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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는 다른 정신을 가진 보험인들...
"우리나라와는 다른 정신을 가진 보험인들..." 내용보기
외국사람들이 영업을 한다고 하면 너무나 건전해 보인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영업을 한다고 하면 왠지 꺼려지는 것을 무엇일까? 이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영업인의 정신을 엿볼수 있었다. 그리고 영업이라는 것이 꼭 보험, 자동차, 화장품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통령도 영업을 잘해야 나라가 부강해진다. 엄마도 영업을 잘해야 우리 아이들을 잘 키울 수 있다. 가정에서도
"우리나라와는 다른 정신을 가진 보험인들..." 내용보기
외국사람들이 영업을 한다고 하면 너무나 건전해 보인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영업을 한다고 하면 왠지 꺼려지는 것을 무엇일까? 이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영업인의 정신을 엿볼수 있었다. 그리고 영업이라는 것이 꼭 보험, 자동차, 화장품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통령도 영업을 잘해야 나라가 부강해진다. 엄마도 영업을 잘해야 우리 아이들을 잘 키울 수 있다. 가정에서도 영업을 잘해야 가족간에 화목을 이루고 가족영업을 잘 하는 사람은 득도 많은 것 같다. 이 책에서 그런 내용을 꼭 전하려 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진심으로 고객을 생각하고 내가 고객을 위해서 있다는 생각은 많은 교훈을 주는 것 같다. 우리나라에도 그런 정신을 가진 보험인들이 과연 나올까? 앞으로 그런 정신을 키우는 교육이 교계에서도 일어나야 하지 않을까? 우리 나라가 부강해지는 길이라 생각이 든다.
w*****s 2005.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는 고객님 곁에 항상 있습니다.
"저는 고객님 곁에 항상 있습니다." 내용보기
2004년 출판된 책이니 제법 세월의 때가 묻어 있는 셈이지만 읽으면서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자부심과 숭고한 사명을 다시한번 되새기게 되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출판사에서 [글로벌기업시리즈]라는 기획 으로 [일본 푸르덴셜]의 에이전트 8인의 고객중심의 서비스 사례와 더불어 기업철학을 제시하고 있다. 전세계 공통으로 공유되고 있는 생명보험의 숭고한 가치를 직접
"저는 고객님 곁에 항상 있습니다." 내용보기

2004년 출판된 책이니 제법 세월의 때가 묻어 있는 셈이지만 읽으면서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자부심과 숭고한 사명을 다시한번 되새기게

되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출판사에서 [글로벌기업시리즈]라는 기획

으로 [일본 푸르덴셜]의 에이전트 8인의 고객중심의 서비스 사례와

더불어 기업철학을 제시하고 있다.

전세계 공통으로 공유되고 있는 생명보험의 숭고한 가치를 직접 실천

해온 선배들의 소중한 경험에 무엇보다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나역시

이 길을 굳건히 따라가겠다는 다짐을 한다. 화이팅!

 

*생명보험은 보험증서라는 계약된 형태와 '저는 고객님 곁에 항상 있습

 니다'라는 약속이 더불어 존재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고객에게 보험

 증서를 건넬 때면 '만약 힘든 일이 있을 때는 제가 항상 곁에 있겠습

 니다'라고 동시에 약속을 드리는거죠. 저희 자체가 고객에게는 보험인

 셈입니다. 그래서 고객이 원한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저는 가야만

 합니다. 고객이 지진으로 피해를 입고 힘든 상황에 놓여 있다면,

 그것은 고객과 나눈 약속을 실행할 수 있는 기회인 거예요.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되어드릴 수 있을까? 고객이 지금 무엇을 원하고 있을까?

 저희는 상상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생각에 생각을 거듭합니다.

 ->1995년 일본 고베 대지진시 현장에 들어가 일일이 고객들의 안위를

   확인했던 에이전트의 말 중에서

 

*프로에게는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란 아무것도 없다.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를 찾기 시작하면 그 순간 프로의 길에서 벗어나게 된다.

 

*생명보험은 휴먼 비즈니스다. 휴면 비즈니스의 조건은 '상품'보다

 '사람'이 우선이라는 점이다. '사람'이 만족하지 못하면 '상품만족'은

 있을 수 없다.

