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귀여운 걸 좋아해서 동화에도 뭔가 귀여운 캐릭터가 나오면 좋아하는데요. 쿡판다의 표지 그림에 등장하는 판다가 귀엽게 그려져 있어서 우리 아들의 눈을 사로잡았네요. 쿡판다는 낮에는 평범한 아저씨로 변신해 만두를 팔고, 범이 되면 판다가 되어 아이들의 고민을 접수해 특별만두를 만들어주는 특별하고 신기한 판다입니다. 1권도 읽어보았으면 좋았을텐데 이번에 출간된 신간인 2권을 먼저 접하게 되었네요. 이번 2권에서는 쿡판다가 아이들의 고민이 아닌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주문을 접수해서 벌어지는 일을 담고 있습니다. ![]() 어린이의 고민을 접수하여 해결해주는 쿡판다. 그런데 실수로 산들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주문을 접수하게 됩니다. 교장 선생님의 고민은 급식실 일손이 부족하여 '일일 급식 도우미'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만두 담당 조리사님의 부재로 산들초등학교의 자랑인 만둣국 메뉴를 내지 못할 위기에 처하자 도움을 청한 것이지요. 쿡판다는 아이들을 위해 산들초둥학교로 달려갑니다. 그런데 낮에는 평범한 아저씨로 변신해야 하는데 계속 쿡판다인채네요. 다행히 교장 선생님은 아이들을 위한 깜짝 분장으로 오해하고 무사히 넘어갑니다. 만두라면 자신 있는 쿡판다가 열심히 만두를 만드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다행히 아이들은 쿡판다가 열심히 만든 만두를 맛있게 먹는데요. 어디에나 고분고분하지 않은 아이들은 있는 법이지요. 만두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편식을 하는 아이들을 위해 쿡판다는 과연 어떤 행동을 할까요?모든 아이들이 급식을 맛있게 먹어주면 좋겠지만,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래도 이야기 속에서는 쿡판다 덕분에 아이들이 맛있는 급식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희 집 같은 경우는 둘째가 편식을 많이 하는데요. 책 속 친구들에 급식을 잘 먹는 것처럼 우리 이이도 건강한 식습관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쿡판다와 교장선생님의 결정으로 산들 초등학교의 점심 시간이 특별한 추억으로 남는 것을 보니 우리 아이가 앞으로 지낼 학교의 급식도 쿡판다가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마저 들었네요. 3권에서는 쿡판다가 또 어떤 소원을 들어줄지 기대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쿡판다 1권을 읽으면서 너무 즐거워 했던 형제들이에요. 쿵푸팬더를 떠올리며 읽었던 터라 더욱 흥미롭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낮에는 평범한 아저씨로 변신해 만두를 팔지만, 밤에는 만두를 만드는 장난꾸러기 먹보인 쿡판다! 2권을 읽으면서도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답니다. ![]()
