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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인간교차점> 개정판 15권이 나올 차례가 되었네요. 홀수권은 흑, 짝수권은 백으로 교차되어 책장에 쭉 꽂아두면 나름의 대비되는 매력이 있더군요. 초반에는 너무 심플한 것 아니냐란 의견이 있었지만요. 웃음과 감동, 그리고 진한 여운을 느끼게 하는 이야기들이 시대를 초월해서 신선하게 살아 있습니다. 이 작품이 오랫동안 사랑 받는 이유이자 개정판까지 나올 수 있는 가치겠지요. 우연, 인연, 악연 등 살아가면서 겪을 수 있는 희로애락의 순간들을 거리낌 없이 보여주는 만화입니다. |
| 인간 교차점 개정판이 벌써 15권이 나왔다. 히로카네 켄시의 역작중의 역작이다. 옴니버스 형식이라 다른권수랑 섞어봐도 크게 내용에는 지장이 없다. 이 만화책을 보게되면 인간과 사회에 대한 고찰, 깊은 생각들을 하게 된다. 소장가치가 있는 만화책이다. |
| 벌써 15권이네여 재미 있습니다. 엣날 배경으로 엿볼수 있어서 좋았고 먼가 촌스러운거나 그렇지 않아서 재미 있게 잘 읽었습니다. 요즘 이야기 보다 옛날 이야기 더 재미 있는거 같습니다. 그만큼 내가 나이 많이 먹었다는 증거 이겠져 ㅠㅠ 명작이빈다. |
| 인간교차점은 사회문제와 인간의 내면을 잘표현하고 있는 만화로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되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표지가 고급스러워서 소장가치가 충분합니다. 완결까지 빨리 다 보고싶네요. 15권도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