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읽고 싶어해서 1권을 먼저 사줬는데 금새 읽고는 2권도 빨리 읽고 싶다고 하네요. 2권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저자가 몸담은 대학병원이 권역별 외상센터로 지정된 후에도 국제 표준에 훨씬 못 미치는 의료 현실 속에서 고투하는 과정을 그렸다고 하는데 매우 감동적입니다. |
| 골든아워를 읽고 우리나라 외상센터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었네요. 아무쪼록 현실적인 의료개선이 시급하게 이뤄지길 바래봅니다. 이국종교수님같은 진짜 의사분들이 많이 계시길 바래요. 넷※※스에도 관련드라마 제작되었던데 함 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