빗속에서 꼼짝 못 하고 있는 만두카였어요. 그 와중에도 모니터에는 아이들의 고민 주문이 들어오고 있어서 정신이 없었지요. 게다가 이상한 일이 또 벌어졌어요. 밤 12시가 되면 평범한 아저씨에서 쿡판다로 모습이 변해야 하는데 변하지 않지 뭐예요. 이랬다가 저랬다가를 반복하다가 쿡판다는 온몸에 힘이 빠져 정신을 잃고 맙니다. 시간이 흐르고 정신을 차리게 된 쿡판다는 조금 전 있었던 일을 기억하지 못한 채 바쁘게 만두 장사를 준비하는데요. 이때 모니터에 주문이 들어왔어요. 산들 초등학교에서 '일일 급식 도우미'를 구한다는 주문이었죠. 일일 급식 도우미라면 아이들을 위해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일일 급식 도우미로 출근을 하게 됩니다. 쿡판다의 몸이 아저씨가 아닌 쿡판다 모습 그대로인 상태로 산들 초등학교에서 일일 급식 도우미를 하게 됩니다. 운이 좋게 상황을 넘기며 급식 도우미를 하게 되었는데요. 점심 메뉴가 만둣국이었는데 만두를 담당하는 조리사님이 사고를 당해 못 오게 되었어요. 그래서 쿡판다가 나서서 만두를 만들게 되지요. 특별 만두가 없었음에도 쿡판다의 만두는 최고였어요. 그러나 쿡판다의 만두를 거부한 아이들이 있었답니다. 학교 급식이 세상에서 제일 싫다는 아이들이 몇 명 있었거든요. 과연 이 아이들은 쿡판다의 만두를 맛볼 수 있었을까요? 어떻게 아이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었을까요? 이야기를 읽고 난 후에 우리 집의 저녁식사 메뉴는 '만둣국'이었어요. 쿡판다의 만둣국은 어떤 맛이었을지 상상하는 아이들이었거든요. 우리 학교에 쿡판다가 일일 급식 도우미로 오면 밥을 세 그릇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상상을 하면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에 빠져들던 아이였습니다. 어느 순간 학습만화에 빠져서 줄글책을 읽기 힘들어하던 아이였는데, 이렇게 즐거움을 선물해 주는 책을 읽으면 한 층 성장하는 듯하더라고요. 아이들에게 독서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상상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 <쿡판다의 수상한 만두카> 인 것 같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된다며 행복한 기다림을 시작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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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판다의 수상한 만두카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고 학교 추천도서로 가져가서 아직 집에 가져 못했는데요 2권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 반가워하는 선아랍니다. 몇번 더 읽고나면 또 학교로 가져갈듯요..
1권을 읽어본 친구들이라면 쿡판다의 정체를 알수 있지요. 귀염둥이 먹보 대장 쿡판다는 만두의 달인이에요. 만두를 제일 좋아하고, 만두를 제일 잘 만들지요. 쿡판다는 특별 만두로 어린이들의 고민의 해결해 준대요. 그런데, 귀염둥이 먹보 대장 쿡판다한테는 비밀이 있답니다. 낮에는 배불뚝이 만두 장사 아저씨였다가 밤이 되면 하늘을 나는 만두카를 타고 별 가루로 특별 만두와 특별 소스를 만드는 쿡판다로 되지요. 그런데요.. 아저씨가... 어떻게 왜 학교로 갈가요? 학교서 만두가게를 꾸리려는걸까요?
큰비가 쏟아지는 어느날 밤, 쿡판다의 만두카가 빗속에서 꼼짝못하고 있어요. 쿡판다의 비밀 도구인 만두카는 하늘을 날며 별빛과 달빛을 받아야 특별 만두에 들어갈 별가루를 모을수 있는데요.. 연일 쏟아지는 폭우로, 제대로 작동을 못하고 있지요. 이런 상황에서 몸이 배불뚝이 아저씨와 쿡판다 사이를 왔다갔다 하며 혼란에 빠지게 되지요.
만두 장사를 준비하는데 초등학교 일일급식 도우미를 구한다는 메시지를 받고 아이들 만날 생각에 일일급식 도우미를 신청하면서 학교로 가게 되지요. 그런데요... 낮이 되면 배불뚝이 아저씨로 변해야 하는데.. 판다모습 그대로 네요.
