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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예의 바르고 제일 사랑스러운 괴물이에요 ㅎ
"제일 예의 바르고 제일 사랑스러운 괴물이에요 ㅎ"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잇님들 참치 좋아하십니까? 저는 음... 생으로 먹는다면 참치보다는 연어가 좋아요?!? 통조림이나 참치마요김밥 같은 건 또 좋지만요 ㅎ 갑자기 왜 참치 타령을 하느냐 물으신다면 ㅎ 귀여운 공룡 가족(!) 때문이라고 말씀 드릴게요 ㅎ어느 날 바다에서 솟아난(!) 느낌으로 나타난 이 아이가 주인공...룡입니다 ㅎ 이름이 봉바르봉이래요 ㅋㅋ 헬리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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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잇님들 참치 좋아하십니까? 저는 음... 생으로 먹는다면 참치보다는 연어가 좋아요?!? 통조림이나 참치마요김밥 같은 건 또 좋지만요 ㅎ 갑자기 왜 참치 타령을 하느냐 물으신다면 ㅎ 귀여운 공룡 가족(!) 때문이라고 말씀 드릴게요 ㅎ





어느 날 바다에서 솟아난(!) 느낌으로 나타난 이 아이가 주인공...룡입니다 ㅎ 이름이 봉바르봉이래요 ㅋㅋ 헬리콥터 아래 줄을 잡고 있는 분이 괴물 없는 도시의 김영웅 시장님이시니 봉바르봉이 얼마나 큰지 가늠이 되실 거라 생각해요?!? 도시는 공포와 혼란에 빠졌는데 이 귀여운 공룡이 배꼽인사를 시전합니다 ㅎ 어디서 배웠을까요 ㅎ



한 술 더 떠서 선물이라며 시장님 몸만한 참치를 한 마리 스윽 내밀어요 ㅎ 별 건 아니지만 받아주세요~ 이러면서요 ㅎ 예쁜 인사와 선물까지 받은 시장님은 봉바르봉에 대한 경계를 푸십니다. 예의바르네~ 하면서 칭찬하시는데 봉바르봉이 햇볕 쬐고 싶다며 땅으로 올라가도 되냐고 해요 ㅎ 시장님께서는 시민들과 건물들을 밟지 않으면 허락하겠다고 하시고요? 엄청 큰 목소리로 “감사합니다!!!” 외친 우리의 공룡 봉(?)이는 긴 꼬리를 가슴에 안고 조심조심 땅으로 올라와 걸었어요 ㅎ 심장에 해롭게 귀여우니 ㅎ 잇님들도 꼭 한 번 보세요 ㅎ



산 위에서 일광욕 하다가 잠이 든 봉바르봉... 입에서 막 레이저 나와요 ㅋㅋㅋ 큐라이스(Q-rais)라는 일본 작가님의 그림책이라 특촬물 느낌으로 괴수 나왔으니 도시를 지키는 커다란 히어로까지 등장합니다! 히어로는 좀 싱겁게 사라지지만 그래도 재밌었어요 ㅎ


봉바르봉이 잠에서 깨어나니 봉바르봉보다 더 커다란 엄마가 바다에서 2차로 솟아납니다 ㅋ 저녁 먹게 돌아오라면서요 ㅎ 봉바르봉은 다시 한 번 배꼽인사를 하고 사라지는데... 힘들고 긴 하루를 차 한 잔의 여유로 마무리 하려는 시장님 앞에 정말정말 커다란... 멋쟁이 신사... OO이 등장합니다. 영웅 시장님네 도시의 참치 어획량이 최고치를 찍은 날이었을 듯요 ㅋㅋㅋㅋ 그래서 참치 좋아하시냐 여쭤봤습니다 ㅎ 참치와 사랑스러운 공룡들이 가득한 책!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 을 만나보세요 ㅎ


