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이며, 교육전공 철학박사인
맹인 강영우 박사가 제시하는 글로벌 시대형 인재 교육론이다.
무엇보다도 어려운 현실을 신앙과 의지로 극복한 그분의 생애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좋은 책이란 글을 다 읽고 났을 때 지은이와 이야기 하고 싶은 책,
지은이에게 편지를 쓰거나 전화를 걸었을 때 어색함없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만큼 저자에게 친근감이 느껴지는 책이라는
것을 어디선가 읽은 것 같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책이다.
강영우 박사의 사진이 있는 표지를
며칠동안 침대옆에두고 잠자리에 들기전에 한 번씩 쓰다듬기
까지했다.
지은이는 하나님이 우리 각자에게 주신 능력을 최선을 다해 개발해서 자기
분야의 최고 실력자가 되면 인류 공통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3C 즉 실력(Competence), 인격(Character), 헌신(Commitment)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실력은 가장 기본이며 꿈을 실현하는 도구이다.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도
인격이 결여되고 헌신적인 자세를 갖추고 있지 않으면 세계화 시대에
지도자가 될 수 없다. 바람직한 인격을 형성하는 고귀한 가치 중에는
자존감, 성실, 정직, 친절, 끈기가 포함된다. 이 다섯 가지는 미국에서
정부 고위 공직자 선정이나 입학 또는 승진시 인격이나 도덕성 판단 기준이
되는 수가 많다고 한다.
본문 중 저자에 의해 소개된 링컨 대통령의 두 편의 편지는
(아들이 하버드대 불합격 했을 때 링턴 대통령이 아들조지에게 보낸 편지와
조지 선생님에게 보낸 편지) 읽는 이로 하여금 가치와 인격교육이 무엇인가
음미하게 된다. 가정교육에서 부모의 역할일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강영우 박사의 큰아들은 의학박사이고 작은 아들은 법학박사로 미국 최고
명문 고교와 대학에서 교육을 받은 엘리트들이다.
큰 아들이 하버드대 입학 시험 에세이로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 나의 아버지'
라는 제목으로 쓴 에세이의 내용은 정말 감동적이다.
[인상깊은구절] 『내방은 커다란 공사장의 축소판이었다. .....(생략) "이제 자야지,"라며 불을 꺼주시면 나의 하루는 마감이 되는 것이었다. 나는 다섯 살 고사리 손으로 머리를 받치고 어둠 속의 허공을 올려다 보고 있다. ...(생략) 아버지의 책 읽는 음성이 나를 사로잡아다. 아버지의 부드러운 음성은 나를 미지의 세계로 이끌었고 나는 자유로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었다. (생략) 어느날 아침, 나는 내 상상의 날개를 활짝 펼쳐주던 아버지의 마술책을 열어 보았다. 내 상상의 뿌리인 그 책에는 그림도, 글자도 없이 올록불록하게 튀어나온 점들만이 가득할 뿐이었다. 그 순간 나는 한 가지를 깨닫게 되었는데, 그때까지 나는 아버지가 앞을 보지 못하는 맹인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는 사실이었다. ...(생략) 나의 어린 시절을 회상해 보면, 육안이 없이도 볼 수 있는 세상을 보여 주신 맹인 아버지를 가진 게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를 깨닫게 된다. 늘 변하지 않고 남아 있는 것은 아버지가 잠자리에서 읽어주신 이야기 들이 나에게 미친 영향이다. 아버지의 이야기들로 나는 뛰어난 상상력과 창의력을 가지고 독창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배웠고, 미래를 향한 비전이 선명해졌다. (생략) 비록 나는 아버지처럼 어둠 속에서 책을 읽을 수는 없지만, 아버지가 당신의 실명을 통해 나에게 주신 것은, 그리고 주실 것은 미래를 바라 보고 정진 할 수 있는 비전과, 상상의 날개를 활짝 펼 수 있는 자유로움과, 인생을 충족한 기회의 터로 불 수 있는 눈을 뜨게 해주신 것이다. 』 |
|
