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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루스에게 미친 황비 데네브라가 드디어 제대로 등장합니다. 크리스틴은... 어휴. 허망한 끝이네요. 그리고 율리아의 대적자는 상상도 못한 상대네요. 무려 제국의 황제라니... 율리아의 회귀가 어떤식으로든 끝나려면 결판을 봐야할텐데, 생각보다 더 쉽지 않은 상대에요.. |
| 자야 저. 나쁜 시녀들 7권. 전권 다 읽고 나서 쓰는 리뷰. 장편이지만 지루하지 않음. 일단 자야님 글은 거의 실망할 일이 없음. 킹 메이커 시녀들의 활약이 무척 흥미진진함. 회귀를 거듭하는 율리아의 고통이 안쓰러우면서도 반복된 회귀로 인한 지혜로운 태도나 성격 등이 아주 멋짐. 코델리아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이 모두 매력있음. |
| 스튜디오12 에서 출간한 자야 작가님의 나쁜 시녀들 7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홉번이나 회귀를 하는데도 여주가 정신이 무너지지 않으며 여주뿐만 아니라 여주 주변 인물들도 굉장히 매력적 입니다.장편이라 고민이신 분들,사이다 여주,능력여주,복수물 키워드를 좋아하시는 독자님들은 이 책은 무조건 사서 읽으셔야 합니다.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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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조람 일행이 죽고 제국편으로 넘어감. 왕이 서거하여, 레위시아가 왕위에 오름. 황비가 카루스를 만나겠다고 다짜고자 쳐들어와서 행패부림. 그 와중에 블.. 어쩌구 황비노예가 이런저런 사건에 사망함. 나쁜놈이 확실하긴 했는데 캐릭터가 좋아서 그런지 죽었을때 짠하긴 하더만. 아, 그리고 마조람 아들은 나중에 뭔 한 자리 할 줄 알았는데 노예에서 못벗어나고 그렇게 하차하는구만. |
| 작가의 전작을 재미있게 봐서 선택한 책인데 제목에는 나쁜 시녀들이라고 나와있지만 그리 나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여주는 평민인데 귀족 남자와 사귀다가 그의 집안에서 보낸 암살자들에 의해 살해당합니다. 그런데, 죽기 전으로 다시 회기하고 계속 죽음을 맞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