장딸에게는 봉바르봉 읽어주고 말하길 착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면 괴물이어도 예쁨 받는다 ㅋㅋㅋㅋ 이렇게 덧붙여 주었습니다 ㅎ 저도 좀 착하게 살아야겠어요 ㅎ 함께 배꼽인사해봐요!!! 저는 또 오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s*******g 2024.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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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 내용보기
#세상에서제일예의바른괴물봉바르봉#큐라이스_글_그림#봉봉_옮김#미운오리새끼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 책의 제목을 보고내용이 무척 궁금했어요.괴물이 예의 바르다는 것과 봉바르봉이 주는 어감이저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거든요, 긴 꼬리가 다른 물건들을 상하게 할까 봐앞으로 모아들고 육지로 올라온 괴물이 봉바르봉이었어요.그리고 괴물이 나타났다는 소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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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제일예의바른괴물봉바르봉

#큐라이스_글_그림

#봉봉_옮김

#미운오리새끼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 책의 제목을 보고

내용이 무척 궁금했어요.

괴물이 예의 바르다는 것과 봉바르봉이 주는 어감이

저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거든요,

긴 꼬리가 다른 물건들을 상하게 할까 봐

앞으로 모아들고 육지로 올라온 괴물이 봉바르봉이었어요.

그리고 괴물이 나타났다는 소식에 헬리콥터를 타고 나타난

시장님께도 아주 예의 바르게 배꼽 인사를 하죠.

그리고 참치 선물까지 안깁니다.

그렇다면 봉바르봉이 육지로 올라 온 이유가 궁금하시죠?

그 이유는 따뜻한 햇볕을 쬐고 싶었기 때문이래요.

이처럼 예의바르고 무해한 봉바르봉을 오해한

도시의 지킴이 정의의 히어로와

봉바르봉의 아빠 동바르봉의 등장은 어떤 이유였을까요?

이 책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정말 재미있고

마치 만화 한 편을 뚝딱 읽고 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만화가, 그림책 작가, 애니메이션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큐라에스 작가의 특징이 잘 나타난 책이네요.

우리 사회가 봉바르봉, 동바르봉 같이

예의를 지키며 타인을 배려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e*****6 2025.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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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괴물은 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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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이란 그림책입니다.🎈추천 대상 : 4세~7세괴물이지만 괴물이 아닌 봉바르봉왜냐하면 일반적인 무서운 괴물이 아닌예의바른 괴물이기 때문이에요괴물없는 도시의 바다에서 어느날불쑥 솟아오른 괴물이 괴물은 사람들을 위협하기는 커녕팔딱팔딱 뛰는 참치를 선물로 주고,오히려 사람들과 건물에게 피해를 주지
"이런 괴물은 첨이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이란 그림책입니다.

🎈추천 대상 : 4세~7세

괴물이지만 괴물이 아닌 봉바르봉
왜냐하면 일반적인 무서운 괴물이 아닌
예의바른 괴물이기 때문이에요

괴물없는 도시의 바다에서 어느날
불쑥 솟아오른 괴물
이 괴물은 사람들을 위협하기는 커녕
팔딱팔딱 뛰는 참치를 선물로 주고,
오히려 사람들과 건물에게 피해를 주지 않게
조심조심하는데요.

괴물을 무찌르려고 한 시장님은
이런 모습을 보고 그만 두는데요
땅으로 올라가도 될까요? 허락 받고
안녕하세요 봉바르봉입니다
라고 인사하는 이 괴물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색다른 느낌이 듭니다.

괴물캐릭터 자체가 넘 귀여워서
무섭지 않기도 하지만요 ㅋㅋㅋ
기발한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져서
괴물의 또 다른 패러다임을 만들어
아이도 다른 시각을 갖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나중에 봉바르봉의 아빠는
아들이 신세를 졌다며 참치를 갖고 인사를 오는데
아빠를 닮아 예의가 바른 괴물인가봅니다ㅎㅎ
봉바르봉이 이 곳에 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e*****s 2025.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 내용보기
흥미로운 그림책 한 권을 만났다.내용은 물론이고, 색을 쓰는 게 특별하다.-쿠궁ㅡ!  어느 날 바다에서 커다란 괴물이 나타났습니다. 사람들은 갑자기 나타난 괴물을 보고 혼란에 빠졌습니다. 시장님이 헬리콥터를 타고 서둘러 괴물에게 향했습니다.-노란 하늘, 초록 바다, 파란 숲이 매우 인상적으로 다가왔다.첫 페이지에 머무는 동안 과거의 어떤 장면 하나가 불현듯 떠오른다.그 아이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 내용보기
흥미로운 그림책 한 권을 만났다.
내용은 물론이고, 색을 쓰는 게 특별하다.

