도 여러 한의원을 다니면서 체질에 대한 문의도 많이 하고 또한 진단도 많이 받아 체질에 맞게 조언한대로 음식과 여러가지 생활 습관을 조절하였으나 이 책에서 처럼 부작용도 있었고 또 어떤 부분은 효과도 있었습니다. 그런 결과로 볼때 TV에서 말하는 절대 체질론을 맹신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체질을 알아야 건강하게 살줄 알았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잘못된 편견이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건강하게 사는법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 같네요..

[인상깊은구절]
" 팽이처럼 넘어지지 않고 계속 돌아가기 위해서 우리 몸은 항상 균형을 잡고 있어야 한다. " 이 팽팽한 균형이 깨질 때 인체는 건강을 잃게 된다.
e****e 2004.06.01. 신고 공감 1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의 핵심은 마음
"건강의 핵심은 마음" 내용보기
건강 관련해서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것을 빼먹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마음'입니다. 마음이 욕심, 불안, 공포, 분노등의 감정으로 가득차 있다면 아무리 좋은 약을 먹어도 밑빠진 독에 물 붓기 일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결국 마음과 건강의 관계를 다룬 이 책은 매우 의미있고 중요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한의학의 뿌리라도
"건강의 핵심은 마음" 내용보기
건강 관련해서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것을 빼먹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마음'입니다. 마음이 욕심, 불안, 공포, 분노등의 감정으로 가득차 있다면 아무리 좋은 약을 먹어도 밑빠진 독에 물 붓기 일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결국 마음과 건강의 관계를 다룬 이 책은 매우 의미있고 중요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한의학의 뿌리라도고 알려져 있는 황제내경은 중국의 시조 황제가 저술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 우리민족인 동이족이 저술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동양3국 가운데서도 전통적으로 병치료에 마음을 중요시한 민족은 우리민족 밖에 없다고 하니 그러한 주장이 타당성 있다고 생각됩니다. 황제내경에 대한 저자의 이해와 안목은 탁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어려운 황제내경의 핵심을 쉽게 풀어서 밝혀준 책입니다. 황제내경을 되살린 조선후기 석곡 이규준의 사상의 맥이 무위당 이원세로 이어져서 이 책의 저자에게까지 이어졌다고 봅니다. 다른 좋은 건강 서적도 읽으면 도움이 되지만 이 책이 가장 기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청정광명(맑고 고요하고 밝음)'의 마음, '염담허무(생각을 텅 비우고 고요함)'의 마음을 가지는 것이 건강의 핵심이라고 말합니다. 마음을 편하고 밝게 가지고 충격을 주지 않는 삶은 산다면 누구라도 건강해 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찌보면 건강으로 가는 길을 좋은 약을 찾아내는 길이 아니라 마음을 닦는 길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 속에서 생명의 법칙으로서 음양이론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 있습니다. 강한 것, 극단적인 것에 치우치려는 현대 문명에서 부드럽고 조화로운 삶이 건강의 기초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개별 증상에 대한 치료법을 모아놓은 동의보감과 함께, 근본이 되는 마음을 중시한 황제내경은 서로 보완이 되는 좋은 책들이라 생각됩니다. 많은 현대인들이 병은 스스로 마음 속에서 만들어 놓고 약은 밖에서 찾으니 당연히 병이 낫을리가 없지요. 이 책의 내용은 퇴계의 사상, 혹은 불가의 마음 닦는 사상과도 일맥 상통하는 면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욕심을 줄여 마음 편하게 갖고, 과로하지 말며, 지나치게 외적인 성공에 집착하지 않고, 담백한 식사를 하며 즐겁게 산다면 병이 없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물질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추는 서양의 의학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의 해답을 마음과 기의 흐름을 중시하는 동양의 의학과 사상에서 찾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인상깊은구절]
마음을 편안하고 담담하게 먹고, 생각을 비우고 없애라! 이렇게 하면 참된 기운이 활동하여 몸과 마음을 굳게 지키니, 병이 생길 리가 없느니라. 건강의 요체는 생명력이 온몸에 빼곡하게 차 있어야 한다. 한쪽으로 생명력이 쏠리게 되면 강력한 힘은 생기지만 뿌리없는 힘이다. 병 치료를 마음으로 허락하지 않으면 병은 나을 길이 없다. 설령 치료한다고 해도 효과가 없다. 사람의 칠정, 과식, 과로는 건강을 흔드는 폭풍우와 같은 것으로 병의 씨앗이 된다. 사람이 자주 성내고 과로하면 씨앗이 싹을 틔워 병으로 발전한다. 어릴 때 지나친 결심과 깊은 상처로 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 성격이 형성되면 건강에 해롭다는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e*******n 2005.11.0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