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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논어'는 살아가면서 기본이 되는 지침서 중 하나로 볼 수 있는데 이 책에서는 살아가면서 논어에서 중요하거나 필요한 내용들이 진료실 생활에 적용되어 하나의 삶으로 어울리는 예시를 볼 수 있었습니다. 진료생활을 해보지 않았음에도 충분히 공감 받을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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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진료실이라는 공간을 넘어,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논어'라고하면 마냥 어렵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에서는 어렵지 않게 위로받고 공감 받을 수 있어서 더 가슴에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 저에겐 논어를 사랑하게되는 입문 도서가 되었습니다!! |
![]() 저자가 진료실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논어를 통해 길을 찾아가는 과정이 진솔하게 담겨있습니다. 의사의 입장에서 바라본 논어라 그 동안 나온 다른 논어에 관한 책들과 다른 관점의 참신한 해석이 돋보입니다. 그 덕분에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여러 가치를 다시 돌아보게 해주는 책입니다. 의사가 되고자 하는 학생, 더 좋은, 행복한 의사가 되고자 하는 의사는 물론이고 논어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께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 평소 책을 가까이 하려하지만, 이런 저런 핑계로 결국 귀찮음에 가까이 하지 않는 저에게 많은 걸 느끼고 생각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생각과 행동이 저에게 많은 울림을 주시는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분이 쓰신 책이기도 하지만, 책 속의 내용 중 평범한 것이 얼마나 어려우면서도, 또 중요한 것인가에 대해 마음 속 깊은 울림을 느낍니다. 책의 내용들을 읽으며, 하루하루 하는 일들이 진료실을 찾아오는 분들의 입장에서 어떨지 생각해보고, 조금만 더 여유 갖고 눈 높이를 맞춰보려는 노력을 하고자 한번 더 다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