-쿠궁ㅡ! 
 어느 날 바다에서 커다란 괴물이 나타났습니다.
 사람들은 갑자기 나타난 괴물을 보고
 혼란에 빠졌습니다.
 시장님이 헬리콥터를 타고
 서둘러 괴물에게 향했습니다.-

노란 하늘, 초록 바다, 파란 숲이 매우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첫 페이지에 머무는 동안 과거의 어떤 장면 하나가 불현듯 떠오른다.
그 아이는 자기가 그린 그림에다 하늘을 노랗게, 바다를 초록으로 칠하고 있었다.
참으로 묘한 우연이라는 생각에 빠져 내맘대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본다.
큐라이스 작가 또한 재기발랄한 상상력을 가졌다.
예의 바른 괴물이라니...
괴물이라는 무시무시한 객체를 이야기 속으로 가져 오는 동안 세상 반듯한 예의를 갖춘 캐릭터로 둔갑시킨 것이다.

괴물 봉바르봉은 시장님을 만나자 배꼽인사를 하며 얌전하게 자기 소개를 한다.
그리고는 참치 한 마리를 쓱 내민다.

"아이고, 고마워라. 참 예의가 바르구나."

시장님도 참치를 받고 인사를 하였다.
그런데 궁금하다.
봉바르봉이 이곳에 온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잠시만 지나갈 게요." 
 봉바르봉은 예의 바르게 말하고
 땅으로 올라왔습니다.
 쿵! 쿵! 쿵!
 기다란 꼬리가 건물에 부딪히지 않게
 꼭 붙잡고 걸어갑니다.
 참 예의 바른 괴물입니다.-

사건이 전개되면서 의외의 또 다른 인물이 등장하였다.
'괴물 없는 도시'를 지키는 정의의 히어로이다.
시장님이 허둥지둥 헬리콥터를 타고 날아와 봉바르봉은 나쁜 괴물이 아니라며 무찌르지 말아 달라고 하는 장면에서는 누구라도 빵 터질 수 밖에...
더 재미있는 것은 봉바르봉의 엄마와 아빠가 차례로 나타나는 장면인데, 점점 더 커다란 괴물이 도시를 찾아오는 모습도 눈여겨볼 만하다.

"아들!  저녁 먹을 시간이야!
 빨리 집으로 돌아오렴!"

어린 시절, 해 지는 줄도 모르고 골목길에서 뛰어 놀다보면 어김없이 들려오던 목소리가 있었지.
''종구야~밥 먹어라~~"
그제서야 우리는 비로소 놀이를 멈추고 각자의 집으로 뿔뿔이 흩어지곤 했었다.

이번에는 아빠 차례다.
자신의 아들이 신세를 졌다며 참치를 한아름 들고 답례 인사를 하러 왔다.
봉바르봉이 예의 바른 행동을 한 것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효자 집안에 효자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독자들 또한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의 행동을 통하여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예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겠다.
아이들은 물론이고 우리 모두가 꼭 만나보아야 할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n*******s 2025.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봉바르봉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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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괴물의 이야기가 그림책을 읽는 즐거움의 시간을 선물하는 책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이름부터 귀여운 괴몰 봉바르봉이 바닷가에서 나타났어요!도시 사람들은 모두 놀라 경계태세를 가졌지만 봉바르봉은 아주 예의바르고 착한 괴물이었답니다.땅으로 올라가도 될까요? 허락 받고,피해를 주지 않으려 꼬리를 꼭 붙잡고 살금살금 걸어가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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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괴물의 이야기가 그림책을 읽는 즐거움의 시간을 선물하는 책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

이름부터 귀여운 괴몰 봉바르봉이 바닷가에서 나타났어요!


