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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바삭바삭 갈매기가 표류기로 10년만에 돌아왔다!
"(서평)바삭바삭 갈매기가 표류기로 10년만에 돌아왔다!" 내용보기
초등3학년 교과서에 수록되어 우리 쭝이가 아주 재밌게 읽은 <바삭바삭 갈매기>가 10년만에 <바삭바삭 표류기>로 돌아왔다.바삭바삭을 너무 맛있게 먹었던 갈매기가 이번 표류기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까?표지를 보니 쓰레기가 한가득 있다.갈매기는 평범하게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하지만 큰 파도를 만나서 집에 가는 길이 쉽지 않다.한참 뒤 눈을 떠 보니 짙은 바
"(서평)바삭바삭 갈매기가 표류기로 10년만에 돌아왔다!" 내용보기
초등3학년 교과서에 수록되어 우리 쭝이가 아주 재밌게 읽은 <바삭바삭 갈매기>가 10년만에 <바삭바삭 표류기>로 돌아왔다.
바삭바삭을 너무 맛있게 먹었던 갈매기가 이번 표류기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까?

표지를 보니 쓰레기가 한가득 있다.
갈매기는 평범하게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하지만 큰 파도를 만나서 집에 가는 길이 쉽지 않다.
한참 뒤 눈을 떠 보니 짙은 바다 안개에 낯선 섬에 와 있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갈매기는 얕은 물 속에서 무언가를 집어 먹으려고 하는데…?
갈매기가 먹으려는 건 무엇이었을까?
갈매기가 이번 편에서도 바삭바삭을 먹을 수 있을까?

이번 <바삭바삭 표류기>편에서는 갈매기와 인간이 살아가는 지구에 대한 이야기였다.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이 곳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 바로 환경오염에 대해 다룬 그림책이라 더욱 의미가 깊었다.
우리 화니는 티비에서 본 바다의 플라스틱섬과 미세플라스틱 이야기를 보고 깜짝 놀란적이 있는데 그 이야기가 생각난다고 했다.

책을 읽으면서 보이는 갈매기의 표정들을 보니 환경오염이 정말 무섭고 안타깝고 슬픈 일이라는 것이 현실적으로 아이들에게도 와닿았다.
우리가 앞으로도 행복하게 건강하게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하고 무엇을 해야할까를 많이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다.
우리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바로!!
‘장난감 안 사기와 문구류 아껴 사용하기’ 라고 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함께 해보자고 이야기해보고 우리 집에 있는 것들도 점검해보니 갈매기에게 미안함이 조금 사라지게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한림출판사 #바삭바삭표류기 #바삭바삭갈매기 #전민걸 #초등도서 #교과서수록 #어린이책 #유아그림책 #그림책추천 #환경 #환경도서 #도서추천 #도서협찬


m*****2 2024.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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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 표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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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바삭바삭표류기 #전민걸그림책 #전민걸 #한림출판사 #바삭바삭갈매기 #출간10주년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환경그림책 #바다 #플라스틱섬 #단단한맘서평단'바다가 왜 이렇게 화가 났을까???.'<바삭바삭 갈매기>의 후속편 《바삭바삭 표류기》가 출간되었다교과서에 수록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바삭바삭 갈매기]출간10주년!바삭바삭 갈매기가 플라스틱 섬에
"바삭바삭 표류기 " 내용보기
#도서협찬 
#바삭바삭표류기 #전민걸그림책 #전민걸 #한림출판사 #바삭바삭갈매기 #출간10주년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환경그림책 #바다 #플라스틱섬 
#단단한맘서평단

'바다가 왜 이렇게 화가 났을까???.'
<바삭바삭 갈매기>의 후속편 《바삭바삭 표류기》가 출간되었다
교과서에 수록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바삭바삭 갈매기]출간10주년!
바삭바삭 갈매기가 플라스틱 섬에 표류하면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바삭바삭 과자의 고소하고 짭조름한 맛에 빠져 삶의 터전인 섬을 떠나 인간들 세상으로 갔던 바삭바삭 갈매기.
그곳에서 바삭바삭의 정체를 알게되고 자유와 욕망에 갈등하던 갈매기가 하늘로 날아오르면서 끝났던 이야기가 갈매기가 다시 집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하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바삭바삭 갈매기는 먼바다에 있는 갈매기들의 섬, 큰 바위섬으로 돌아가기로 한다. 한참을 날다 잠깐 날개를 쉬고 있는데 큰 파도가 몰려와서는 갈매기가 놀랄새도 없이 파도 속으로 끌려들어가 버린다.
집으로 다시 돌아가는 길이 쉽지 않다. 
친구들과 물고기를 잡았던 순간, 엄마가 구해온 꽁치아을 입에 넣어  주었던 그때 신이 나서 덩실덩실 춤을 추었던 시간을 꿈꾼다.
갈매기가 눈을 떴을 때 보이는 것은 무엇일까?

