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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언어로 인해 편리하기도하지만 잘못전달되거나 이해된 언어때문에 소란이생기기도하는데요. 특히 ,우리 언어습관과 전달력이 어떻게다른건지 또한 어떻게해야 바르고옳게 나의마음을 온전히 전할수있는지 고민이생기기도하는거 같아요. 우선책표지 안쪽 QR코드를 통해서 "무왜예행"이기초적으로 중요하단걸 깨닫고가게되었는데요.“전달하는 방법”에는 몇 가지 규칙이 있다고해요. 특히 그것규칙들을 사용하면, 우리의 전달력은 반드시 향상될 것이라고 작가님은 얘기해주셨어요.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은 긴장의 연속인데요 어찌해야 전달이잘될지 6가지로분류해서 보여주었어요. 전달,메세지,정보트리,비주얼,말하기,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보내는 메세지. 이렇게 6가지를 통해 내생각을 어떻게 잘전달할수있을까요? 그속내용이 많이궁금하더라구요. 마법의전달법 을얻기위한 주인공들의 여행이야기로 이야기가시작되는데요. 주인공소개와 전달의달인의 마법아이템은 책을읽기전에 꼭읽어야하는 내용 이였어요. 특히 아이템을 알아두는게 편하더라구요.특히 이 책에는, 우리가 말을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하나의 도구로서 프레젠테이션 이 중요하단걸 보여주더라구요. 전달의 마법 ~프레젠테이션이란 꿈을이루게하는 도구 같은거라고 하더라구요. 포인트로콕집어줘서 좋았고 아이들 눈높이에맞게 설명과 이야기가 이어져서 좋았던거같아요. 상대가 이해했다고 끝난게아니라 상대방의행동이 이루어지는게 프레젠테이션 의 마무리 초종목표라고하는데요. 이렇든 프레젠테이션 은 정말중요하구나 싶더라구요.우리가 학교나회사생활에서도. 이러한것이 제일많이쓰이니까말이죠.내가하고프고 전하고싶은말을 먼저얘기하고, 뒤로는 상대에대한 제안이나 고민을 얘기함으로써 이야기가 전달되게하는거죠. 상대에게 제말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속상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그건 둘중 한가지라도 어긋나서 그런게아닌가 싶기도하더라구요. 특히 요 마법의레시피가 쏙와닿더라구요.어렵지않게 쓱쓱설명해주고 풀이해줘서 너무좋았던거같아요. 아이가 이제 발표도많이하고 고학년 이 되어가는데 많은도움이 될거같더라구요.특히 마지막4가지 메세지가 제일 와닿은거같아요. 작은걸음에서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노력하다보면 점점 큰 전달력이되고 내자신이될거 같더라구요.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내생각과 아이디어를 어찌 잘전달할지 다시한번 고민하고 배우게된거같아요.
ㅡ컬처블룸 리뷰단으로 선정되서 책을 직접읽고작성한 리뷰입니다 |
어른인 나도 나의 말을 잘 전하기가 어려울 때가 많은데,,라는 생각으로 책을 펼쳤다.아이를 위한 책을 읽다보면 나를 재양육 시키는 것 같을 때가 많다. 어른의 껍데기를 쓴 내가 내 안의 덜 자란 아이를 키우는 기분이었다. 아이는 어떠한지 학교에 다녀와서 불편함을 토로 할 때 구체적인 가이드를 주고 싶지만 엄마인 나도 알지 못하니 답답할 때가 많았다. [전달의 달인]이라 불리는 스즈키 미유키의 저서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마법의 말을 전하는 법' 을 만난 건 큰 행운 이었다. 이 책은 시작 부터 공감을 산다.엄마에게 용돈 올려달라고 했으나 관철 되지 않은 어린이학교 문화제에 올릴 좋은 아이디어를 밤새 짰으나 발표를 잘 하지 못해 다른 사람에게 전달 하지 못한 사례. 저자는 각자의 아이디어와 생각은 멋지고 세상 하나 밖에 없는 보물이기 때문에 잘 전달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한다.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이야기 전달을 위한 설계과정이 필요한데 -생각을 전달하는 무왜예행 이란 법칙-많은 정보를 보기 쉽게 정리하여 나타내는 트리도표 -시각적 정보 전달법 -말하는 법을 통해 전달 할 수 있다고 한다. 인생은 프리젠테이션의 연속이다. 아이에게 왜 식사 대신 과자를 먹으면 안되는지, 꾸준히 노력하는 것은 중요한 지, 인생의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지 잔잔히 일깨워 주거나 강하게 말해야 할 때 더욱 필요하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 처럼 깔깔 거리며 웃었다. 만화의 내용이 재미났기 때문이다. 만화로 쉽게, 다양한 예시와 미니 실전 문제를 통해 아이들도 쉽게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전달 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전달하는 힘은 꿈을 이루는 힘입니다"저자의 말 처럼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생각을 키우고 꿈을 이뤄나가길 바라며 리뷰를 마칩니다. #마법의말을전하는법 #주니북스 #스즈키미유키 #신도사토에 #발표잘하는법 #대화하는법 #소통하는법 #생각을잘전달하는방법 #초등책추천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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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이해 한 것에 그치지 않으며 가치 있는 나만의 정보를 가지고 상대방과의 균형을 맞춰 의사를 전달 해야 한다는 것 이 책에서는 무엇을 / 왜 / 예를들면 / 행동의 순으로 알려주고 있는데요주제를 서두에 두어 무엇에 대해 말하고 싶은지 전달 하고 왜? 