이분은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 차관보를 지내신 분이다. 이런 말을 들었을때 에이 그러니까 이렇게 크게 실리지 그런 사람이라면 우리와 무언가 다른 환경이 있었을꺼야 다른 사람이 없는 디딤돌 같은 거라든가 하지만 이분은 다른 사람이 가진 기본적인 디딤돌들이 없었기에 성공했다고 나는 본다. 3C혁명 실력 인격 헌신을 말하는 이니셜이다. 내 인생 어떻게 행복하고 의미 있게 살 것인가 내 자녀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이 책은 조지 부시대통령 전 미국 법무장관 등과 한국의 적십자사총재까지 거물급 인사들의 추천사가 들어있지만 내 생각엔 이 책을 가장 절실히 읽어야할 사람은 바로 한국의 학부모들이라 생각한다. 지은이는 어려서 부모를 여의고 가난에 찌들어 생계가 막막한 시절에 눈까지 절명을 당하는 아픔을 맞고 보통 사람이라면 인생을 끝맛을 몇 번이나 보아야할 경험을 정말 안간힘으로 보듬으려 애쓰고애써 결국엔 성공에 이르는 우리삶의 모범을 보여준 인간형으로 소아마비를 극복하고 미국최고의 대통령이된 루즈벨트대통령과 버금가는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줌으로 정말 한국인의 피부에 와닿는 삶을 보여줌으로써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할까를 통찰하게해준다. 한국의 학부모님과 실의에 빠진이가 있다면 꼭 권하며 자기의 앞길을 찾아 방황하는 젊은날을 겪고 있는 세대에게도 권고할 수 있는 책이라 감히 자평한다. |
|
강영우박사의 다른책도 많이 읽으며 많은 도전을 받았는데 이책을 읽으며
더놀라운 힘과 새로운 세계로의끝없는 도전을 받앗다
세아이를 기르며 현재의 우리가정에서 이루어질수있는 너무좋은
교육적이면서도 성경적인 자신의삶을 통해 얻은 아이를 기르는
강박사의 진솔한 이야기들이 늘 감동으로 나를 일깨우는 책이였다
이책을 읽고 우리교회의 젊은 집사님생일에는 생일선물로 사주었고 우리 카페
"푸른초장과 쉴만한물가로"에 독후감을 올려놓고 또래부모들이 정보를 공유하였다
이책을 읽은후 밤마다 우리아이들을 머리에 손을얹고 축복할때 축복내용이
달라졌죠
"하나님~우리자녀들이 하나님이주신 진정한 실력과 인격과 헌신의 모습으로
나타나게 하시고 하나님나라와 이니라의 큰일군으로 쓰임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려드리게 하옵소서 "라구요
실력과 인격과 헌신의 모습이 갖추어지면
축복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강박사의 주장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도전과기회의3C혁명 1. Competence 실력은기본:실력을 갖춘사람은 게으르지않고 집중하며 시간관리를 잘하고 하나님이주신 기본능력을 최대한 개발함으로 말씀에 순종한다 2. Character 인격은 가치교육:인격이 갖추어진사람은 계명에 충실하며 하나님과의관계도잘하고 대인관계에서도 탁월한 능력을 보인다 3. Commitment 헌신은 학습된다:헌신의 자세가 되어잇는 사람은 사랑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들로 하늘나라가 이땅에 임하게 하는 헌신적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 요컨데 실력,인격,헌신이 준비되면 축복은 자연스럽게따라온다 때론3C가 다갖추어졌는데도 기회가오지않고 닫힌문이 열리지 않을수도 있다 실망하거나낙심말라 모든것이합력하여 선을이루시는 약속을 하나님께서반드시지키시기때문에 준비된자에게 오는기회를 모두붙잡고 신명기28장의축복을 누리며 나누는 우리가되기를 기대합니다 강영우박사님의"도전과기회"를 읽고 여러분과나누고 싶어 적었습니다 |
| 시각 장애인이면서 비장애인도 이루지 못한 큰 업적을 이룬 사람. 그의 삶과 그의 존재 자체가 평범한 삶을 사는 우리에게 도전이 되고 교훈이 됨을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의 삶의 철학을 특히 자녀 교육의 측면에서 풀어놓은 이 책은 그의 삶을 이해하고 배우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그는 자신이 자랑스럽게 밝힌 데로 미국에서 이민 1세대 당대에 명문가를 이루었다. 그가 명문가를 이룰 꿈과 용기를 갖게 된 것은 한 사람이 그에게 들려준 말 때문 이었다. 이 책도 비록 직접 그의 육성을 듣지는 못하더라도 이 땅의 부모들에게 명문가를 이루고 싶은 꿈을 꾸게 하고 용기를 일깨워준다. 물론 그의 불굴의 의지와 도전 정신은 청년들에게도 어려움을 이기고 꿈을 성취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그의 이야기를 증명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책의 뒷부분에 실려 있다. 그들의 글은 아버지의 연륜과 경력에서 나온 글에 비교 되지는 못하지만 책의 사실성을 높여주며, 다른 한편으로는 아이들을 더 큰 세상의 더 넓은 분야로 인도하는 그의 또 하나의 자녀 교육 방법을 보여준다. |
|
백악관 장애인 차관보 '강영우 박사'가 말하는 글로벌 인재 교육론! 이제는 3C- 즉 실력(Competence), 인격(Character), 헌신(Commitment)를 가진 사람이 진정한 실력자라는 주장 하에, 이 시대가 원하는 글로벌 인재론을 펼친다. 열등감, 좌절감, 패배감에 사로잡힌 이들에게는 '실력'을, 환경과 하나님을 탓하는 이들에게는 고난과 역경이 주는 '인격'의 유익을, 죄악으로 가득 찬 세상을 향해 불평하는 이들에게는 '헌신' 요청하면서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는 방법을 역설한다. |
