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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잔잔한 흐름속에서 느끼는 은은한 감동.
"밝고 잔잔한 흐름속에서 느끼는 은은한 감동." 내용보기
어린신부는 24살 상민과 16살 보은이 결혼한다는 독특한 설정만 뺀다면 기존의 멜로나 드라마물과 별다를게 없다할수있습니다. 하지만 필자가 별을 네개나 준대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어린신부는 시종일관 클래식 음악을 듣는것처럼 잔잔한 스토리의 흐름을 이어갑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밍숭맹숭 하다거나 지겹다는 느낌을 받지는 않습니다. 상민과 보은의 티격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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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신부는 24살 상민과 16살 보은이 결혼한다는 독특한 설정만 뺀다면 기존의 멜로나 드라마물과 별다를게 없다할수있습니다. 하지만 필자가 별을 네개나 준대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어린신부는 시종일관 클래식 음악을 듣는것처럼 잔잔한 스토리의 흐름을 이어갑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밍숭맹숭 하다거나 지겹다는 느낌을 받지는 않습니다. 상민과 보은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절로 웃음을 자아내고, 보은의 바람에 약간의 불안감을 느끼게 합니다. 또한 은연중 드러나는 상민과 보은 두 사람의 서로를 아끼는 마음은 감동마저 맛보게 합니다. 강렬한 인상을 주는 색채짙은 영화등, 기존의 멜로물에 식상하셨거나 '잔잔함이 주는 감동'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c******0 2004.06.1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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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싶어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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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신부.. 문근영과 김래원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인가? 장화홍련에서 여린 눈망울로 동생을 연기했던 문근영은 어느새 나이 17살의 어린 신부가 되어있었다. 영화 내내 귀여운 부부의 사랑싸움과 깜찍하게 이어지는 러브스토리로 지루하지 않았던 '어린신부' 전국에있는 중학생 고등학새 '어린신부' 예비생들에게 결혼하고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킬만한 영화였다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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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신부.. 문근영과 김래원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인가? 장화홍련에서 여린 눈망울로 동생을 연기했던 문근영은 어느새 나이 17살의 어린 신부가 되어있었다. 영화 내내 귀여운 부부의 사랑싸움과 깜찍하게 이어지는 러브스토리로 지루하지 않았던 '어린신부' 전국에있는 중학생 고등학새 '어린신부' 예비생들에게 결혼하고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킬만한 영화였다 알콩달콩 둘의 신혼생활이 참 신선하고 재미있다. 어쩌면 그렇게 귀여운지.. 결혼 또는 사랑을 하고싶어지는 영화이다. 통통튀는 매력과 귀여움의 대명사 문근영의 연기와 김래원의 능청스러움 그리고 모든것을 다 안을 것 같은 포근함과 코믹연기 그들의 결혼 생활은 어떻게 될것인가?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져 상반기의 좋은 영화들 사이에서 흥행할 수 있었던 요인이 되었던것 같다. 재미있는 영화였다.
l******u 2004.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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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결혼할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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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동화에서 처음 본 문근영의 모습은 가녀리고 또 가녀린 어린 소녀의 모습이었는데 어린신부에서의 문근영은 훨씬 활발하고 철없지만 귀여운, 너무나도 예쁜 소려가 되어있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단지 외출금지-_-라기보다 같이 볼 사람이 없다는 가슴아픈 현실때문에 이렇게 DVD나마 빌려보게 되었다. 정말 완 전 재 미 있 다 내가 결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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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동화에서 처음 본 문근영의 모습은 가녀리고 또 가녀린 어린 소녀의 모습이었는데 어린신부에서의 문근영은 훨씬 활발하고 철없지만 귀여운, 너무나도 예쁜 소려가 되어있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단지 외출금지-_-라기보다 같이 볼 사람이 없다는 가슴아픈 현실때문에 이렇게 DVD나마 빌려보게 되었다. 정말 완 전 재 미 있 다 내가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던 것은 아주아주 어렸을때였다. 초등학교 6학년때랑 중학교 3학년때니까. 그 말을 바꿔서 말해보자면 결국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을때라고 할 수 있겠다-_- 지금 생각해보면 배꼽잡고 웃을 일이지만 그때는 나름대로 심각했었다-_- 실제로 결혼하는 장면을 보니 신부가 너무도 예뻐서 정말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하지만 앞으로 10년이나 남았는걸. 둘의 사랑이 너무도 예뻤다. 그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것 같다. 아무리 어렸을때부터 봐왔다고 하지만 스물세살먹은 대학생이 열여섯살 꼬맹이를 사랑해왔다는 설정은 뭔가-_-좀 오버스러운데가 없는건 아니지만. 아, 그래도 정말 부럽고 부럽고 또 부럽다. 환상같지야 않겠지만 그래도 어쨌든간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이랑 할테니까. 어떤 사람이 짚신의 제짝일지 궁금하게 만드는 영화였다.
k***j 2004.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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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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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기대했었다. 너무 귀여운 문근영과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래원. 그리고 까메오로 출연하는 안선영에 마구마구 어필되는 광고까지 기대를 안할수가 없었다. 그런데.. 너무 기대를 해서 일까?! 많이 실망했다. 김래원은 옥탑방 고양이 이후로 코믹한 이미지를 아주 굳혀버려서 "아이엔지"에서도 그랬고 이번에도 그렇고 매번 코믹한 연기다. 재미있긴 하지만... 어째
"어린영화?!" 내용보기
너무너무 기대했었다. 너무 귀여운 문근영과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래원. 그리고 까메오로 출연하는 안선영에 마구마구 어필되는 광고까지 기대를 안할수가 없었다. 그런데.. 너무 기대를 해서 일까?! 많이 실망했다. 김래원은 옥탑방 고양이 이후로 코믹한 이미지를 아주 굳혀버려서 "아이엔지"에서도 그랬고 이번에도 그렇고 매번 코믹한 연기다. 재미있긴 하지만... 어째 세개가 다 똑같은 느낌... 문근영은 처음부터 귀여운 이미지였으니깐 딱히 눈에 띄는 연기나 못하는 연기 없이 그냥 눈만 즐거웠다고나 할까. 확실히 귀엽긴 귀여웠다. 이 두 스타만 믿고 밀고나간건지 기대했던 고등학생 신부의 에피소드는 별로 없고 궁상맞은 스토리와 간간히 깔린 재미들만이 전부여서 정말 다 보고 났을땐 허무했다. 연기자들도 좋았겠다 조금만 더 내용에 신경썼으면 더 좋았을것을.. 안타깝다.

[인상깊은구절]
가을동화에서의 애틋한 연기때문인지 문근영과 엄마역을 맡으신 선우은숙분의 연기가 또 눈시울을 자극했다. 진짜 모녀를 보는듯한...
c********d 2004.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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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의 매력이 물신 품기는 작품
"문근영의 매력이 물신 품기는 작품" 내용보기
이영화는 문근영의 영화였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영화입니다. 그만큼 캐릭터 성의 의존한 작품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약간 스토리의 문제가 보이기도 합니다만. 영화내내 이어지는 문근영이의 재롱연기는 정말 귀여웠습니다. 한가한 주말오후에 사무실식구들과 함께 부담없이 감상한 작품.
"문근영의 매력이 물신 품기는 작품" 내용보기
이영화는 문근영의 영화였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영화입니다. 그만큼 캐릭터 성의 의존한 작품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약간 스토리의 문제가 보이기도 합니다만. 영화내내 이어지는 문근영이의 재롱연기는 정말 귀여웠습니다. 한가한 주말오후에 사무실식구들과 함께 부담없이 감상한 작품.
m******n 2004.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