도시 사람들은 모두 놀라 경계태세를 가졌지만 봉바르봉은 아주 예의바르고 착한 괴물이었답니다.


땅으로 올라가도 될까요? 허락 받고,

피해를 주지 않으려 꼬리를 꼭 붙잡고 살금살금 걸어가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 괴물인지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있는 괴물이 모습이라니, 웃음이 쿡쿡 나왔어요.


우리가 평소 생각하지 못한 사랑스러운 괴물의 모습에 반전 매력을 느낄 수 있었네요.

괴물이라는 이름 자체가 어색하게 느껴지는 봉바르봉의 매력은 엄청나요!

그림에서 느껴지는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은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 같은데요!

예의 바르고 귀여운 행동을 보여준 봉바르봉도 인상깊고, 추후에 감사 인사를 하러 온 아버지의 모습도 기억에 남네요.

우리 아이에게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라는 말과 함께 선물을 주는 장면이 있었어요.


봉바르봉의 예의 바른 모습은 아무래도 가족의 영향이 큰 것 같죠?

따뜻한 색감과 귀엽고 정감가는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즐거움 그림책 시간을 선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유쾌하고 따뜻한 그림책은 나와 '다른 모습'에 대한 존중과 다양성에 대해 받아들일 수 있는 긍정적인 메세지를 선물해줄거라 생각해요.

언제나 무서움의 대상이라는 괴물이 아닌 예의 바르고 사랑스러운 괴물을 책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겠어요.

또, 예의바르고 착한 캐릭터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일상 속으로 묻어나게 해줄 수 있겠죠.



아이들과 함께 순수한 그림책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 시간이었습니다.

a*****3 2025.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봉바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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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제일예의바른괴물#봉바르봉_글그림#큐라이스#봉봉_옮김 #미운오리새끼 어느 날, ‘괴물 없는 도시의 바다에서 거대한 괴물이 솟아오른다. 도시 사람들은 혼란에 빠지지만, 이 괴물은 어쩐지 좀 독특하다. 두 손 모아 배꼽인사를 하고, 팔딱팔딱 뛰는 참치를 선물로 내밀고, 사람들과 건물을 밟지 않기 위해 꼬리를 붙잡고 조심조심 걸어가는 등 어느 누구보다 예의가 바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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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제일예의바른괴물
#봉바르봉_글그림
#큐라이스
#봉봉_옮김 
#미운오리새끼 

어느 날, ‘괴물 없는 도시의 바다에서 거대한 괴물이 솟아오른다. 
도시 사람들은 혼란에 빠지지만, 이 괴물은 어쩐지 좀 독특하다. 
두 손 모아 배꼽인사를 하고, 팔딱팔딱 뛰는 참치를 선물로 내밀고, 사람들과 건물을 밟지 않기 위해 꼬리를 붙잡고 조심조심 걸어가는 등 어느 누구보다 예의가 바른....

제목만 볼 때 유쾌한 동화 또는 애니메이션인 줄 알았다. 그런데... 포장을 열어보니 그림책.

마치 유머스러운 만화를 보는 듯한 즐거움 이랄까? 첫페이지부터 웃음이...
예의바른 괴물과 시장의 대화가 얼마나 우습던지...

건물이 파손될까봐...사람들이 놀랄까봐 조심조심 꼬리를 잡고 걷는 괴물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을 잠시 떠올려본다.

어린 아이들과 그의 부모님들이 이 책을 보면 조금 달라질까?
인사에 인색하고 예의에 인색한 우리를 반성하
게 만드는 그림책이랄까?

