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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살짜리 소년 마크는 동생 리키와 함께 숲으로 놀러갔다가 한 남자의 자살장면을 목격하게 됩니다. 그를 살리려다가 남자에게 목격되어 위험에 처하지만 기지를 발휘해 상황을 모면한 마크. 하지만 끝내 자살해버린 남자로부터 듣게 된 엄청난 비밀이 마크와 그의 가족을 점점 궁지로 몰고 갑니다. 마피아가 벌인 살인사건을 규명할 수 있는 유일한 증거인 사체. 피해자도 거물이었기에 마크를 옥죄는 사방의 위협들은 엄청난 압박으로 다가왔어요. 그런 마크를 단돈 1달러로 변호하게 된 변호사 레지. 마크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레지는 마크를 돕기 위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시작하게 돼요. 군더더기 없는 빠르고 스릴있는 전개와 묵직한 감동이 일품인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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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이다.충격이 너무 커서 책을 덮고 한동안 움직이질 못했다.이건 정말 대박이다. 존 그리샴.이제야 그를 알게됐다.말도 안된다.이런 대단한 작가가 있었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다니.그럼에도 이제라도 알아서 정말 행운이다.그래.난 행운아다. 이 책은 소장용이다.뭐 말이 필요없다.영화도 나왔다는데 찾아봐야겠다.이제 그의 다른 책을 신청하련다.뭐 참을 수가 없다.총알 배송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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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스릴러의 최고봉인 존 그리샴의 의뢰인이라는 작품이다. 이 작가도 마이클 코넬리와 마찬가지로 엄청난 작품들을 꾸준히 집필하고 있으니 놀라울 따름이다. 엄청난 수준의 작품들로 독자들을 몰아붙이니 읽는내내 독자들은 즐거움의 비명을 지를뿐!! 단돈 1달러짜리 변호를 맡긴 꼬마 의뢰인의 사건을 풀어가면서 미국식 법률제도의 맹점을 파고들고 읽는내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작품이다. 꼭 읽어야할 존 그리샴의 작품 중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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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그리샴 작가의 의뢰인입니다. 법정물로 유명한 작가 존 그리샴 작가의 작품인데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지만 실제로 사서 보는 건 처음입니다. 작가가 실제 변호사 출신이기 때문에 고증도 완벽;;;하다면 완벽하다고 할 수 있는 작품인데 번역 탓인지 아니면 작품이 그런 건지 초반부 흡입력이 너무 없네요...그래서 하차했습니다. 나중에 시간 나면 읽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