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엘리는 펀치넬로였었고, 모든 펀치넬로는 엘리가 된다. 시리즈를 읽어가며 느끼는 나의 마음이 그렇다. 우리는 모두 그런 인생을 살았고, 우리는 모두 그런 인생을 살아간다. 누군가의 품에 있던 사람이었다가 누군가의 보호자가 되는 과정을 반복한다. 책은 그 과정의 따뜻함을 그려낸다. 특별함을 말하기 보다, 보통의 소소함, 그 일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한다. 따뜻함과 그리움 이 모든 것을 담은 평범하고 감사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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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특별하단다 2!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나서 참 좋아하고 이 책의 내용을 이야기 하면서 자신의 소중함. 상대방의 소중함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얻고서 말을 할 때고 배려하고, 행동할 때도 배려 하는 생활에 큰 의미를 주고 변화를 주는 책이 되었습니다. 내용도 참 좋고,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고, 구성도 좋고, 감동적인 책입니다. 너는 특별하단다! 자존감을 높여주는 책! 서로 배려하며 이햐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너는 특별하단다 2.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