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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조람 후작가에 복수하기 위한 과정으로 레위시아 왕자의 시녀가 된 율리아. 레위시아 왕자는 아무래도 서브남주인거 같네요ㅎㅎ 코코는 회귀전에도 친했던 조력자이자 친구였던거 같고요. 이전의 생에서 율리아를 구해주고 죽은 알렉사를 이번에는 율리아가 구해내는군요. 이렇게 세사람이 제목의 나쁜시녀들을 담당하나보네요. |
| 자야 작가님의 「나쁜시녀들」은 대담하고 통쾌한 역하렘 로맨스예요. 주인공 귀족가의 나쁜 시녀들이 주군을 향한 집착과 음모를 펼치며, 뒤틀린 욕망이 치밀하게 얽히는 스토리가 중독적입니다. 화끈한 19금 장면과 반전 심리가 어우러져 호불호 강한 매력! 시녀들 개개인의 개성과 입체적 악역 매력이 돋보이고, 주인공의 반격 과정이 카타르시스 폭발이에요. 다만 수위와 어두운 분위기로 감정 소모 클 수 있어요. 자극적 로판을 사랑하는 독자님께 강력 추천! 자야 특유의 독사 같은 필치가 빛납니다~ |
| 믿고보는 자야님의 나쁜 시녀들 2권 리뷰입니다. 자야님 작품에는 정말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서 좋습니다. 회귀물 특성상 본인만 기억하는 관계들이 있는데, 그게 참 안타깝다고 느껴집니다. 재밌으니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
| 자야 저. 나쁜 시녀들 2권. 전권 다 읽고 나서 쓰는 리뷰. 이북으로 읽고 종이책도 소장함.일단 자야님 글은 거의 실망할 일이 없음. 특히 나쁜 시녀들은 킹 메이커로서의 활약이 무척 흥미진진함. 회귀를 거듭하는 율리아의 고통이 안쓰러우면서도 반복된 회귀로 인한 지혜로운 태도나 성격 등이 아주 멋짐. 코델리아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이 모두 매력있음. |
| 시원하게 복수를 하는 내용의 회귀물입니다. 여주가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서 마지막 회귀 때 지략으로 주변 사람들을 돕고 자신의 인생을 바른 길로 이끕니다. 거기에 남주와의 사랑도 어우러져서 상당히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여주로 인해 변해가는 주변 사람들의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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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 출근해야하는데 잠을 줄여서 읽고 있음. 과거 코코와의 우정이 너무 안타까움. 회귀자는 이게 안 좋음. 다시 처음부터 그 사람과의 관계를 쌓아야하는데 그때 한 행동인지 아닌지 헷갈리고, 좀 친해지면 실수하고 할듯.. 코코에게 자신이 회귀자인걸 이번회차에도 밝혀서 다시 가족처럼 지냈으면 좋겠음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