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안 작가님의 사랑의 시차. 사랑의 시차는 서로 같은 감정일때 맺어지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단지 그 마음뿐만 아니라 그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한쪽이 바라보다 다른 곳을 바라볼때... 너무 늦은 사랑이 찾아올때... 자신의 사랑이 통하지않을때... 사람들은 불행하고 고통을 느낍니다. 비록 이리저리 돌아온 사랑이지만... 그 사랑을 잡을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절묘한 제목인것 같습니다. 제목만으로도 많은걸 이야기한 작품인듯 합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