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 심리학으로 바라보다- 알코올,담배,카페인,마약,도박,인터넷,음식,운동지식과 감성 출판
우리 사회에 중독이 얼마나 만연해 있는지를 시사하고 있다.또한 앞으로 보일 다양한 형태의 중독행위 기저에 개인의 과거, 발달, 감정, 기질, 관련 정신질환 등이 뿌리로서 자리 잡고 있는 것도 내포하고 있다. 결코 긍정적 이미지는 아니다 그러나 중독에 관해 부정적 사건과 관점, 태도가 조금이라도 이 사회에서 도움의 사회적 지지로 태도가 변하기를 바란다. 일상에서 사회로 복귀하기 까지 중독자 스스로 자기 이해와 용서 사랑이 적극 필요하며 더불어 이 사회가 중독자들의 포용과 수용이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 한 걸음 나아가 삶에서 채워지지 않던 부분들이 더 이상 공허함으로 남지 않아 자신의 삶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해준다. 혹은 중독에 빠졌다면 중독으로부터 자유하기를 바라고, 우리 사회가 보다 건강하고 깨끗한 사회가 되기를 소망하는 바램이 가득한 책이다. #고건 #지식과감성 #심리상담사 #@gogeon_writer #청소년심리 #베스트셀러 #책리뷰 #책읽자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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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심리학을 전공하면서 곁에서 심리학의 여러분야를 등너머로 보게 됐다. 그들끼리하는 독서모임을 통해 중독에 대한 파트도 심리학에서 크게 다룬다는 것도 알게 되었는데 이 책을 통해 중독의 사회적 문제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중독이라는 단어가 주는 나와는 다른 나와는 먼 거창한 중압감이라기보다는 누구에게난 다가와 있는 나도 모르는 내 중독을 되짚어보는 시간이 되는 책이다. 특히 물건사용에 대한 중독은 너무나 첨예하게 다가왔다. 버리지 못해 쌓아두는 나자신 이다보니 더 그런것 같다. 청소년책이라고 하기에는 어른들도 모두 알아야하는 중독 이야기를 너무 전문적이지 않은 범위내서 설명되있어 모두에게 필요한 전문 심리서적을 알게되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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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소중한 책을 보내주신 고건 작가님 @gogeon_writer ?? 장미꽃향기님 @bagseonju534 ?? 독서여인님 @vip77_707 ?? 께 감사드립니다.
살면서 “나는 중독되지 않아”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중독의 경계에 선다. 아침마다 마시는 커피, 잠들기 전 습관처럼 확인하는 스마트폰, 쉴 새 없이 클릭하는 쇼핑몰… 이 모든 것이 중독의 일부일 수 있다. 혹시 여러분도 이러한 행동에 익숙하다면, 고건 작가의 『중독 심리학으로 바라보다』를 읽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중독이라는 현상이 특정 사람들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라고 말한다. 내가 마주친 문제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과도한 사용이었다. 처음에는 단순한 습관이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통제 불가능한 상태가 된 자신을 발견했다. 저자는 중독이 단순히 행동의 문제가 아니라 뇌, 심리, 사회적 요인까지 복합적으로 얽혀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중독의 본질을 파헤친다. 『중독 심리학으로 바라보다』는 중독을 물질중독과 행동중독으로 나누어 구체적인 사례와 연구를 통해 접근한다. 알코올, 담배 같은 전통적인 물질중독에서부터 도박, 인터넷, 음식 등 새로운 형태의 행동중독까지, 이 책은 그 범위를 넓고 깊게 탐구한다. 특히 뇌과학적 접근이 인상적이었다. 중독이 단순한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 그리고 중독 상태의 뇌가 얼마나 변화하는지를 이해하면서 중독 극복이 결코 간단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중독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 이 책에서는 중독이 범죄와 자살 같은 사회적 문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다룬다. 특히 “중독과 자살”이라는 장은 마음을 무겁게 만들었다. 중독에 빠진 사람들이 자존감의 붕괴와 외로움으로 인해 어떤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준다. 이 부분을 읽으며, 내가 무심코 지나쳤던 주변 사람들의 행동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됐다. 중독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도 책에서 제시한다. 저자는 “자기이해와 사랑”이 중독 극복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자조집단의 12단계 실천 원리도 흥미로웠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이를 통해 중독의 악순환을 끊을 수 있음을 알려준다. 단순히 중독을 부정하거나 억누르는 것이 아닌, 자신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는 내게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현대인은 누구나 하나쯤은 중독을 안고 살아간다. 그렇기에 이 책은 우리의 삶에 필수적인 지침서다. 단순히 중독의 원인과 결과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무엇보다도, 중독이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 사회 전체의 문제로 확대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 책을 읽고 나니, 나 또한 중독의 경계에 서 있다는 것을 느꼈다. 