그 이유 예를들어/구체적으로 설명한 뒤 행동, 상대방에게 요구하는 것 순서대로 전해나가면 됩니다. 또한 많은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트리 도표를 사용하게끔 안내해줍니다.큰 그룹부터 작은 그룹으로 내려오면 구체적인 정보를 전달하게 되는 것이죠이유를 세 가지로 압축하고 그 예를 들어 트리를 만들어가면 논리적으로 전달하기 쉬워집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연습이었습니다. 저도 한 번 무왜예행 써볼게요 서평단 활동 적극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여가시간을 충만하게 보낼 수 있으면서 독서 기록을 남기는 것은 자기계발에 좋은 활동이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으로 저 또한 주말에 아무것도 안 하고 유튜브만 보던 시간 대신, 한 달에 한권이라도 책을 읽고 한 해를 잘 보낸 기록을 남기면서 저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서평단 참여하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주니북스의 신간 <마법의 말을 전하는 법>이예요. ![]() 우리가 일반적으로 상대방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게 참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물론 어떤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쉽게 전하는 사람도 있어요. <마법의 말을 전하는 법>은 어린 자녀들에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 책이예요. 물론 어른이 이 책을 읽어도 매우 유익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게 바로 이 책의 매력이예요. ![]() 먼저 이 책의 구성은 총 6개의 CONTENTS로 구성되어 있어요. 말하기의 기초부터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말하기에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뿐만 아니라 어린 독자들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와 삽화도 함께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어린 독자의 이해를 돕기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이 책은 무왜예행 시트를 사용할 수 있어요. 여기에서 무왜예행이란 무엇을, 왜, 등의 줄임말이예요. 말하고 싶은 내용을 순서대로 적으면 머릿속으로 잘 정리될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책을 읽을 때나 공부할 때도 매우 유용할 것 같아요. 또한 어린 독자들은 트리 도표를 사용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논리적으로 정리할 수 있어요. 끝으로 누군가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하거나 발표를 효과적으로 잘 전달하고 싶은 어린 자녀들이 있는 부모님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마법의말을전하는법, #스즈키미유키글, #신도사토에그림, #주니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서평 |
![]() 우리가 가진 생각은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관계를 맺는 중요한 도구라고 생각해요. 아무리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도 효과적으로 전달하지 못하면 그 가치는 반감이 되죠. 생각을 잘 전달하기 위해서 꼭 읽어보면 좋은 책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마법의 말을 전하는 법 내 안이 생각과 아이디어, 감정을 상대에게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과 규칙이 있는데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생각을 전달할 때는 상대방이 무엇을 알고 싶어 하고 어떤 방식으로 전달받기를 원하는지 생각해 보고 듣는 사람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예시와 비유를 사용하는 것도 효과적이에요. 먼저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핵심 메시지가 무엇인지 분명히 하고, 말하고자 하는 바를 간결하게 요약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전달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꿈을 향해 한 발 더 다 가다는데 도움을 주며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하는 방법은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하기 때문에 생각을 잘 전달하는 능력은 연습과 경험을 통해서 발전시킬 수 있어요. 마법의 말을 전하는 법을 통해 꾸준히 자신의 표현 방식을 점검하고 개선하려고 노력을 기울인다면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발표하고 소통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진정으로 이루고 싶은 꿈이 나타났을 때, 책에서 익힌 내용을 바탕으로 실전에서 익힌 내용이 꿈을 이루는데 발판이 되어줄 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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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에 담겨져 있는 생각이 입을 통해 나갈때 가끔 엉뚱하게 나가는 경우가 있어 읽고 말을 전하는 법을 배워보고 싶었다. 