바삭바삭 갈매기의 집으로 가는 길은 새로운 모험길이다. 그 모험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현실은 갈매기에게도 충격이지만 우리에게 다시 한번 환경과 생명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표지와 면지에서 이미 바다의 쓰레기를 떠올렸기에 미안함과 나의 생활도 돌아보면서 책을 펼쳤다. 한장 한장 넘기면서 갈매기 입장에서 바다에 만들어진 쓰레기섬을 바라보게 되었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미스어스로 뽑힌 최미나수의 인터뷰를 본 적이 있다. 이 세상에서 바꿀 수 있는게 있다면 무엇을 바꾸고 싶냐는 질문에 공감을 나누는 것이라고 답한다. 공감과 친절함을 혼동하지말고  진짜 공감하라는 것이다. 공감이란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는 것이다. 그래서 갈매기 입장에서 그림책에 빠져들었다. 바다가 화난 이유, 플라스틱으로 가득차 섬이 되어버린 상황이 마음을 아프게 한다.  모두 인간인 우리가 만들어낸 플라스틱섬이고 그 피해는 바다와 바다생물이 고스란히 받는데 우리는 외면한다.  바다뿐 아니라 인간이 망친 자연이 인간들에게 화를 내고 있는 것 같다.
인간들은 환경을 지켜야 한다고 말하면서 제대로 자연의 위기에 공감하고 있는가? 질문을 해본다.
다른 누구가 아닌 바로 나로부터 말이다.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환경에 대해, 지구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지도 나눌 수 있는 책이다. 우리는 이 세상에 함께 살아가는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지배한다는 이기적인 마음을 가지고 산다. 인간의 것이 아닌데 우리는 왜 욕심을 내고 피해를 주는걸까? 이 세상을 함께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어떤 관심과 마음이 필요한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 《바삭바삭표류기》
인간의 작은 행동이 불러오는 위기는 결국 우리에게 돌아온다. 

《바삭바삭 표류기》에 이어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 기대하게 된다


  @gbb_mom   
<단단한맘 서평 모집을 통해 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
  @hollymbook 
좋은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이달의 사락 p*******r 2024.1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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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 갈매기 두 번째 이야기! 바삭바삭 표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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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서해 쪽이라 가끔 바닷가 근처로 드라이브를 나간다. 그러면 짭조름한 바다 냄새와 함께 하얀 날개를 펼치며 친근하게 사람들에게 다가오는 갈매기 떼를 볼 수 있다. 새우깡 한 봉지를 사서 던져주면 잘도 받아먹는다. 아이에게도 즐거운 경험이 되어 엄마로서 뿌듯하기도 하다. 책 속 주인공인 갈매기 역시 사람들이 던져주는 바삭바삭한 맛에 반해 집을 떠나 사람들이 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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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이 서해 쪽이라 가끔 바닷가 근처로 드라이브를 나간다. 그러면 짭조름한 바다 냄새와 함께 하얀 날개를 펼치며 친근하게 사람들에게 다가오는 갈매기 떼를 볼 수 있다. 새우깡 한 봉지를 사서 던져주면 잘도 받아먹는다. 아이에게도 즐거운 경험이 되어 엄마로서 뿌듯하기도 하다. 책 속 주인공인 갈매기 역시 사람들이 던져주는 바삭바삭한 맛에 반해 집을 떠나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으로 떠난다. 이 이야기가 바로 전작 <바삭바삭 갈매기>의 대략적인 내용이다. 두 번째 이야기 <바삭바삭 표류기>는 다시 자신의 집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하늘은 푸르고, 바다는 넘실거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집인 바위섬을 찾아 하늘을 날아가다 큰 파도에 휩쓸려 바닷속 깊숙이 처박히고 만다. 머리는 어질어질 비몽사몽 어떤 꿈을 꾼듯하다. 그러다 눈을 떴는데 주변은 희뿌옇고 도대체 여기가 어디인지 모르겠다. 정처 없이 거닐다가 배가 고파진 갈매기는 예전 엄마가 입에 넣어 주었던 꽁치 알이 생각나 주변을 둘러본다. 비슷한 생김새의 꽁치 알을 발견해 먹어 보지만 앗! 이건 도대체 무슨 맛이지?