쿡판다가 준비한 맛있는 만두 급식을 먹는 아이들의 모습, 너무 행복해 보이는데요 모두가 만두를 좋아하는건 아니지요. 만두를 싫다고 거부하는 아이들이 분명히 있을것인데요.. 이럴때, 만두를 먹일것이냐 말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쿡판다가 급식을 거부하는 아이들에게 사용한 방법 또한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했던 행동이라 너무 귀엽게만 느껴지네요 아이들 꼬시는데는 쿡판다의 행동이 효과가 있지요. 선아가 어릴적에 저도 이런 방법을 종종 사용한듯하는데요.. 어딜가나 다 비슷한것 같네요 ^^
자신의 정체성을 잃을 위기에 처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쿡판다의 모습이 너무 멋지지요 학교 급식 문제를 해결해주려는 쿡판다의 모습을 보니 얼마전에 온라인으로 서울시초등학교급식관련 수업이 생각나네요. 쿡판다뿐만아니라 우리 선생님들도 아이들의 급식문제를 많이 고려해주는데 너무 감동이지요. 신나하는 쿡판다를 보니 절로 랄랄라 노래가 나오지요.
아이들의 문제를 만두로 풀어내는 스토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용기와 지혜, 그리고 주변친구들과의 협력성을 알아볼수 있는데요
초저부터 충분히 읽을수 있는 따뜻한 가치동화이지요 "있다고 믿으면 있고 없다고 믿으면 없는" 동심의 세계는 계속 지속되었으면 좋겠어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할수 있는 따뜻한 동화 <쿡판다의 만두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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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특별한 만두를 만드는 쿡판다를 아시나요?쿡판다의 수상한 만두카 1권을 아이와 재미있게 읽어서 2권이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답니다. 1권에서도 여러 활약을 펼친 쿡판다가 2권에서는 또 어떤 활약을 펼칠 지 궁금했거든요. 쿡판다는 밤에는 아이들의 고민을 접수해 특별만두를 만들고 낮에는 평범한 아저씨로 변신해 만두를 파는 특별한 판다입니다. ![]() 어린이의 고민만 접수하는 쿡판다가 실수로 산들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주문을 접수하면서 2권이 시작됩니다. 어린이의 고민을 듣고 특별만두를 만드는 쿡판다가 과연 교장 선생님의 주문을 잘 들어줄 수 있을까요? 그것도 '일일 급식 도우미'라니요.. 요리하는 쿡판다에게 딱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구요. 낮에는 평범한 아저씨로 변해야 하는데 계속 쿡판다인채로 교장 선생님을 만나는 장면도 웃겼어요. 판다 분장으로 오해한 교장 선생님 덕분에 위기를 잘 넘겼네요~~ 조리사님의 부재로 조리를 하게 되고 산들초등학교의 자랑인 만둣국 메뉴를 위해 열심히 만두를 만드는 쿡판다의 모습이 참 사랑스럽더라구요. 저도 만둣국 참 좋아하는데 쿡판다가 빚은 만두가 들어간 만둣국이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만둣국에 찐만두, 튀김만두까지... 정말 인기만점 급식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만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 별모양, 달모양, 해모양 만두를 만들기도 해요. 아이들이 밥을 잘 먹지 않을 때 엄마들은 재미있는 모양을 만들어 먹이는 정성을 들이기도 하죠. 쿡판다도 그 비법을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 쿡판다의 비법이 모든 아이들에게 통하면 좋으련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통하는 아이들이 꼭 있지요. 급식을 맛있게 먹는 아이들도 많지만 거의 먹지 않거나 깨작깨작 먹는 아이들도 많죠.. 이럴 때는 쿡판다도 좀 당황스러울 것 같은데 쿡판다는 먹보에 장난꾸러기인 자신의 특성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해보려고도 합니다. 쿡판다 덕분에 산들 초등학교의 점심 시간은 교장 선생님과 영양사 선생님 그리고 많은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지 않았을까 싶어요. 모두에게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쿡판다의 특별만두... 다음 활약도 기대됩니다!?? |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쓴 후기입니다. 