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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조람 후작가의 몰락입니다. 아홉번째의 율리아가 드디어 성공해냈네요. 복수를 위해 처절해진 율리아가 안타깝고... 안쓰럽습니다. 코코가 율리아의 회귀에 대해 눈치를 채는군요ㅠㅠ 율리아만 회귀전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게 늘 안타까웠는데, 알아주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정말 다행입니다. |
| 자야 저. 나쁜 시녀들 6권. 전권 다 읽고 나서 쓰는 리뷰. 장편이지만 지루하지 않음. 일단 자야님 글은 거의 실망할 일이 없음. 킹 메이커 시녀들의 활약이 무척 흥미진진함. 회귀를 거듭하는 율리아의 고통이 안쓰러우면서도 반복된 회귀로 인한 지혜로운 태도나 성격 등이 아주 멋짐. 코델리아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이 모두 매력있음. |
| 스튜디오12 에서 출간한 자야 작가님의 나쁜 시녀들 6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주뿐만 아니라 여주 주변 인물들도 굉장히 매력적 입니다.장편이라 고민이신 분들,사이다 여주,능력여주,복수물 키워드를 좋아하시는 독자님들은 이 책은 무조건 사서 읽으셔야 합니다.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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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조람과 일가친척들이 다 죽어버림. 9회차에서 복수의 마침표가 찍히는 권수였음. 드디어 성공해서 허무하지만 그래도 곁에 있는 사람들과 걷기로 한 율리아. 그리고 2부격으로 저주에 대해서 자세히 나오려고 하는듯. 율리아와 같은 저주에 갇힌게 황제였다는게 드러남. |
| 회귀물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번 작품은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죽음이 반복되는 인생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는 여주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여주는 자신을 죽이라 명령한 가문을 끝장내기 위해 왕궁의 시녀가 되기로 결심하고 복수를 실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