그러다 게 떼 공격을 받기도 하고, 자신과 마찬가지로 먹일 찾아 헤매는 쇠제비갈매기 무리를 발견하기도 한다. 이쯤에서 독자는 처음 아름다운 바다의 모습과는 다른 바다를 보며 갈매기에게 어떤 일이 생겼음을 알 수 있다. 하... 인간의 무분별한 행위와 잘못된 행동으로 오염된 바다의 모습을 말이다. 



예전에 맛있게 먹었던 바삭바삭과 비슷한 느낌의 먹을거리를 발견해 입에 넣어 보지만 부리만 다치고 만다. 생김새만 비슷했지 맛도, 냄새도 없는 것이 이상하다. 그거 플라스틱이야... 갈매기야. ㅠㅠ 몸은 지치고, 배는 점점 더 고파지고 시간이 흐르면서 갈매기는 친구도 보고 싶고, 가족도 보고 싶다. 하지만 좀처럼 집을 찾아갈 수가 없다. 도대체 여기가 어딘지조차 모르겠으니 말이다. 아무리 외쳐 불러도 바다는 대답이 없다. (바다도 아프니까 ㅠㅠ)


그러다 바다거북을 만나게 되는데, 바다거북은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를 한곳에 모으고 있다고 얘기한다. 갈매기는 자신은 버리지 않았다며 자신은 잘못이 없다고 얘기한다. 그렇지. 너는 잘못이 없이 있다면 우리 인간들 잘못이겠지. 지쳐 쓰러져 있는 갈매기 머리 위로 멸치 떼가 우연히 날아들어 갈매기는 정신은 번쩍 차리게 된다. 쇠제비갈매기들 역시 새끼들을 먹이기 위해 멸치 떼를 향해 돌진한다. 그러다 바삭바삭을 먹고 있는 물범을 발견하게 된 갈매기는 잽싸게 낚아 채 하늘을 난다. 즐거운 마음으로 집을 향해 하늘을 날아오르는데.... 갈매기는 문득 깨닫게 된다. 


하.... 마지막 갈매기의 깨달음 속에 독자인 내가 다 미안했다. 안 그래도 오늘 아침 발리 해변에 떠밀려온 수천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들을 봉사 단체가 치우려 노력했지만 양이 어마어마해 도저히 불가능... 다행히 발리 주민들이 협력해 모든 플라스틱 쓰레기들을 치웠다는 훈훈한 내용의 기사를 읽었다. 아름다운 자연, 모두가 누리는 휴양지 발리의 바다를 처음부터 깨끗하게 누렸다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 조금 안타깝기도 했다. 여전히 큰 문제가 되고 있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환경오염 문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문제이다. 개인이, 국가가, 세계가 힘을 합쳐 지구를 푸르게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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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바삭바삭표류기, #바삭바삭갈매기, #전민걸그림책, #한림출판사, #해양오염, #플라스틱쓰레기, #우아페, #서평


YES마니아 : 로얄 e*******4 2025.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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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 표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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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요즘은 여러 기상이변 등으로환경 문제가 피부로 와닿다 보니아이들과 환경 오염에 대한 주제로이야기를 나누거나 함께 책을 읽기도 해요. 큰 아이는 이 책 표지를 보더니"어!! 이 책 내가 전에 학교 도서관에서 읽은건데!!" 하며 아주 반가워하네요. 혼자서 찾아 보기도 하나봐요. ^ ^ 이 그림책은 저학년도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초1 아들과 함께 읽었어요. 색감이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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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요즘은 여러 기상이변 등으로환경 문제가 피부로 와닿다 보니아이들과 환경 오염에 대한 주제로이야기를 나누거나 함께 책을 읽기도 해요. 
큰 아이는 이 책 표지를 보더니"어!! 이 책 내가 전에 학교 도서관에서 읽은건데!!" 하며 아주 반가워하네요. 혼자서 찾아 보기도 하나봐요. ^ ^ 
이 그림책은 저학년도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초1 아들과 함께 읽었어요. 
색감이 밝고 삽화가 예쁜것과 달리내용은 참 씁쓸하네요. 
바다에 표류한 갈매기플라스틱 섬이 된 집 삶의 터전을 잃은 새가 안타까워요... 
우리가 편리하게 쓰고 쉽게 버리는 플라스틱이동물들에게 얼마나 치명적인지얼마나 환경을 파괴하는지 아이도 느꼈겠지요? 
***
전 갈매기가 찾는'바삭바삭'이 뭔지 궁금했는데 ㅋㅋ그림보면 한 번에 이해가 되요 하하