| 맹인이면서 정상인으로도 힘든 유학에 지금은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해 정책차관보라는 엄청난 자리에까지 오른 강영우박사의 책이다. 강영우 박사가 그동안의 미국생활을 통해 성공한 미국인과 지금 높은 지위에서 전세계를 이끌고 있는 사람들을 지켜보면서 3C형 인간이 성공하는 것임을 피력하고 있다. 3C란? Competence-실력 실력을 갖춘 사람은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집중하며, 시간관리를 잘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기본 능력을 최대한 개발함으로 말씀에 순종한다. Character-인격 인격이 갖추어진 사람은 하나님과의 관계뿐만이 아니라 대인관계 에서도 탁월한 능력을 보인다. Commitment-헌신 이웃을 자신의 몸처럼 사랑하는것.. 그리고 치과의사와 변호사가 된 아들을 키우면서 터득한 가정교육론을 가르쳐주면서 우리의 아이들도 그렇게 키울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는것이다. 책 마지막 부분에는 박사의 두 아들의 글이 나와 있다. 그들이 어떻게 배웠는지..아버지가 그들에게 어떠한 믿을 주었는지..또 꿈을 어떻게 키워주었는지를 말하고 있다. 많은 아빠들이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계획성있게 가르치고 있을까? 10년 20년을 생각하면서 말이다..아직도 1등만.일류대만 자식들에게 바랄까..많이 변했는데..또 많이 변할게 뻔한데..세상은 이 책을 읽으며 많은 도전을 하게 된다. 내겐 하나님이 완벽한 기능을 하는 몸을 주셨는데 말이다. |
| 어떤 명 강사가 적극 추천하길래..주저 없이 사게 된 책이었다.. 이 책은 분명 좋은 책 임이 분명하나.. 내 기대는 조금 다른 쪽이었기에.. 조금 실망을 했음을 감출수없다.. 강영우 박사를 보면 첨부터 끝까지 존경스러우신 분임에 틀림없다.. 인간 승리라는 건 이런 분을 보고 말하는게 아닐까 싶다.. 강 박사가 어떤 분이신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모두들 알 듯 싶고.. 난 이 분의 성공한 삶과 뛰어나보이는.. 교육에 대해 알고 싶고 배우고 싶어 이 책을 집었다.. 하지만 너무나 많은 부분에.. 구절구절에 배인 기독교적 말씀은.. 너무나 종교적이라 거부감이 너무 많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솔직히 말해서.. 그런 부분은 막 건너뛰면서 읽었다.....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꿈을 이루기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누구에게나 한 가지 재능은 있습니다 여정이 길고 힘겹다고 포기하지 마십시오 늘 든든한 후원자들을 주위에 두십시오 행운을 나만의 기회로 만드십시오 이 네가지가 꿈을 현실로 만들어준 작은 성공의 비밀이었다고 한다.. 내게도 적용되길..바라며............... |
|
우리나라의 사교육 실태를 보면 두렵기 까지하다.
브레이크없는 자동차라고 할까...
더 큰문제는 교육에 있어 아빠의 자리의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그저 돈만 내면 된다.
그 돈때문에 아빠는 아이들 볼 시간이 별로 없다.
정말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이책을 읽으면서는 교육에 있어서의 중요한 세가를 알게됐다.
흔히들 교육하면 지식 쌓는 일에 너무 치우치게 마련인데
교육에 있어서의 균형감각을 바로 잡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또한 헌신에 대한 이야기 많이 나오는데
굳이 종교적인 이유가 아이더라도
봉사와 헌신은 인생을 값지게 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책 초기에 부시부자에 이야기를 읽을때는 좀 거부감도 없지 않았으나
중간과 말미에 가서는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었고 적지않은
숙제를 받은 느낌이다.
[인상깊은구절] 바람직한 인격을 형성하는 고귀한 가치 중에는 자존감,성실,정직,친절,끈기가 포함된다 이 다섯 가지 가치가 보통 미국인들이 중시하는 가치이며, 정부 고위 공직자 선정이나 입학 또는 승진 시 인격이나 도덕성 판단 기준이 되는 수가 많다. ~중략~ 자신을 존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존중한다는 사실은 통계적으로 검증되어 정실이 된지 오래다. 또한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상대적으로 자주 남을 배려하는 친절한 마음을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