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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군에 대한 진실이 참 씁쓸한게 현실과 비슷하네요. 어휴. 레위시아가 대인배입니다. 율리아로 인해 다듬어지고 왕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참 매력적이에요. 율리아는 샤트린과 일시적으로 손을 잡고 마조람을 궁지로 몰아넣는데 성공합니다. 율리아 계략 미쳤어요 너무 좋아 |
| 자야 저. 나쁜 시녀들 5권. 전권 다 읽고 나서 쓰는 리뷰. 장편이지만 지루하지 않음. 일단 자야님 글은 거의 실망할 일이 없음. 킹 메이커 시녀들의 활약이 무척 흥미진진함. 회귀를 거듭하는 율리아의 고통이 안쓰러우면서도 반복된 회귀로 인한 지혜로운 태도나 성격 등이 아주 멋짐. 코델리아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이 모두 매력있음. |
| 스튜디오12 에서 출간한 자야 작가님의 나쁜 시녀들 5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장편이라 고민이신 분들,사이다 여주,능력여주,복수물 키워드를 좋아하시는 독자님들은 이 책은 무조건 사서 읽으셔야 합니다.여주뿐만 아니라 여주 주변 인물들도 굉장히 매력적 입니다.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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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매우 꿀잼. 율리아도 카루스를 좋아하고 입맞춤 함u///u 근데 그 입맞춤의 표현조차 작가님의 필력으로 예쁘게 표현되어, 나같은 음란마귀조차 쫓겨날 정도로 뭐랄까.. 여튼 그런 느낌임. 율리아는 이제 마지막인것처럼 살고, 죽고싶지 않다고 헤어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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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복수를 하는 내용의 회귀물입니다. 여주가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서 마지막 회귀 때 지략으로 주변 사람들을 돕고 자신의 인생을 바른 길로 이끕니다. 거기에 남주와의 사랑도 어우러져서 상당히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여주로 인해 변해가는 주변 사람들의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