#바삭바삭표류기#전민걸 #한림출판사#단단한맘서평단

♥<단단한 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어요
t*****a 2025.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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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돌아온 갈매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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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유쾌하게 읽었던 바삭바삭 갈매기가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다!바삭바삭한 스낵에 중독?된 갈매기라니 당시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벌써 출간된지 10주년이 되었다고 한다10년간 세상이 많이 변한 탓인지 바삭바삭 갈매기의 세상도 많이 변해있었다갈매기섬으로 돌아가던 갈매기는 성난 바다에 휩쓸려 이상한 섬이 표류된다배고픔에 먹이를 찾아 헤매다 꿈에 그리던 바삭바삭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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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유쾌하게 읽었던 바삭바삭 갈매기가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다!
바삭바삭한 스낵에 중독?된 갈매기라니 당시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벌써 출간된지 10주년이 되었다고 한다

10년간 세상이 많이 변한 탓인지 바삭바삭 갈매기의 세상도 많이 변해있었다
갈매기섬으로 돌아가던 갈매기는 성난 바다에 휩쓸려 이상한 섬이 표류된다
배고픔에 먹이를 찾아 헤매다 꿈에 그리던 바삭바삭을 발견한다
하지만 한입 베어 문 순간 조개보다도 딱딱한 바삭바삭에 놀라고 마는데?
과연 갈매기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우리의 유쾌한 갈매기씨는 환경오염과 함께 돌아왔다
지구의 자정작용은 이제 기대할 수 없을 정도로 더러워졌고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들이 피해를 받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유쾌한 갈매기씨의 모습은 볼 수 없었지만 외면할 수 없는 현실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읽어볼 수 있어서 의미있지 않았나 싶다
s********8 2025.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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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 표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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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도서협찬]<바삭바삭 갈매기>가 출간된 지 10년만에<바삭바삭 표류기>가 나왔네요.저희 짹짹이들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바삭바삭 표류기는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어요.바삭바삭을 찾아 떠났던 갈매기가집으로 돌아가던 중 사나운 파도를 만나어느 낯선 섬에 표류하게 돼요.온통 흐릿한 안개 속에서방향을 잃고 안개가 걷히기를 기다리면서섬 이곳저곳을 돌아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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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도서협찬]

<바삭바삭 갈매기>가 출간된 지 10년만에
<바삭바삭 표류기>가 나왔네요.

저희 짹짹이들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바삭바삭 표류기는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어요.

바삭바삭을 찾아 떠났던 갈매기가집으로 돌아가던 중 사나운 파도를 만나어느 낯선 섬에 표류하게 돼요.

온통 흐릿한 안개 속에서방향을 잃고
안개가 걷히기를 기다리면서섬 이곳저곳을 돌아다녀요.먹을 것을 찾아서...

그러나 꽁치알인줄 알았던 알갱이는
씨글라스였고...
반갑게 찾은 바삭바삭은플라스틱 모형이었어요.
이 섬은 플라스틱 섬이었던 거죠.

그렇게 먹을 것을 찾아 헤매다
드디어 안개가 걷히고,
갈매기는 물범이 가진 바삭바삭을 낚아채
갈매기의 집 바위섬으로 가기 위해 날아오르지만..
갈매기는 충격적인 사실을 깨닫고 말아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너무 슬펐어요.
아마도 읽어보시면 저랑 같은 감정이 들지 않으실까 싶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자연의 경고를 가르치고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요.

가슴아프지만 꼭 읽어봐야할 환경책
<바삭바삭 표류기>
아이들과 꼭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유쾌하고 재밌는 이야기로만 기대했는데
메시지가 확실하게 담긴 책이라
제가 더 너무나 감명깊게 읽었네요.