쿡판다의 수상한 만두카1권에 이어 아이가 잘 읽어줘서 2권까지 보게되었다. 아이와 내가 읽고 나서 2권이 더 재미있다고 동시에 느꼈다는 사실. 1권은 만두와 방귀의 콜라보라면 2권에서는 쿡판다가 초등학교 급식실에 공백을 메우기 위해 긴급 투입하게 된다. 교장선생님은 아이들을 위해 팬더 분장을 하고 나온줄 알고 속아 넘아간다. 하필 오늘 메뉴가 만둣국인데 만두를 담당하는 조리사님이 결근을 하게 된다. 학교의 자랑인 냉동만두를 쓰지 않고 즉석에서 바로 빚어 끓여주어 인기 만점인 메뉴다. 쿡판다는 만두라면 자신 있는 종목이기에 신나서 요리를 술술 하는데 일러스트와 결합되어 이부분이 너무 귀엽고 웃겼다. 편식하는 아이들도 나오는데, 이 부분은 정말 이 책을 읽은 우리 둘째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학교에서 입맛에 맞지 않은 메뉴가 나오면 3~5숟가락 먹고 그냥 나온다고 하는데 쿡판다가 이런 편식하는 아이들을 고치기 위해 맛있게 몽땅 먹방을 하면서 먹어치운다. 호기심에 아이들은 먹어보고 싶어하며 맛있게 먹고 마무리가 된다. 판다쿡이 우리 둘째의 학교에도 출동했으면 하는 부모의 심정에서 그려진 책 같아 절로 웃음이 났다. 쿡판다가 먹고 있는 모습이 자꾸 상상되게 되어 만두가 자꾸만 먹고 싶다. 1권에서는 찐만두가 먹고 싶었더라면 2권에서는 만둣국이나 왠지 군만두가 생각이 난다. 3권에서는 악당까지 등장한다고 하니 내용이 더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초등학교 저학년들에게 추천하는 귀여운 판타지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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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잠자리 동화책으로 읽은쿡판다의 수상한 만두카는 아이가 애정하는 시리즈 중 하나에요. 전 편 쿡판다 수상한 만두카를 재밌게 읽어서 인지 배송되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집중해서 보는 모습에 쿡판다의 수상한 만두카 시리즈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재미요소를 다 갖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쿡판다의 수상한 만두카의 표지는 파스텔 그린 색의 컨셉으로 둥글둥글한 그림이 포근함을 주네요.쿡판다가 학교에 가다니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서 저 또한 아이 학원 가는 사이에 혼자 읽었는데 내용이 재밌어서 앉은 자리에서 다 읽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라 시리즈로 나왔구나 공감되요. 쿡판다는 밤에는 아이들의 고민을 접수해 특별 만두를 만들지만, 낮에는 평범한 아저씨로 변신해 만두를 팔아요. 이번에 쿡판다는 학교에 가게 되는데 어떤 이야기 열까요.해가 뜨면 배불뚝이 아저씨로 변해야 하는데 환한 대낮에 쿡판다 그대로 있다니 어떻게 대처했을지 궁금하시죠. 판다 모습 그대로 학교에 가야 하는 상황인데 이 위기를 어떻게 모면할 수 있었을까요?책을 읽으면서 만두가 생각이 나서 아이와 따끈한 만두도 쪄먹으면서 책도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어요. 쿡판다의 수상한 만두카를 읽고 아이와 다양한 만두도 그려보고 어떻게 하면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을지도 이야기 나누며 아이의 생각도 들어보며 알찬 독후활동까지 했어요. 그림이 둥글둥글하니 아이가 요즘 좋아하는 판다가 주인공이라서 더 애착을 갖고 여러 번 읽으면서 다음 편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하네요. 저도 아이가 좋아하니 다음 편이 빨리 출간되길 기다리게 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쿡판다의 수상한 만두카 2>에 나오는 주인공 쿡판다는 열두시가 되면은 판다 요리사로 변신!! 하는 특별한 요리사예요.만두의 달인답게 특별한 능력을 가진 만두를 만들어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줍니다. 오늘도 급식관련 고민을 가진 아이들의 고민주문서가 띠띠띠 소리를 내며 들어옵니다.학교로 가면 아이들을 위해 무언가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바로 갑니다.그런데 어떻게 된 일일까요? 낮이면 다시 평범한 아저씨로 돌아와야 하는데판다 모습 그대로 변하지 않았어요. 다행히 교장선생님은 쿡판다가 아이들을 위해 판다로 변장한 걸로 알고 위기를 모면합니다 그렇게 판다의 몸으로 급식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오늘의 메뉴는 만둣국?????? 