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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책인줄 알고 샀는데 미니북이네요 박스 뜯자마자 엄청 당황했어요 ㅠ ㅠ 큰 책도 있던데 당연히 그건 줄 알고 주문했네요 누굴 탓하겠어요. 제대로 보지 않은 제 잘못이지 다음부터는 얼마만한 책인지 꼭 보고 사는 습관을 들여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책은 좋아요 표지가 코팅된 게 아니라서 때 탈까봐 걱정되는것만 빼고요. 내용은 얼핏 봤지만 사진이 너무 예뻐서 따라하고 싶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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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큰 판본도 있고 작은것도 있는데 작은거라서.. 원서라서 체크를 제대로 해야했는데 깜빡했어요 근데 저는 어차피 용도가 정해저 있어서 나쁘지 않았어요 이 책이 디자인도 괜찮고 안에 내용도 알차서 소품으로 써도 좋고 요리책으로 물론 요리책이긴 하지만ㅋㅋ 아무튼 원래 목적에 써도 좋거든요 번역본도 있으니 번역을 구매하셔도 좋을거에요. 전 이 색감시리즈 진짜 마음에 들어요 |
| 다른 시리즈도 사고 싶었는데 다 품절되고 이것만 남아있더라고요 ㅜ ㅜ ㅜ 표지 디자인 감성도 그렇지만 안에 레시피가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쓸만한 게 없습니다 . . 런던에 있는 유명한 식당이고 그 셰프들의 레시피북이라 기대를 했고, 또 원팟 요리니까 간단하면서 신박한 것들이 많겠거니 했는데 역시나 영국 요리를 제가 너무 과대평가 한것 같습니다 . . 책 자체는 귀엽고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