*단단한맘님(@gbb_mom )의 서평단 모집으로 한림출판사(@hollymbook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었습니다.좋은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삭바삭표류기 #전민걸 #한림출판사#바삭바삭갈매기10주년 #환경책#환경메시지 #환경동화책추천
YES마니아 : 골드 k******j 2024.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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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 표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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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삭바삭 표류기 >ㅡ 전민걸 그림책  ㅡ 한림출판사 2024 . 11 . 17**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려있는< 바삭바삭 갈매기 > 책을 아시나요?사람들이 던져주는 고소하고 짭조름한 바삭 바삭을 먹기위해바위섬을 떠나서 사람들이 사는 마을로 갔었던 갈매기.계속 바삭 바삭을 먹다보니 하늘을 날지 못하게 되었고결국 하늘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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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삭바삭 표류기 >

ㅡ 전민걸 그림책  

ㅡ 한림출판사 2024 . 11 . 17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려있는

< 바삭바삭 갈매기 > 책을 아시나요?


사람들이 던져주는 고소하고 짭조름한 바삭 바삭을 먹기위해

바위섬을 떠나서 사람들이 사는 마을로 갔었던 갈매기.


계속 바삭 바삭을 먹다보니 하늘을 날지 못하게 되었고

결국 하늘을 나는 자유와 바삭 바삭을 먹고픈 욕망 사이에서

바위섬으로 돌아가기로 해요.


이번에 나온 두번째 이야기는 

갈매기가 바위섬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어요.


갈매기는 사람들이 사는 마을을 떠나

자신이 살던 바위섬으로 날아가던 중

커다랗고 사나운 파도를 만나서 정신을 잃게 되요.


눈을 떠서 정신을 차렸지만

갈매기가 있는 곳은

안개가 자욱해서 앞이 보이지 않고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이 없네요.


그나마 안개가 걷히고 나서 발견한 

알록달록한 알갱이들은

커다란 게들이 자기꺼라며 못먹게 합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갈매기가 도착한 이곳은

쓰레기들이 가득한 쓰레기섬이였어요.


과연 갈매기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10년만에 다시 돌아온  < 바삭바삭 갈매기 >


이번에는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해줍니다.


겹겹이 쌓여있는 플라스틱들이 가득한 바다에서

알록달록한 것을 집어 먹고 있는 게들 , 

그물에 걸렸지만 바다를 정화하기 위해

날마다 노력하고 있는 바다 거북 , 

쓰레기섬에서는 아무거나 먹으면 안된다는 것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쇠제비갈매기 , 

이젠 바다에서 더이상 먹을 것은 없다고 체념한 듯한 물범.


이 모든 바다 생물들은 바다의 심각한 오염을  알려줍니다.


지금도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쓰레기섬이 존재합니다.


우리가 편리하게 쓰려고 만들었던 플라스틱들이

바다로 흘러가 많은 생명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바다로 떠내려간 미세 플라스틱들은

먹이 사슬로 인해서 

결국 우리에게 다시 돌아올거예요.


갈매기가 살고 있었던 바위섬이 쓰레기 섬이 된 것처럼

언젠가 우리의 지구도 

생명체들이 살 수 없는 공간이 될 수 도 있어요.




그렇게 변하기 전에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환경을 지키기위해서 

당장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림책.


< 바삭바삭 표류기 > 를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해봅니다.