유쾌한 그림책으로 방학 끝나면 아이들과 함께 읽어야겠다.
유치원생, 초등생이 읽으면 재밌을 책이다. 물론 누구나 성별, 나이없이도 재밌는 책.
m*****2 2025.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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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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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새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예의가 바르다는 것이 어떤 장점을 갖는지에 대해서아이들에게 말로 떠드는 것은 단순한 잔소리에불과할 수 있지만 이렇게 재미있으면서도 귀여움이폭발하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 있다면 이야기가달라질 것 같은데 우리 애들은 봉바르봉 정말 좋아해요.일단 너무 너무 귀엽고 꼬리를 꼭 붙잡고 걸어가는모습 그 자체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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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새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예의가 바르다는 것이 어떤 장점을 갖는지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말로 떠드는 것은 단순한 잔소리에

불과할 수 있지만 이렇게 재미있으면서도 귀여움이

폭발하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것 같은데 우리 애들은 봉바르봉 정말 좋아해요.

일단 너무 너무 귀엽고 꼬리를 꼭 붙잡고 걸어가는

모습 그 자체만으로도 조심스럽고 상대방을 배려하며

예의 바름을 온몸에 장착하고 있는 친구 봉바르봉




일단 첫 눈에 보면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몸집을 갖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지만 행동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얼마든지 사람들의 평가는

달라질 수 있고 그래서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눈으로 보면서 이해할 수 있는 작품이랍니다.





사람들도 작품 속의 봉바르봉처럼 내가 원하는 외모를

모두 갖고 태어나지 못하지만 그런 외견을

얼마든지 만회할 수 있는 행동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그림 동화책으로 유머 감각도 충분히 갖추고 있더라구요.

그림책을 읽으면서 웃음을 터트리기는 정말 오래간만이었는데

처음에는 귀여운 봉바르봉 행동에 감탄하면서 보다가

정의의 히어로가 한 말 덕분에 대폭소를 하게 되었는데 거대한

신체도 입에서 레이저 광선이 뿜어져 나와도 조심스러운

행동과 예의 바른 자세는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게 만들죠.






미운오리새끼 출판사의 미운 오리 그림 동화 시리즈 신간도서

19번째 이야기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

그림책은 만약 내가 살고 있는 도시에 갑자기 커다란 생명체가

등장하더라도 두려움 보다는 뭐가 필요할까라는

호감을 갖고 지켜볼 수 있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작품이에요.






색감도 이쁘고 일러스트도 귀여우며 이야기의 전개도

예측 불가의 내용이라서 그런지 매우 흥미진진했으며 소위

괴물이라고 인간들이 지칭하는 존재가 두 손을 공손하게

앞으로 모아 배꼽인사를 정중하게 한다면

감히 퇴치하거나 절대 쫓아낼 수는 없겠구나 싶었죠.

물론 신체적인 크기 자체가 엄청나게 커다랗기 때문에

사람의 기준에서 보면 괴물이라고 부를 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예의바른 행동과 다정한 말투와 언행은 다음에 또

놀러오라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완벽함이랍니다.





사람들의 영역에 들어설 때 먼저 허락을 구하고 심지어 감사의

표시로 선물인 참치까지 수줍게 내밀더니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고 드러누워 햇빛을 쬐고 있는 모습은 정말 깜찍하게 보이죠;

게다가 무시무시한 괴물이라고 생각했던 봉바르봉도 엄마의

말에는 꼼짝하지 못하고 냉큼 따르는 모습을 보면

외모가 다를 뿐 우리와 똑같은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는지

친근한 느낌으로 다음에 또 놀러와서 낮잠도 자고 햇볕도 온

몸으로 쬐어가며 휴식을 취하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랍니다.