쿡판다는 아이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만두를 만드는 과정에서 독특한 재료와 레시피가 등장하는데, 우와 이런 만두라면 나도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만두는 아주 자신 있는 쿡판다 여러 가지 모양의 만두로 맛있게 만들어 급식실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생깁니다.아이들 중 몇몇이 급식을 절대 안 먹겠다는 거예요.영양사 선생님 말씀이 원래 평소에도 급식을 싫어하는 아이들이래요. 쿡판다는 과연 아이들에게 급식을 먹일 수 있을까요? 낮이 되었는데도 계속 쿡판다로 남아 있게 되면서 또다른 고비를 맞이 하지만 얼렁뚱땅 해결이 되는 과정이 너무 웃기고 즐거웠어요. 어른이지만 동심을 잃지 않아서 어린이들의 고민을 헤아려주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쿡판다의 활약을 즐겁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쿡판다에게 여러 힘든 상황이 닥치지만 그 때마다 포기 하지 않고 용기있게 대처하는 모습이 멋진거 같아요!우리 아이들도 "난 힘들어, 어떻게 하지, 난 못해"가 아닌, 어떤 일을 하기 위해 긍정마인드로 용기있게 맞서길 바래봅니다. 아이는 쿡판다를 보면 쿵푸팬더가 떠오르기도 하고 푸바오가 떠오르기도 하면서 너무 귀엽다고 하네요. 판다취향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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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방귀만두와 똥만두로 큰 웃음을 주었던 쿡판다가 2권으로 돌아왔네요. 학교로 간다고 해서 무척 궁금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재미있었습니다. ^^ 83페이지 정도 분량이고 총 2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요. 읽기독립을 연습하는 아이들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딱 적당한 분량입니다. 책가방에 쏙 넣고 아침 독서 시간에 이야기를 하나씩 꺼내 읽기에도 딱 좋아요. 알라딘 북스 출판사의 < 쿡판다의 수상한 만두카 > ② 쿡판다 학교에 가다! 지금 바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첫 번째 이야기 쿡판다 학교에 가다! ![]() 1권을 읽었던 아이들이라면 쿡판다가 밤이면 판다로 변신을 하고 만두카가 하늘로 날아오른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텐데요.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며칠전부터 쏟아지는 비 때문에 달빛과 별빛을 받을 수가 없어서 만두카가 날아오르질 않네요. 아이들의 고민 주문은 밀려드는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쿡판다의 모습도 아저씨의 모습에서 쿡판다로 쿡판다에서 아저씨의 모습으로 변신을 계속해서 합니다. ![]() 정신없는 상황에서 산들초등학교의 일일 급식 도우미 요청을 수락하고 말아요. 만두카가 하늘로 가질 못해서 특별 소스를 구하지 못해 아이들을 위한 만두를 만들 수가 없었는데 학교 일일 급식 도우미라면 아이들을 위해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며 기뻐합니다. 쿡판다에서 아저씨로 모습이 돌아가지 않아 걱정했지만 교장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을 위해 일부러 변장을 한 걸로 생각하시면서 오히려 더 반기시네요. '틀키면 어쩌지?'하며 조마조마했는데 다행입니다. 휴우~ ![]() 조리사님이 사고로 늦어지신다고 했지만 쿡판다가 누구예요? 만두의 달인이잖아요! 오늘의 메뉴인 만둣국! 쿡판다에게는 문제없지요. 과연 아이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우리 학교 급식실에 판다가 있다면? 상상만해도 신나네요. ![]() 두 번째 이야기 급식 안 먹을 거야! ![]() 급식을 거부하는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급식이 맛없다고 투정부리는 아이들은 뜨끔할 것 같아요. '앗! 나랑 똑같다.'이렇게요. 여러가지 모양의 만두를 권해도 아이들은 절대 먹지 않겠다고 하네요. 흐음... 쿡판다! 어떻게 하죠? ![]() 아이들은 과연 쿡판다가 만든 만두를 먹게 될까요? 쿡판다가 알려주는 두 배로 맛있게 먹는 방법은 과연 뭘까요? < 쿡판다의 수상한 만두카 > 3권에서는 악당이 나타난대요!! 아이들을 무사히 구해 낼 수 있을지.. 쿡판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 읽다보면 배가 고파지는 신기한 책! 귀엽고 사랑스러운 쿡판다를 만나보세요~ ^^ |