이 책은 라엘의 그림책 한스푼에서 진행한

서평단 모집에 당첨되어

한림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소중한 책 선물 감사드려요 ^^

이달의 사락 p**********4 2024.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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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 표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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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살스럽고 다이나믹한 그림체로 책을 펼칠때마다 갈매기가 실제 날아다니는 듯한 역동적인 느낌을 잘 표현하시는 전민걸 작가님의 10년만의 후속작 <바삭바삭 표류기>는 생각지 못한 깊은 울림을 주었다.바삭바삭한 과자 맛에 이끌려 고향을 떠나온 갈매기가 다시 돌아가는 가운데 표류하게 된 곳은 온갖 쓰레기더미섬...보이는 것이라곤 온통 쓰레기더미배고프고 쓸쓸한 날들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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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살스럽고 다이나믹한 그림체로 책을 펼칠때마다 갈매기가 실제 날아다니는 듯한 역동적인 느낌을 잘 표현하시는 전민걸 작가님의 10년만의 후속작 <바삭바삭 표류기>는 생각지 못한 깊은 울림을 주었다.
바삭바삭한 과자 맛에 이끌려 고향을 떠나온 갈매기가 다시 돌아가는 가운데 표류하게 된 곳은 온갖 쓰레기더미섬...
보이는 것이라곤 온통 쓰레기더미
배고프고 쓸쓸한 날들 속에서  바다는  아름다웠지만  아무 말이 없었지요.
전세계 온갖 플라스틱 쓰레기가 해류를 따라 모이게 된 북태평양 바다 위의 거대한 쓰레기 섬에 대한 뉴스를 본 적이 있지만 여전히 무관심한 우리에게 진실을 알려주고 있다.
더이상의 무관심과 외면이 아닌 진실을 받아들이고 방법을 생각하며 조금이라도 환경을 덜 오염시킬 방법이 없을까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일회용을 쓰지 말자는 얘기가 많았다.  우리 집에서만도 마트 장을 봐도면 플라스틱 팩이 서너개가 나온다. 이것이 쓰레기섬으로 흘러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겁다.
이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에게 무거운 짐을 넘겨버릴 것이 아니라 함께 깊이 고민해보아야 할 문제이다. 


YES마니아 : 로얄 h********n 2024.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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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 표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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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갈매기는 먼바다에 있는 갈매기들의 섬,큰 바위섬으로 돌아가고 있었다.갑작스럽게 만난 큰 파도로 인해꿈을 꾸고 난 후 나는 알 수 없는 낯선 섬에 있었다.세상은 안개로 흐릿하고,얕은 물속에는 알록달록한 알갱이들이 많고,쇠제비갈매기 무리도 만나고,내가 좋아하는 "바삭바삭"도 찾았다.기쁜 마음으로 바삭바삭을 한 입 깨물었지만..."빠직!" 이건 바삭바삭이 아니다.진짜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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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갈매기는 

먼바다에 있는 갈매기들의 섬,

큰 바위섬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갑작스럽게 만난 큰 파도로 인해

꿈을 꾸고 난 후 

나는 알 수 없는 낯선 섬에 있었다.

세상은 안개로 흐릿하고,

얕은 물속에는 알록달록한 알갱이들이 많고,

쇠제비갈매기 무리도 만나고,

내가 좋아하는 "바삭바삭"도 찾았다.


기쁜 마음으로 바삭바삭을 한 입 깨물었지만..."빠직!" 이건 바삭바삭이 아니다.
진짜가 아닌 가짜 바삭바삭.


어디선가 바삭바삭 소리가 들린다.

이제는 물고기를 먹지 않는다는 

커다란 물범이 바삭바삭을 먹고 있는게 아닌가?

물범이 놀란 사이에 바삭바삭을

낚아채 힘껏 날아올랐으나...

나는 알게 되었다. 

내가 먹이를 찾아 헤매이던 이 곳이

나의 집 갈매기들의 바위섬이라는 사실을.


둘째는 갈매기가 먹을 것을 찾지 못하고 굶어서 속상하다며, 멸치를 잡아 먹을 수 있어서 참 다행이란다.

갈매기가 찾던 바위섬에 쓰레기가 많아서 불쌍하다며, 분리수거를 잘해서 쓰레기 섬이 없어지도록 해야겠단다.

그래, 이제부터 과자먹고 분리수거 잘하자. ^^;;;


그림책은 현재 우리의 현실을 

알려주는 것 같아 슬프다.

얕은 물 속에 알록달록 알갱이를 먹는 게들,

바다에 버린 쓰레기를 모으고 있는 바다거북,

알록달록 알갱이를 먹은 멸치를 먹는 갈매기,

물고기는 안먹고 바삭바삭만 먹는다는 물범,

가족과 친구를 잃고 

새로운 집을 찾아 떠나야 하는 갈매기.


도서관에 갔다가 찾은 #바삭바삭갈매기.

다시 한번 읽어보니 마음이 착잡하다.

둘째는 갈매기들이 과자를 먹고 

깃털이 빠진게 불쌍하다며, 

이제부터는 갈매기나 물고기에게

과자를 주지 않겠다고 말한다.

너에게도 과자는 좋지 않다고 말하니...

그래도 자기는 먹어야겠단다.

그대신 많이 먹지는 않겠다고. ^^;;;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한번

느껴볼 수 있는 책!

바삭바삭 갈매기와 함께 읽어보면

더 좋은 책!