 

*생명보험에는 '마법의 힘'이 있다.  그 힘은, 가족에게 애정을 전달할

 수 있는 신비한 힘, 아버지의 존엄을 지킬 수 있는 신비한 힘, 남은

 가족의 생활을 경제적으로 지켜주는 힘, 진학을 원하는 아들을 걱정

 하는 어머니에게 경제적인 지원을 해주는 신비한 힘이다.

 그러나 이 '마법의 힘'은 에이전트인 자신이 앞장서서 신비한 힘을

 발휘하여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때 나타난다.

 

*생명보험이란 인생의 우산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해요. 예를들어 독신인

 한 고객이 우산이 필요해서 제게 우산을 삽니다. 그때 제가 준비한

 우산은 그 고객님 한 분만 들어갈 수 있는 크기겠죠. 무슨 일이 있을

 때는 제가 우산을 받쳐드리면 됩니다. 그러다 그분이 결혼하게 된다면

 부부가 같이 쓸 수 있는 우산이 필요하겠죠? 그때 큰 우산을 준비하는

 게 제 역할입니다. 또 자녀분이 태어나면 마찬가지로 그때마다 전 그

 가족에게 필요한 딱 알맞은 크기의 우산을 준비해드립니다.

 하지만 우산은 비가 내릴 때만 씁니다. 그 비가 언제 내릴지는 모릅니다.

 비가 와서 우산을 활짝 펴더라도 그 우산은 좀이 먹을 수도 있고 구멍이

 뻥 뚫려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우산은 아무런 도움도 안됩니다.

 그래서 전 고객에게 딱 알맞은 우산을 언제라도 받쳐드릴 수 있도록

 손잡이 부분은 튼튼한지 제대로 우산은 펴지는지 좀은 안 먹었는지를

 살피며 잘 보존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고객관리' 입니다.

 

*우리가 안심하고 일생을 살아가려면 '8+1', 즉 아홉 가지 자금이 필요

 합니다. 1)달마다 필요한 생활자금, 2)결혼자금, 3)교육자금, 4)주택

 자금, 5)사후정리자금, 6)상속대책자금, 7)긴급예비자금, 8)장기요양

 자금, 그리고 9)노후생활자금이다.

 (중요도/준비의 우선순위는 개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반드시 요구

  되는 자금 항목이다.)

 

*'정말로 매달 이 정도의 돈으로 좋습니까? 나중에 부족하다고 말씀

  하시지 않으시겠죠? 정말로 만족하시죠?'라고 계약자에게 진지한 자세

  로 확인합니다. 이젠 두 번 다시 고객에게서 '그때 이렇게 말해주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말은 듣고 싶지 않으니까요. 정말로 보험에 가입하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는 이미 늦어버리죠. 그것이 생명보험의 숙명입니다.

  그래서 제가 필요한 거구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고객으로부터 '조금 더 늘려두었으면 좋았을텐데.

   자네가 그때 더 추천했으면...'이라는 후회의 말을 들으며 스스로를

   자책했던 한 에이전트의 고백 중에서

 

*나는 사랑을 현실로 표현하는 사람이다.

 

*모든 가정과 회사에 보험이 필요하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산다는 것은

 한치 앞 또는 바로 옆에 위험을 안고 있는 일입니다. 우리는 '당신을

 통해 당신회사의 생명보험에 가입했으므로 이제는 안심할 수 있습니다'

 라는 말을 들으려고 보험을 권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입한 후에 안심

 하는 일은 생명보험의 시작에 지나지 않습니다. 고객의 가족에 대한

 애정을 얼마나 확실한 형태로 보장할 수 있을지 고객과 함께 고민하며,

 만약의 경우에 책임감을 가지고 보험금을 건네는 것이 저의 일입니다.

 에이전트에게는 절대 후회나 변명이 용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나도, 더 이상은 불가능하다 싶을 정도로 최고의 형태로

 보장할 수 있도록 항상 고객의 의사와 애정을 소중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우리 비즈니스는 '사랑'이 없으면 성립되지 않습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뀐다. 습관이

 바뀌면 성격이 바뀐다. 성격이 바뀌면 인격이 바뀐다. 인격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h******5 2009.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