![]() 『쿡판다의 수상한 만두카』는 특별한 판다 캐릭터 ‘쿡판다’가 중심이 되는 동화책입니다. 낮에는 평범한 배불뚝이 아저씨로 살아가지만, 밤에는 쿡판다로 변신해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마법 같은 만두를 만듭니다. 하지만 쿡판다에게 어느 날 이상한 일이 벌어지며 사건이 전개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고민과 상상력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어 독자들에게 따뜻함과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야기는 쿡판다가 특별한 만두를 만드는 과정에서 벌어진 신비로운 사건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쿡판다의 비밀 도구인 ‘만두카’는 별빛과 달빛을 받아야 제 역할을 하지만, 연일 쏟아지는 비로 인해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쿡판다는 몸이 계속해서 배불뚝이 아저씨와 쿡판다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며 혼란에 빠집니다. 결국 산들초등학교의 ‘일일 급식 도우미’ 요청을 계기로 학교를 찾아가고, 아이들의 급식 고민을 해결하려는 쿡판다의 유쾌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쿡판다가 자신의 정체성을 잃을 위기에 처하면서도,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학교 급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쿡판다의 모습은 단순히 웃음을 넘어 따뜻한 감동을 줍니다. 또 책 곳곳에 그려진 귀여운 일러스트는 이야기의 몰입감을 더하며, 어린 독자들이 쉽게 책을 따라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 이상의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고민을 특별한 만두로 풀어낸다는 설정은 독창적이며, 문제 해결 과정에서 용기와 지혜,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의 협력을 강조합니다. 쿡판다의 유쾌한 에피소드 속에는 어린 독자들에게 필요한 교훈과 희망이 담겨 있어, 읽는 내내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쿡판다의 수상한 만두카』는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 즐길 수 있는 유쾌하고 흥미로운 동화책입니다. 이야기 중간중간에 담긴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간결하면서도 흡입력 있는 문체는 독서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적합합니다. 쿡판다와 함께 고민을 해결하며 성장하는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문제를 극복할 용기를 얻을 것입니다. 다음 권이 기대되는 책으로, 어린 독자뿐만 아니라 부모와 함께 읽어도 좋은 추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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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쿡판다의 수상한 만두카2 ?? 쿡판다 학교에 가다! ???? . 얼마전에 2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그 책?? 벌써 2편이 나와서 얼마나 기쁜지?? . 밤마다 판다로 변하던 만두아저씨?? 어찌된 일인지 아침이 밝았는데도 판다로 계속 살게 되었어요 학교 급식실에도 판다인 상태로 출근하게 되는데.... 교장 선생님은 판다 분장인줄 알고 좋아하시는거 있죠?? . 급식을 싫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쿡판다는 어떤 요리를 해주었을까요 ??????? 전편에서처럼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어떤 재료로 어떤 만두를 만들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 3편도 나온다는 쿡판다시리즈?? 악당이 나온다고 예고한 3편 어서 나오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