아이들이 그렇게 느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만약 봉바르봉의

또 다른 이야기가 출간된다면 다시 만나고 싶은 친구라면서

다음에는 그 가족들의 에피소드도 더 많이 보고 싶다고 하던데

제가 보아도 정말 사랑스러운 생명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달의 사락 t******0 2024.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의 바른 괴물의 부모는 예의가 바르다.
"예의 바른 괴물의 부모는 예의가 바르다."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은 큐라이스 작가가 미운오리새끼 출판사를 통해 선보인 따뜻하고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예의와 배려를 이야기하는 이 책은 엄마로서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책의 주인공 봉바르봉은 독특한 존재입니다. 봉바르봉은 처음 나타났을 때 부터 공손하게
"예의 바른 괴물의 부모는 예의가 바르다."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은 큐라이스 작가가 미운오리새끼 출판사를 통해 선보인 따뜻하고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예의와 배려를 이야기하는 이 책은 엄마로서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책의 주인공 봉바르봉은 독특한 존재입니다. 봉바르봉은 처음 나타났을 때 부터 공손하게 인사를 했고, 시장님도 그 인사를 받아주었습니다. 또한 처음 방문하는 괴물 봉바르봉은 참치도 잊지 않고 선물하였고요. 선물 받은 시장님은 봉바르봉이 편히 쉴 수 있게 편의를 제공해 줍니다. 


  봉바르봉이 쉬는 도중에 히어로가 나타나서 괴물을 무찔러야 하는 상황이 오지만, 시장님이 나서서 괴물은 나쁜 괴물이 아니라고 해주고 봉바르봉을 지켜줍니다. 그리고 나서 봉바르봉의 엄마가 데리러오고, 또 다시 정중하게 인사를 하고 돌아갑니다.  또한 시장님의 선의에 대해 보답을 하듯 봉바르봉의 아빠 괴물이 나타나 시장님께 엄청난 참치를 선물 하는 내용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의 내용은 얼핏보면 그냥 위트 있는 괴물이야기 같지만, 엄마, 아빠, 그리고 봉바르봉까지 예의 바른 괴물이라는 점에서 부모로서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봉바르봉처럼 예의가 바르게 행동한다면, 자신의 모습 그대로 누군가에게 사랑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아이에게 깊이 새겨졌으면 하는 바람이 들었습니다. 


  큐라이스 작가의 그림은 봉바르봉의 유쾌함과 따뜻함을 한층 더 빛나게 만듭니다. 봉바르봉의 부드러운 미소와 정중한 몸짓, 다양한 표정이 책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 움직입니다. 페이지마다 숨어 있는 작은 디테일은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아 이야기 속으로 더 깊이 빠져들게 합니다.


  특히 봉바르봉이 기다란 꼬리를 잡고 걸어가는 모습은  아이에게 큰 웃음을 주었습니다. 아이는 “봉바르봉이 너무 귀여워요!”라며 연신 웃었고, 저는 그 모습을 보며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가 아이의 마음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은 아이와 부모에게 단순한 즐거움뿐 아니라 중요한 가르침도 주는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책장을 덮으며  앞으로도 아이와 함께 이런 소중한 이야기를 나누며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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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 2024.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 이라는 제목에 두 손을 공손히 모은 봉바르봉의 모습이 담긴 표지는 정말 예의 바른 괴물이라는 걸 쉽게 알 수 있게 해주네요어느날 갑자기 바다에 아주아주 커다란 괴물이 나타났어요사람들은 혼란에 빠졌고 시장님이 헬리콥터를 타고 괴물에게 향했어요헬리콥터에 매달려서인지 괴물이 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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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 이라는 제목에 두 손을 공손히 모은 봉바르봉의 모습이 담긴 표지는 정말 예의 바른 괴물이라는 걸 쉽게 알 수 있게 해주네요
어느날 갑자기 바다에 아주아주 커다란 괴물이 나타났어요

사람들은 혼란에 빠졌고 시장님이 헬리콥터를 타고 괴물에게 향했어요

헬리콥터에 매달려서인지 괴물이 무서워서 그런지 빨개진 얼굴이 안쓰럽게 느껴지네요ㅎ

옥상건물에서 손수건 같은 것을 흔드는 세사람의 모습은 뭔가 깨알 개그로 느껴져서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혼자 속으로 웃었네요

