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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학을 배운다는 건 초급 중급 고급이라는 과정이 나누어져 있을 뿐이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런 건 초보자에겐 정말 자기 수준에 맞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학생이라고 해서 영어 회화가 좔좔 나오던가? 오히려 유치원생이 더 말을 잘 할 수도 있다.
난 문단열 선생님의 3,6,9 1~2권을 다 떼고 말하는 영어책 잉카까지 다 보고 나서도 뭔가 미흡하다고 생각이 든 적이 있었다. 그 건 내가 너무 기본에 충실하지 않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잉카처럼 간결하지만 잉카처럼 기억에 쏙쏙 남는다.
중 2 영어를 가르치는데 이 교재로 했더니 학생이 흥미롭다면서 재밌다고 난리다. 공부는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이 책으로 공부하면 결코 대학생이라도 후회가 없을 것이다. 우선 흥미를 유발시키고 나서라면 무슨 책을 던져 주어도 다 소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상깊은구절] 영어는 어렵게 외우는 게 아니다. 유행가처럼 외우다 보면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언제든 말을 할 수 있다. |
| 저는 초등2학년의 딸아이를 둔 가정주부입니다. 요즘 대한민국 부모님들은 영어의 바다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추세라면 좀 과장인가요? 말이란게 책상앞에서 쓰고 단어장 들고 다니는게 아니라는 말씀 많이 들어보셨을거예요. 아직 문pd(문단열)님 모르시는 분 계세요???! 일단 이 책은 재밌어요. 자꾸 반복 하다보면 기초 회화는 됩니다. 말은 자꾸 해야느는데 이 책은 말을 자꾸 하게 만들거든요. 딸아이는 문 pd님을 아주 좋아해요. 저도 당근이죠! 알바로 독자평을 좋게 써주는 일도 있다는데 ㅎㅎ.. 전 이 책 뿐 아니라 다른 초등시리즈는 다 가지고 있어요. 좋은 학원, 많은 학습지를 해도 기초 회화도 제대로 못하는 것은 반복을 안 하기 때문이예요. 이 한 권이라도 꾸준히 완전히 입에 벨 때까지 외워보세요. 그럼 영어는 됩니다. 영어는 공부하는게 아니라죠? 하루 한마디라도 꼭 말해보세요. 평생토록.... 이 간단한 사실을 알면서도 실천을 안하는게 우리 현실이잖아요. 지금부터 실천해보자구요. 부모님들 아자! 아이들도 아자! |
| 초등학생 과외용으로 구입한 책입니다. 우선, 책 재질은 상당히 맘에 듭니다. 빠빳한 하얀 종이라서 쉽게 구겨지지도 않고요, 페이지마다 재밌는 그림들이 있어서 학생이 지루해하지 않더군요. 그리고 내용을 보자면, 같은 패턴의 문장을 묶어두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또, 테이프를 들어보면 문단열씨가 직접 설명해주는 부분도 들어있어서 학생이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더군요. 다만....테이프에서 들려오는 외국인들의 목소리가 별로입니다. 발음이 안좋다는 것이 아니라, 뒷 배경음악이 쿵짝쿵짝~뭐 이런 노래소리가 나오는데 거기에 맞춰서 외국인이 읽어주거든요. 그런데 좀 오바해서 읽어줍니다. 재미를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너무 리드미컬하게 읽어주거나 장난스럽게 읽어주는 것이 많아서 실제 발음공부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더군요. (아이들이 실제로 그렇게 따라읽기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음 번에는 좀 더 정상(?) 속도와 리듬감으로 녹음해주셨으면 하네요. |
| 전 이번에 4살, 6살 된 두 딸을 둔 엄마입니다. 저도 학창시절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여 영어공부를 했지만 아직도 영어에 자신이 좀 없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주어야 한다는 생각에 아이들에게 영어교재를 사주려고 많은 서점과 인터넷에 뒤적거려봤지만 적당한 교재를 못찾다가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를 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유아들과 집에서 대화할수 있는 문장들이 너무 쉽게 나와있어서입니다. 이 책을 시작으로 집에서 대화를 영어로 할수 있겠더라구요.. 그동안 몰라서 못가르쳐 주었다고 하기엔 이 책은 너무 쉬운 영어로 되어 있어서 받아보고 이틀만에 끝까지 다 봤습니다. 더 외워서 이 책에 있는 문장들을 실생활에 아이들과 함께 대화하는데 사용하는 것이 목표가 되었습니다. 또 문단열 선생님의 다른 책들도 사서 우리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는데 정말 쉽게 시작하고 쉽게 공부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고 싶습니다.무작정> |
| 우리 큰 애가 어느 날 영어 공부를 하고 싶다고 했다. 아직 어려서 학원에 보내기에는 그렇고 해서 내가 직접 가르쳐 볼려고 서점 가서 적당한 교재를 보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실은 집에 문달열의 책도 있고, 문단열이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가서 영어 수강도 하고 있는 중이라 이 책도 괜찮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펼쳐 보았다. 아이들이 보기가 좋게 그림과 함께 문장과 설명이 되어있고, 아이들 수준에 맞춘 회화도 마음에 들었다. 우리 아이가 참으로 좋아했다. 무엇보다도 아이를 가르친다기 보다는 함께 공부한다는 것이 맞는 말이지만....... 같이 보면서 지루하지도 않고 쉽게 와닿는 책이 있을까 고민하던 중 만난 책이라 그런지 마음에 들었다. |
| 초등학생1학년 3학년을 둔 학부모입니다. 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를 구입해서 만족했었던 터라 이것도 믿고 구매했답니다. 요즘 초등학생들은 이것저것 접하는게 많다보니 왠만큼 주의를 끌만한 흥미의 요소가 없는 것에는 별 반응을 보이지 않습니다. 적어도 제 아이들은 재밌다고 따라하네요. 가끔씩 문PD 아저씨가 그랬다며 엄마를 가르치려 드는게 귀엽네요. 여름방학 동안 책은 엄마만 보고 아이들은 노는 시간에 테입만 듣게 했는데 놀면서 흘려 듣는 줄 로만 알았는데......... 한마디 한마디 늘어가는 게 보이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별 욕심없이 듣게 해 주고 있습니다. 아이가 묻기 전까지는 그냥 들려주기만 하려구요. |
| 어제 오후 책을 받아 보았습니다. 주문할 당시 기대가 많이 되었어요. 아이를 학원에 보내지 않으면서 집에서 함께 공부를 교재가 없을까 찾던 중이었는데 이 책을 만나게 된 겁니다. 딱히 학원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학원비의 가치만큼 가져오지 못한다면 손해라고 생각해서인지 학원에 보내지 않고 있답니다. 아이에게 어떤게 좋은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저 나름대로 열심히 해 보고 안되면 그때 학원에 보내도 되지 않을까 해서지요. 저녁에 아이들과 함께 들었는데 기대 이상입니다. 일단은. 아이들도 좋아라 하구요. 방학동안 열심히 들려주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배경음악이 너무 방방 울리니까 정작 본문은 제대로 들리지 않을 때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