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아이 초1부터 너무나도 애정하는 박현숙 작가님 수상한 시리즈입니다. 예비초6이라 신간이 나와도 이야기안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알고 구매해달라고 해서 결국 구매했어요. 집이 17권 모두 모으고 아이 학교에 작가님이 강연을 오셨을때 제일 좋아하는 수상한 편의점 책을 가지고 가서 사인도 받았답니다. |
| 이제는 중학생이 된 첫째가 초등 시절에 수상한 시리즈를 너무나 좋아해서 집 책장에 여러 권의 책들이 꽂혀 있습니다. 초등 3학년이 되고도 글밥이 많은 책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둘째가 어느 날 우연하게 책장에 꽂힌 수상한 시리즈 중 한 권인 수상한 우리반 책을 집어 들고 페이지를 넘겨 보더니 무서운 집중력으로 앉은 자리에서 꼼짝하지 않고 그 책을 다 읽어냈습니다. 그 후로 '수상한'이 붙어 있는 제목의 책들을 다 읽더니 유일하게 집에 없는 수상한 옆집을 사달라고 조르더라고요. 읽을 때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글밥이 많은 책을 안 좋아하는 아이인데, 재미있다고 온전히 집중해서 읽는 아이를 보니 박현숙 작가님께 감사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글밥 많은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책의 재미에 푹 빠져 읽을 수 있는 수상한 시리즈, 수상한 옆집을 적극 추천합니다. |
| 박현숙 작가의 수상한 시리즈는 매번 나올 때마다 아이들이 사달라고 해서 전권 구매하였습니다. 시리즈 초반에는 나오는대로 어린이 베스트셀러 순위에 항상 있어서 신간출간을 금방 알 수 있었는데 세대가 변하는지 순위에 빠지는 경우가 많아 구매가 늦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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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작가님의 수상한 옆집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일단 글도 글인데 그림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너무 예쁘거나 잘생기기만한 그런 그림이 아니고 개성이 가득해서 좋고 책에 나온대로 잘 구현하신거 같아요. 사건은 흥미롭고 그림이 그걸 받쳐줘서 조화가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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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 작가님이 초대되셔서 싸인받는다고 사보았습니다. 평소에도 수상한 시리즈를 즐겨보던터라 작가님과의 만남을 기대했더라구요. 싸인도 받고 발표 해서 선물도 받는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소장하고 싶어하는 책입니다. |
| 지금까지 박현숙 작가님의 수상한 시리즈 총 17권 전권을 구매했습니다. 나올때마다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실망한적 없는 책 시리즈인것 같아요. 아이가 몇번을 보고도 계속 봅니다. 계속 봐도 재밌다고 하네요~ 한 200쪽 정도 되는책인데 푹 빠져서 금방 읽어요^^ |
| 수상한 아파트에 이어지는 후속작이네요. 전 편에서 고모와 한 아파트에 지내게 되는 여진이가 이번에도 이사한 다른 아파트에서 고모와 방학을 보내면서 이웃집과의 에피소드들이 쏟아져 나오는 이야기의 책 입니다. 아이들이 보기에 쉽고 느낄만한 부분들이 있는 좋은 책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