단순히 끊어야지라는 생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행동과 감정의 뿌리를 이해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이 책이 준 가장 큰 깨달음은 ‘중독은 피할 수 없지만,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첫걸음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중독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다. 우리가 이 문제를 외면하면, 중독은 점차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로 확대될 것이다. 『중독 심리학으로 바라보다』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따뜻한 손길을 내밀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보자. 우리의 작은 변화가 모두를 위한 건강한 사회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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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이 책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다양한 형태의 중독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분석한다. 알코올, 담배 같은 물질중독에서부터 인터넷, 음식 등 행동중독까지 다룬다. 특히, 중독의 기저에는 개인의 과거와 발달 과정, 심리적 요인이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저자는 단순히 중독의 원인을 밝히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과 중독이 사회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다각적으로 조명했다.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은 중독의 정의와 분류, 물질 및 행동중독의 구체적인 사례와 해결책까지 다룬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중독에 대해 그동안 얼마나 단편적으로 이해하고 있었는지 깨달았다. 첫 장은 중독의 기본 정의와 다양한 형태를 설명하며 시작한다. 물질중독과 행동중독으로 나뉘며, 각각의 특징과 진단 기준이 세부적으로 다뤄진다. 특히, ‘뇌과학으로 보는 중독’ 부분은 인상적이었다. 인간의 뇌가 중독으로 인해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로 인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해할 수 있었다. 중독은 단순히 의지의 문제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점이 뇌과학적 설명을 통해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중독과 자살’이라는 섹션도 마음에 깊이 남았다. 중독과 자살의 연관성은 생각보다 밀접했다. 중독을 극복하지 못하면 자존감이 떨어지고, 결국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경각심을 느꼈다. 책에서는 마약에 대한 중독도 소개되었는데 마약류중독은 내게 상대적으로 멀고 생소한 주제였다. 뉴스에서나 접할 법한 이야기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마약류가 얼마나 위험한지, 그리고 그 파급력이 단순히 중독자 개인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대마, 환각제, 흡입제 등 다양한 마약류가 뇌와 신체에 미치는 악영향은 상상 이상이었다. 특히 책에서는 실제 중독자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마약류중독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었는데, 이 부분이 가장 생생하게 다가왔다. 그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약이 단순히 중독자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문제로 확대될 수밖에 없음을 깨달았다. 책을 읽으며, 나는 중독이 단순히 특정 사람들의 문제가 아니라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해당할 수 있는 주제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주변 사람들과 중독에 대해 더 깊은 대화를 나눠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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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장미꽃향기서평단 자격으로 고건 작가(지식과감성)에게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지식과감성, 중독 심리학으로 바라보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2024년도 하반기로 접어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의 마지막인 12월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를 본격적으로 해야 할 시기인 듯 보여집니다. 날씨가 춥고 기온이 내려가면서 감기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독감과 코로나19 대비 잘 하셔야 겠습니다. 저는 오는 12월 중순 이후부터 자격증공부와 독서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심리학으로 바라본 중독이란 우리에게 있어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중독에는 여러가지 종류들이 있으며 그 유형도 다양하게 나타나곤 합니다.최근 필자가 유튜브에서 시간을 허비하고 인스타그램에서 시간을 허비할 때마다 필자 자신을 향해서 "절대 중독되지 말자" 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하곤 합니다. 