#바삭바삭표류기

감사합니다.


@hollymbook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바삭바삭표류기

#전밀걸그림책

#한림출판사

#큰바위섬은어디에 

#쓰레기가너무많아

#바삭바삭은너무유혹적이야

#새로운나의집은어디에 


YES마니아 : 로얄 s******i 2024.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삭바삭 표류기 전민걸 그림책 한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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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 표류기 전민걸 그림책한림 출판사 @hollymbook 바삭바삭 갈매기 출간 10주년 플라스틱 섬에 표류하다!상윤이가 이 책 보자마자 우리학교 도서관에 있었어요 표지를 보고 아이들이 환경에 대해 배우는 동화책이어서 필독도서였고 벌써 출간10주년이라니! 온라인서점 인기순위가 있는 이유가 있었나봐요 고소하고 짭조름한 바삭바삭을 구하기위해 사람들이 사는 마을로 갔던 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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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 표류기
전민걸 그림책
한림 출판사 @hollymbook 

바삭바삭 갈매기 출간 10주년 플라스틱 섬에 표류하다!

상윤이가 이 책 보자마자 우리학교 도서관에 있었어요 표지를 보고 아이들이 환경에 대해 배우는 동화책이어서 필독도서였고 벌써 출간10주년이라니! 
온라인서점 인기순위가 있는 이유가 있었나봐요

고소하고 짭조름한 바삭바삭을 구하기위해 사람들이 사는 마을로 갔던 갈매기! 바삭바삭 갈매기는 파도를 만나게 되는데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상윤이의 서평 상윤 작가의 말
그림책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상윤이 :갈매기야 나도 포카칩같은 바삭바삭 한번만 먹어도 될까? 바삭바삭 갈매기: 싫은데 바삭바삭은 절대 너한테 주지 않겠어 
쓰레기 때문에 내 바삭바삭이 파도로 떠내려갔잖아? 
그럼 이 방법이 있지 
바로 뜰채를 가져와서 내 바삭바삭을 구출하는거야
바다에 있는 쓰레기는 내가 혼자 어떻게 치울지 모르겠지만 
한 시간 뒤
아 드디어 청소가 끝났군
이제 바삭바삭 가지고 여행좀 한판 떠나볼까?
드디어 여행에 도착했군
어? 여기 텐트가 있네 나는 404호로 예약했으니까
바삭바삭 먹고 자유를 즐겨야지 히히
머야? 내가 여행 온 곳에도 쓰레기가 엄청 많아 왜 자꾸 내가 온곳에만 쓰레기가 많은거야
우리 바다를 지키고 환경오염을 막는다
훗 드디어 청소가 끝났군
머야 텐트에 들어가는 시간이 끝났어ㅠ
이제 쓸쓸하게 집으로 가볼까
바삭바삭만 놓고간 갈매기
아 맞다 바삭바삭을 안챙긴것 같군 몇분 뒤 바삭바삭 챙기고 온 갈매기 
휴 집으로 무사히 왔군
머야 내 집에 있는 바삭바삭이 없어졌잖아 안되겠어 바삭바삭이 있는곳으로 모험을 떠나봐야겠어
3시간 뒤 드디어 바삭바삭을 입에 물고 집에 무사히 왔군
너무 바삭바삭을 많이 먹었고만 이제 좀 아껴먹어야겠어
바삭바삭을 많이 먹었으니 공부를 해볼까?
왜냐하면 부엉선생님이 숙제 냈거든
2시간 뒤 드디어 숙제가 끝났군
휴 오늘도 좋은하루였군 이제 그만 11시니깐 자야겠군
왜냐하면 나는 새벽6시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사람들을 콕콕 쪼아야지
4시간 뒤 이제 점심밥이나 먹어볼까?
사람들도 많이 쪼았으니 환경오염을 막아서 내 집에 남아있는 돈까스를 먹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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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갈매기의 모험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의 발판이 될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바삭바삭 갈매기와 환경에 대해서 생각하고  바다여행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유아부터 저학년 아이들과 읽기 좋은도서로 추천해요

이 서평은 단단한 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고 작성하였어요 @gbb_mom  @hollymbook 감사합니다.

#바삭바삭표류기 #전민걸 #한림출판사 #단단한맘서평단 #그림책 #책추천 #출간10주년 #전민걸그림책 #도서협찬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c********0 2024.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