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법사 좋아하고(해리포터가 정해준 취향) 예쁜 그림 좋아해서 한 권 두 권 모으다 보니 13권까지 따라왔다. 이야기 진행 속도로 봐서는 세상의 비밀? 같은 주제 이야기가 나오는 중이라 전개로는 아직 승인 느낌. 치고박고 터지는 느낌은 아직이라 몇권까지 나올건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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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세계관들이 희망찬 곳이 있다면.. 여기는 너무 리얼리틱 암울인데 그걸 희망찬 어린아이들로 메꿔주는..ㅠㅠㅠ 나는 슬플때마다 스핀오프 작품을 봐 거긴 스승과 제자 모두가 행복한걸 ;ㅅ;... 근데 슬픈 것과 별개로 전개가 점점 절정이라 다음권을 기다리고만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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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마을에 사는 소녀 코코는 옛날부터 마법사를 동경해 왔다. 하지만 마법사로 태어난 사람이 아니면 마법사가 될 수 없고, 마법을 거는 순간을 봐서는 안 된다…. 그 때문에 마법사가 되겠다는 꿈을 포기한 코코. 그런 어느 날 마을에 찾아온 마법사 키프리가 마법을 쓰는 모습을 보고 마는데─. 이것은, 마법사를 동경하는 소녀에게 찾아온, 절망과 희망의 이야기.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83543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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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최신화 얼른 보고싶어요 정말 재미있어서 술술 읽었습니다~~ 애니도 재미있어서 정말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다 설정이 너무 좋아요~~ 조연들도 많이 등장하는 느낌이라 더 기대됩니다~~ 미리보기 한번 보고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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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사회의 변화, 발전은 코코로부터 시작될 것 같다는 예측이 13권에서 확신이 되었네요. 무엇보다 코코는 엄마를 되살려준다는 챙모자의 유혹에 넘어가 함부로 금지마법을 쓰지 않았네요. 원래 알지 못하는 자였던 코코지만 그 어떤 마법사 보다 더 마법사다운 마법사가 되어 정도를 걸어가길 원했기 때문이죠. 그런데 코코는 동시에 알지 못하는 자가 가진 다른 시각으로 마법 사회의 질서와 법도의 경직성을 고민할 수 있었는데요. 그렇기에 코코는 고깔모자의 질서와 법도를 파괴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변칙과 예외를 생각해내어 결국 많은 사람들을 살리게 도울 수 있었던 것이죠. 코코가 현재 마법사 사회에 끼친 영향은 아주 작지만 이것이 중대한 변화의 시작이라는 사실은 쉽게 알 수 있었네요. 더 나아가 코코가 주변의 어린 마법사들과 주고 받은 영향은 반드시 긍정적인 변화와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희망도 생겼네요. 생각할 거리가 풍부한 세계관, 정말 매력적이네요ㅠㅜ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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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려하고 섬세한 작화에 혹해 한권 두권 모으기 시작한 시리즈가 벌써 13권에 달하게 됐네요 전 권들을 본지가 한참이라 기억이 가물했는데 읽다보니 줄거리가 가물가물 떠오릅니다 비밀이 갈수록 내용이 무거워져서 약간 불안한 마음으로 보고 있어요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시리하마 카모네 작가님의 판타지 만화,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13권 리뷰입니다.서양 중세를 연상 시키는 그림체가 아주 훌륭하지만 내용이 점점 어두워져 가네요. 폐위된 3현자 중 하나로 인해 위기가 닥쳐오고 해결될 듯 하지만 다시 비극이 올것같은 느낌이 듬뿍 느껴집니다. |
| 시라하나 카모메 작가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13권입니다. 마법을 주제로 한 판타지 만화 시리즈인 이 작품은 섬세하고 디테일하며 우수한 퀄리티의 작화와 채색이 예술에 가까운 표지도 표지지만 본문의 작화와 다를 것이 없다는 점이 더 놀라운 만화이기도 합니다. |
| 시라하마 카모메 작가님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13권 리뷰입니다. 부상을 입은 코코가 키프리와 동행하기 위해 쓴 마법이 참 귀엽습니다. 치료마법에 대해서는 계속 답답했는데 모두를 도울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다행입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키프리가 느낀 이상은 무엇인지 불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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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의 아틀리에 13권 감상 후기~~ 세계관과 스토리가 얼마나 더 방대해지려고 이러나 싶다 뭐 하나 풀린다 싶으면 떡밥 2~3개 다시 던져져서 고뇌하게 되고 뭐랄까 지금이 아주 초반은 아니더라도 중반까지는 못 간 거 같은 느낌? 약간 스토리가 점점 어둡다 싶기도 해서...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 반 걱정 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