그것이 바로 중독을 예방하는 저만의 루틴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요. 그 중독은 유튜브 중독만이 아닙니다. 사실 훨씬 심각한 중독 현상이 많이 있습니다. ![]() 따지고보면 필자가 매일 먹는 과자류(스낵, 비스켓) 도 좋지 않게 생각하는 분들은 "이거 중독아니냐. "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인터넷 중독, 마약 중독 등이 가장 심각한 중독현상이 될 수 있는데요. 서평단을 신청하는 행위 역시 지나치면 중독이 될 수 있습니다. 필자는 신간도서소개를 여러 권 하다가 책탑이 붕괴될 우려에 처하게 되자 중독이라는 사실을 본인 스스로가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신간도서의 달콤한 유혹에 빠진 것도 중독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이번에 다루는 책을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중독 심리학으로 바라보다" 입니다. 이 책은 중독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는 책으로 심리학적 관점에서 살펴본 "중독" 의 의미와 뇌과학적 의미에서의 중독에 대해서 상세하게 다루고 있는, 한마디로 중독심리학의 원론격에 속하는 책이 되겠습니다. 바로 앞의 도서소개에서 살펴본 바가 있는 0924 청소년 심리학과 함께 읽을 경우 시너지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중독을 물질 중독, 마약류중독, 행동중독 등으로 구분한 것이 필자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 마치면서 중독하면 사람들은 언론, 즉 미디어에 노출된 것만을 떠올립니다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즉, 마약중독, 술 담배 중독만이 중독인 것으로 인식되던 시절이 있긴 했습니다만 최근 상황을 보면 그렇지는 않은 느낌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중독 심리학으로 바라보다" 는 최근 중독의 종류가 다양화되는 이 사회에 중독에 대한 하나의 경종을 울려줄 만한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두께가 얇아서 마음만 먹으면 하루 만에도 완독이 가능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지식과감성 #중독심리학으로바라보다 #고건 #장미꽃향기 #장미서평단 #장미꽃향기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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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독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분들, 혹은 주변에 중독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이 있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어요.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도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중독이라는 주제를 심리학적으로 접근하고 싶다면,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 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고 나면 중독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더욱 소중하게 느껴질 거예요. 여러분도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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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중독이 사회적으로 크나큰 문제가 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꼭 읽어봐야 할 서적이 있다면 도파민과 중독에 관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 '중독 심리학으로 바라보다'라는 책이 바로 그런 유형의 서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펜타닐로 도시 전체가 좀비 시티가 되어버린 미국의 필라델피아 켄싱턴의 안타까운 모습이 생각납니다. 이 책은 이렇게 인간을 도파민의 유혹으로 인해 서서히 좀먹고 점점 황폐화시키는 중독 현상은 물론이고 마약에 대한 과학적인 정보를 많이 제공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중독이란 뇌에서 어떤 메커니즘과 해부학적, 생물학적인 작용을 통해 발현되는 것인지, 그리고 각 중독으로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중독에 관한 개론과 각론을 모두 읽어볼 수 있는 상당히 유익한 책이었다는 점으로 기억이 오래 남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어떤 중독 현상에 대해서 일시적인 쾌락을 얻고 이를 이어서 하지 못하면 금단현상을 느끼면서 그 관행을 반복하고 점점 어두운 밑바닥으로 추락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요즘은 언론에서도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이 책에서는 중독의 심리학적 접근은 물론이고 중독과 범죄 사이의 관계를 조명하기도 하며 특히 아편 등 다양한 마약류의 중독 특성을 정리하고 있어서 똑같은 마약으로 분류되더라도 그 특성과 중독 현상이 다를 수 있음을 명쾌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전세계적으로 마약의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는 중독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자신의 모습이 되지 않도록, 그리고 모든 이들이 도파민의 늪에 빠져들지 않도록 가능한 한 많은 독자들이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