또 마법의 말을 전하는법을 배워서 내가 사랑하는 우리집 2호에게 효과적인 발표와 소통의 기술을 가르쳐 주고 싶었다. 왜냐면 생각을 잘 전달하는것이 아는것보다 더 중요하다는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 첫장 넘기니 작가 스즈키 미유키님이 사고정리 전달의 장인이고 아이들이 가르치는 학교 교장선생님이고 프레젠테이션 선생님으로 통하고 여기서 아이들이 가르치는 학교가 있다는게 새로웠다. 책속의 무왜예행 시트를 QR코드를 통해 다운로드 한후 들어보았다. 시작하며 읽는데 꼭 나를 보는것 같았다.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것이 긴장되고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지 불안해하고 한참동안 긴장속에서 그 시간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잘 읽고 배워야지 싶다. 시작하며를 읽었더니 스즈키 미유키님의 격려와 응원메세지가 나에게 그래 너도 할 수 있어~~ 해보렴~~ 하는 말이 들리는듯했다. 학급회의 에서 발표 하는 모습이 꼭 나인것만 같았다. 두근두근 하면서도 그래도 용기내보자 하면서 손은 들었는데 긴장하고 떨려서 내 생각이 전달 되지 않았던 경험들이 생각났다. 프리젠테이션 의 주인공은 전달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고 결정적인 역할은 전달 한 후 상대방의 반응 이 이해와 공감 그리고 납득을 통해 행동으로 옮겨 졌을때 내가 바라는 방향으로 진행되면서 미래가 움직이고 꿈이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자전거에 비유해서 프리젠테이션 을 설명했는데 재미있었다. 중간에 한번씩 나오는 포인트로 콕콕 찔러 주었다. 이야기의 순서가 프리젠테이션의 이해도를 결정하는 열쇠라는걸 읽으면서 알게되었다. 읽으면서 이야기 설계도 무왜예행 시트가 나와서 자세히 보았다. 그리곤 아하~~ 싶었다. 무엇을 왜~ 예를들면 행동을 줄인말이었다. 머리로 이해하고 마음으로 공감할때 청중이 행동을 이어질 수 있다고 했다. 어느덧 다 읽어 버렸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전하고자 하는 것을 요리있게 잘 전달하고 거기엔 진정성이 필요하고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있는 기술을 익혀감으로써 나만이 가진 보물을 발견해 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초등학생 에게 강력추천 하고 싶다. [ 이 책은 컬쳐블룸을 통해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마법의 말을 전하는법 #스즈키 미유키 #주니북스 #컬쳐블룸 #컬처블룸 리뷰단 |
![]()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법을 중요하게 생각할것이다. 살아가면서 대화는 끊임 없이 이어진다. 대화를 하며 발표를 하고 ,발표를 대화를 한다. 효과적인 발표와 소통의 기술을 이책을 통해 배우게 되었다. ![]() ![]() ![]() CHAPTER 1.전달의 마법 2.메세지의 마법 3.정보트리의마법 4.비주얼의마법 5.말하기의 마법 6.여러분에게 보내는 메세지 적절한 질문중 예시를 잘 포현하여 정답을 알려준다. 같은 방식의 이야기지만 한가지 차이는 있다.![]() 글의 포인트를 정확하게 표현해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야기 설계도 무왜예행!! 무엇을 왜 예를들면 행동의 순서대로만 말해도 상대방에게 이해 하기 쉽게 전달된다. 무언가를 말하고 싶을때는 <무왜예행>을 머릿속에 그려서 그 안에 넣어 정리해서 말하자! 우리 모두가 가진 생각이나 아이디어와 같은 보물은 전달하는것으로만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즉 전달하는 힘은 사람과 연결되는 힘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생각을 공유하고 함께 꿈을 실현에 나갈 수 있다면 멋지지 않나요? #마법의말을전하는법#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어릴적부터 유독 부끄러움을 많이 타던 아이가 초등학교를 입학해도 별반 달라지는 것이 없어 부끄러움도 이겨내고 소신껏 자신의 목소리도 높이는 아이로 자라게 하고 싶어서 읽어 본 <마법의 말을 전하는 법>입니다. 초등학생이 되면 독서량은 줄고 만화로 되어 있는 책들을 많이 즐겨보는데요. 이 책 또한 도입부에는 재밌는 만화로 시선을 끌고 효과적인 말하기 기술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아는 게 많아도 소리내어 말하지 않으면 쓸모없는 것처럼, 효과적인 말하기 전달 방법을 배우도록 하는 지침서입니다. <마법의 말을 전하는 법>은 프레젠테이션으로 자료를 체계적으로 만들어서 상대방에게 자신이 뜻하는 것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상황에 맞는 다양한 예시와 예문들로 아이들에게 실전 말하기 기술을 연습할 수 있도록 쓰는 부분도 있습니다. 적절한 의사소통 기술을 갖춘 사람들은 대화의 흐름을 이끌고,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습니다. 