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법사 좋아하고(해리포터가 정해준 취향) 예쁜 그림 좋아해서 한 권 두 권 모으다 보니 13권까지 따라왔다. 이야기 진행 속도로 봐서는 세상의 비밀? 같은 주제 이야기가 나오는 중이라 전개로는 아직 승인 느낌. 치고박고 터지는 느낌은 아직이라 몇권까지 나올건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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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세계관들이 희망찬 곳이 있다면.. 여기는 너무 리얼리틱 암울인데 그걸 희망찬 어린아이들로 메꿔주는..ㅠㅠㅠ 나는 슬플때마다 스핀오프 작품을 봐 거긴 스승과 제자 모두가 행복한걸 ;ㅅ;... 근데 슬픈 것과 별개로 전개가 점점 절정이라 다음권을 기다리고만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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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 12권에서 조금씩 나오는 챙모자 집단의 음모와 덫 같은걸로 13권에서는 갇혀있던 3현자가 중 하나인 엔겐디르가 챙모자로 잡힌 동료죄수를 잘막거머리로 이용해서 소란을 벌려 매개체로 써서 탈출하려다 잡힌 후 다친 사람들을 도와주고 사건을 조사하고 파헤치려는... 내용인데 아직 비밀스런 내용과 의혹이 남겨져 있고 의술의 왕이나 다른 설정 떡밥도 많이 남은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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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사회의 변화, 발전은 코코로부터 시작될 것 같다는 예측이 13권에서 확신이 되었네요. 무엇보다 코코는 엄마를 되살려준다는 챙모자의 유혹에 넘어가 함부로 금지마법을 쓰지 않았네요. 원래 알지 못하는 자였던 코코지만 그 어떤 마법사 보다 더 마법사다운 마법사가 되어 정도를 걸어가길 원했기 때문이죠. 그런데 코코는 동시에 알지 못하는 자가 가진 다른 시각으로 마법 사회의 질서와 법도의 경직성을 고민할 수 있었는데요. 그렇기에 코코는 고깔모자의 질서와 법도를 파괴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변칙과 예외를 생각해내어 결국 많은 사람들을 살리게 도울 수 있었던 것이죠. 코코가 현재 마법사 사회에 끼친 영향은 아주 작지만 이것이 중대한 변화의 시작이라는 사실은 쉽게 알 수 있었네요. 더 나아가 코코가 주변의 어린 마법사들과 주고 받은 영향은 반드시 긍정적인 변화와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희망도 생겼네요. 생각할 거리가 풍부한 세계관, 정말 매력적이네요ㅠㅜ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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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려하고 섬세한 작화에 혹해 한권 두권 모으기 시작한 시리즈가 벌써 13권에 달하게 됐네요 전 권들을 본지가 한참이라 기억이 가물했는데 읽다보니 줄거리가 가물가물 떠오릅니다 비밀이 갈수록 내용이 무거워져서 약간 불안한 마음으로 보고 있어요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시리하마 카모네 작가님의 판타지 만화,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13권 리뷰입니다.서양 중세를 연상 시키는 그림체가 아주 훌륭하지만 내용이 점점 어두워져 가네요. 폐위된 3현자 중 하나로 인해 위기가 닥쳐오고 해결될 듯 하지만 다시 비극이 올것같은 느낌이 듬뿍 느껴집니다. |
| 시라하나 카모메 작가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13권입니다. 마법을 주제로 한 판타지 만화 시리즈인 이 작품은 섬세하고 디테일하며 우수한 퀄리티의 작화와 채색이 예술에 가까운 표지도 표지지만 본문의 작화와 다를 것이 없다는 점이 더 놀라운 만화이기도 합니다. |
| 시라하마 카모메 작가님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13권 리뷰입니다. 부상을 입은 코코가 키프리와 동행하기 위해 쓴 마법이 참 귀엽습니다. 치료마법에 대해서는 계속 답답했는데 모두를 도울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다행입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키프리가 느낀 이상은 무엇인지 불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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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의 아틀리에 13권 감상 후기~~ 세계관과 스토리가 얼마나 더 방대해지려고 이러나 싶다 뭐 하나 풀린다 싶으면 떡밥 2~3개 다시 던져져서 고뇌하게 되고 뭐랄까 지금이 아주 초반은 아니더라도 중반까지는 못 간 거 같은 느낌? 약간 스토리가 점점 어둡다 싶기도 해서...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 반 걱정 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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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의 아틀리에 13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 소녀 코코가 성 안을 습격한 괴물의 원흉인 엔겐디르와의 싸움에서 부상을 입고, 마법 스승 키프리와 함께 쿠스타스를 수색하러 나서는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코코는 마법사로 태어나지 않은 ‘알지 못하는 자’지만, 금지 마법을 쓰는 등 특별한 능력과 끈기로 마법사 세계의 비밀과 위험에 맞서 싸웁니다. 한편, 마법사 사회의 어둠과 금기, 그리고 잊혀진 기억과 금기 마법에 관련된 복잡한 갈등도 심화되며, 코코와 주변 인물들의 성장과 변화가 섬세하게 그려집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