긴장했던 것과 달리 예의 바르게 배꼽인사를 하면서 자기소개를 하는 괴물의 이름은 봉바르봉이에요

봉바르봉은 첫만남 선물도 준비해왔어요

봉바르봉은 따뜻한 햇볓을 쬐고 싶어서 땅으로 올라가도 되는지 여쭈어 보고 시장님이 허락을 해주자 우렁차게 인사하는 모습이 웃음짓게 합니다


예의바르게 조심조심 걸어가 산에 누워서 실컷 낮잠을자고 있을 때 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지게 되고 갑자기 땅이 울리게 됩니다

그러고 나타난 또다른 괴물은 바로 봉바르봉의 엄마였지요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은 또다시 배꼽인사를 하고 돌아가면서 시장님은 한시름 놓았지요

예의 바른 봉바르봉이지만 아무래도 어마어마한 크기의 괴물이다보니 속시나 사고가 생길까봐 얼마나 전전긍긍했을까요ㅎ


캄캄한 밤에 또다시 땅이 울리는 소리에 시장님이 또 밖으로 나가고니 봉바르봉의 아빠가 찾아왔네요

봉바르봉의 아빠도 예의 바르게 아들 봉바르봉이 신세를 졌다고 인사를 하러 온거였어요

봉바르봉의 아빠는 인사를 하고 난 뒤 어떤 일을 하고 갔을까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처음 뵙는 사람에게 인사하기,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 허락 받기 등 자연스럽게 예의 바른 행동을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l******i 2024.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의바른 괴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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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새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괴물'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여러분은 어떤 이미지나 낱말이 떠오르나요?많은 사람들은 아마 '괴물'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그리 유쾌하지 않은 상황이나 부정적인 낱말을 많이 떠오르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괴물하면 '포악함'이라는 단어라든지 괴물이 사람을 괴롭히는 장면이 먼저 떠오르더라구요. 우리에게 괴물의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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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새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괴물'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여러분은 어떤 이미지나 낱말이 떠오르나요?

많은 사람들은 아마 '괴물'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그리 유쾌하지 않은 상황이나 부정적인 낱말을 많이 떠오르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괴물하면 '포악함'이라는 단어라든지 괴물이 사람을 괴롭히는 장면이 먼저 떠오르더라구요. 

우리에게 괴물의 이미지는 선함보다는 악함이나 부정적 이미지에 가깝지요. 

그런 우리들의 편견, 고정관념을 깬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봉바르봉'

괴물에 대한 발상의 전환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이 봉바르봉은 어쩌면 사람보다 더 예의바른 괴물이 아닐까 싶어요. 

처음 봉바르봉을 본다면 다들 괴물이 나타났다고 놀라 도망가거나 쫓아내기 바쁘겠지만 조금만 지나면 봉바르봉은 다른 괴물들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느끼게 될 거예요.

인사도 공손하게 너무 잘하고 성의를 표현할 줄도 알고요...

자기 맘대로 행동하기 보다는 먼저 묻고 허락을 구하기도 합니다. 


제일 귀여웠던 장면은 기다란 꼬리가 건물에 부딪히지 않게 꼭 붙잡고 걸어가는 모습이었어요.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엄청 노력하는 봉바르봉의 모습을 보며 이런 봉바르봉의 여러 모습들이 우리 아이들이, 그리고 어른들이 기본적으로 지키고 배워야 할 예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요즘은 정말 너무 예의가 없다. 기본 매너가 없다라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안 좋은 것을 보고 자라는 것이 아닌 예의바른 사람들의 좋은 것들을 보고 자라면 좋겠어요. 

이 책의 봉바르봉처럼 우리 아이가 예의바른 상식적인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괴물이지만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괴물에 대한 안 좋은 편견을 확 깨버렸어요. 

이런 괴물이라면 언제든지 우리 곁에 와도 좋을 것 같아요. 

두 팔 벌려 환영해 주고 좋은 친구가 될 것 같아요. 


요즘 콩콩팥팥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죠. 

봉바르봉의 부모님 역시도 정말 예의바르신 분이시더라구요. 

부모가 먼저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아이도 잘 자라겠지요?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니까요.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인사, 감사 표현,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태도 등 봉바르봉에게 많은 배울점이 있었어요.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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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a*****m 2024.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