효과적인 설득은 단순히 정보전달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듣는 이가 공감하고 행동하게 만들 수 있는 실천력 또한 필요합니다. <마법의 말을 전하는 법>에서는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는 방법, 만화로 자칫 어려울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다는 점, 다양한 형태의 예문들로 아이가 직접 참여해 볼 수 있게 만든 문제들로 아이들의 부족한 표현력을 보충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린이 교양서적 <마법의 말을 전하는 법>과 함께 초등학생들의 말하기 기술을 향샹시켜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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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진 아이의 말하기 습관이 잘못되었다고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어요. 하지만 학교에 들어가 발표하는 모습을 관찰하니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지요. 어떻게하면 아이에게 효과적으로 말을 전달하는 연습을 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다 책에서 답을 얻고자 했어요. 마침 마법의 말을 전하는 법이라는 딱 맞는 책을 읽게 되어 행운이었지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의 입장에서 다양한 삽화와 함께 상황들이 제시된다는거예요. 그저 글로 설명하는 방법보다는 실제적인 상황속에서 어떻게 제시해야 하는지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니 좋았어요. 귀여운 그림들도 곳곳에 나오는 만화도 모두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충분했지요. 제가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정보 트리'가 나오는 곳이었어요.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정보트리라는 용어가 굉장히 낯설 수 있기에 가르쳐야겠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었어요. 하지만 다양한 내용을 정보 트리로 나눠서 분류해보는 활동을 하니 아이가 내용을 훨씬 잘 이해하고 심지어 잘 전달하더라고요. 놀라운 발견이 아닐 수 없었어요. 어른의 입장에서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시도해보니 훨씬 효과적인 전달법이더라고요. 그 외에도 책에서는 시각 정보와 함께 전달하며 효과적임을 강조해줘요. 부모가 아무리 전달법이 중요하다고 말해도 본인이 느끼지 못하면 소용이 없는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룰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성실히 읽고 개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자신의 생각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 우리집 초딩이는 학교에서 발표하는 것을 거리낌 없이 하고 발표하기를 재미있어해 이왕이면 발표를 할 때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하는 법을 배워보도록 이 책을 권했다. 말을 잘 하려면 프레젠테이션을 잘 해야 한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한다고 말은 그냥 단순히 전달되지 않는다. 내 마음속에 분명 전하고 싶은 것을 잘 전달하려면 전달할 사항을 사전에 잘 정리해야 한다. 그래서 <마법의 말을 전하는 법> 이 책에서는 먼저 무왜예행 시트를 사용한다. 무왜예행이란 '무엇을, 왜, 예를 들면, 행동>의 줄임말이다. 말하고 싶은 내용을 순서대로 적으며 프레젠테이션의 달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손으로 적으며 머릿속으로 정리할 수도 있다. 머릿속으로 정리하는 것은 말하기 뿐만 아니라 책을 읽을 때나 공부할 때도 사용할 수 있다. 또 트리 도표를 사용하여 이야기의 논리적 흐름을 정리할 수 있는데 의견이 다른 사람에게 논리적으로 전달하고 싶을 때에 무왜예행 시트에 세 가지 이유와 예시로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며 논리적 흐름을 강화할 수 있다. 상대방에게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행동하게 만드는 프레젠테이션은 말뿐만 아니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방법도 있다. 복잡한 정보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시각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다. 프레젠테이션 하는 방법을 잘 배워 말할 내용이 정해졌다면 연습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연습을 충분히 하고 사전에 시뮬레이션까지 마친다면 실전에서 상대방에게 잘 전달될 것이라 생각한다. 내 안의 생각과 아이디어, 감정들을 상대에게 전하는 이 전달하는 힘을 잘 키운다면 우리집 초딩이도 전달하는 것이 즐겁고 재미있다고 느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전달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꿈을 향해 달려가기를 바란다. 발표를 잘하고 싶고,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싶은 초중등 아이들이 읽으면 좋겠다. #초등 #어린이교양 #대화 #소통 #발표 #자기계발 #전달력 #스즈키미유키 #주니북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