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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윤 저자의 《아이패드 드로잉 N잡러 되기 with 프로크리에이트》는 아이패드 드로잉 입문자부터 창작을 통해 부가 수익을 얻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실용서이다. 이 책은 드로잉 도구인 아이패드와 앱 프로크리에이트를 활용하여 인스타툰, 이모티콘, 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목차는 크게 다섯 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Step 1에서는 아이패드와 드로잉 준비 과정을 다루고, Step 2에서는 프로크리에이트 기능을 익히는 법을 소개한다. 이어서 Step 3에서는 간단한 툰을 제작해 플랫폼에 게시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Step 4와 Step 5에서는 이모티콘 제작과 굿즈 디자인 및 판매 과정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그림을 잘 그리지 않아도 드로잉에 관심이 있거나, 창작 활동으로 부업 또는 N잡러로 성장하고 싶은 분들, 그리고 프로크리에이트 사용법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초보자에게 추천한다. 간단한 드로잉 기법부터 상업화 노하우까지 제공해 누구나 실천 가능한 가이드를 제시하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아이패드로 디지털 드로잉을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내가 그린 캐릭터로 수익창출을 하는 방법까지 다루는 책이다. 아이패드 드로잉으로 가장 잘 알려진 툴로는 <<프로크리에이트>>라는 앱이 있다. 프로크리에이트를 사용 하는 방법부터 프로크리에이트의 제스처 활용, 알파 채널 잠금, 클리핑 마스크와 같은 기능들도 자세히 다루고 있고, 캐릭터를 그리는 방법과 채색 기법, 레이어 정리 방법 등을 세부적으로 다루고 있기에 취미로 드로잉을 배워보고자 하는 분들께 아주 적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본인의 캐릭터를 활용해 인스타툰을 그리는 방법도 수록되어 있는데, 인스타툰을 연재하기 위한 캐릭터의 콘셉트, 타깃층 선정, 메인 캐릭터, 서브 캐릭터, 캐릭터의 성격, 툰 그리는 방법 등 저자가 활용하고 있는 인스타툰 제작 방법들도 다룬다. 인스타툰은 전문 웹툰 플랫폼에서 승인을 받고 연재하는 게 아니고 개인 SNS 플랫폼에 자유자재로 업로드할 수 있는 하나의 콘텐츠이기 때문에, 진입 장벽이 낮고, 접근성이 좋아서 필자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플랫폼이다. 또한, 다소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귀여운 자신만의 캐릭터로 얼마든지 표현할 수 있고, 독자들과 좋아요/댓글 등으로 빠르게 실시간 소통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게다가 캐릭터만으로도 본인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고, 요즘은 인스타그램 자체가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작가의 예술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로도 쓰이고 있다. 인스타툰을 잘 활용하면, 본인의 캐릭터를 개인 브랜딩을 통해 알릴 수 있고, 비슷한 분야의 다른 크리에이터들과 협업의 기회도 생기고, 나아가 광고 협찬을 받는 등 다양한 기회가 열린다. 《아이패드 드로잉 N잡러 되기 with 프로크리에이트》 저자의 경우도 저자의 인스타툰을 보고 DM으로 작업 의뢰가 들어온 적이 있고, 저자의 인스타툰을 모아 책으로 출판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고 하니 꾸준히 본인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콘텐츠를 생성한다면,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면서 수익창출까지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본인만의 캐릭터로 활용해 볼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이모티콘 제작인데, 이 책에서는 이모티콘 제작 방법, 멈티콘, 움티콘, 이모티콘 제안 방법, 이모티콘으로 굿즈 제작하기 등 본인의 캐릭터를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들어있어 유용했다. 굿즈 만들기로는 엽서 만들기, 스티커 만들기, 굿즈를 만들 수 있는 플랫폼 두 곳을 소개하고 있는데, 엽서와 스티커 발주를 넣는 방법까지도 자세히 설명해 놓았기에 초보 크리에이터에게도 상당히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아이패드 드로잉 N잡러 되기 with 프로크리에이트》 저자의 책은 이처럼 그림을 그리는 창작 과정부터 그 그림을 활용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까지도 소개하고 있어 상당히 참신했고, 디지털 드로잉뿐만 아니라 굿즈 제작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도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본인만의 캐릭터로 예술 활동과 비즈니스를 동시에 하고자 하는 예비 작가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고 주관적 관점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아티오 #아이패드 드로잉 N잡러 되기 with 프로크리에이트 #천지윤 #이모티콘제작방법 #인스타툰제작방법 #아이패드드로잉도서 |
![]() 아이패드 드로잉 N잡러 되기 with 프로크리에이트인스타툰, 이모티콘, 굿즈를 한 권으로는 말 그대로 프로크리에이트 어플로(아이패드의 그림그리는 유료어플이다. 한번만 결제하면 되는 어플로 가성비가 좋은편) 그린 그림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수 있는 팁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프로크리에이트 프로그램 사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처음 사용하는 초보자라면 더더욱 도움이 되는 팁이 많다. 다만 아이패드 드로잉을 어느정도 할 줄 알고, 그동안 많은 팁을 찾고 독학해 온 아이에겐 이미 지나간 이야기가 되어있었을 뿐이다. 이것이 아쉽다고 하면 아쉬울 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다 뿌듯한 마음이 더 들었고, 다음엔 조금 더 고수를 위한 책이 필요하구나 하고 아이의 수준을 가늠해볼 수 있었다. 이제 아이패드 드로잉 ' 프로크리에이트'를 사용한지 1년이 된 아이는 이 책이 자세한건 진짜 맞다고 말해주었다. 그동안 독학하기 위해 찾아 본 팁들을 여기서 많이 발견할 수 있었는데, 지금 이 부분이 큰 도움이 되지 않은건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지, 이 지식이 필요없어서가 아니라는 걸 분명히 해주었다. 그러나 그리기 외에 인스타그램 툰이라던지, 이모티콘 제작, 굿즈만들기처럼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생소한 것들에서는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아이가 1년 그림을 그리며 정말 많은 발전이 있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발전해가는 아이를 보며, 내가 할 수 있는 건 일러스트 관련 전시나, 문구, 책등을 챙겨주는 일이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굿즈 만들기'에 관심이 많아졌고, 내년의 숙제가 되었다. 이모티콘도 만들어본다고는 하지만 제법 부담이 되는 모양이다. 그래서 내 손으로 쥐어볼 수 있고, 누군가에게 선물할 수도 있는 '굿즈만들기'조금 더 본격적으로 해볼까 싶다. 아쉬운건 굿즈만들기는 팁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는 점인데 이건 책의 문제가 아니라 아마 사이트 정보만 있으면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문제기 때문인 듯 하다. 우리는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고, 필요한 부분은 또 찾아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더욱 유용하고 가성비 넘치게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아마 아패드 드로잉을 갓 시작한초보 일러스트레이터일 것같다. <출판사 도서제공>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나는 어릴 때 아무도 모르게 미술을 전공하고 싶단 작은 꿈을 꾸기도 했다. 결국 재능이 없었고 또 부모님의 반대로 미술학원 테스트에서 끝이 났지만 그래도 마음 한편에는 아직 그림에 대한 작은 꿈을 가지고 있다. 요즘 인스타툰이나 이모티콘 등을 보며 나도 나만의 무언가를 그려보고 싶단 생각을 자주 해왔다. 하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아 고민하던 찰나에 나의 오랜 고민을 해결해 주는 책을 만났다. 아이패드를 활용해 드로잉을 하고 제작을 하는 방법까지 정말 상세하게 알려주어 평소 드로잉에 대해 전혀 몰랐던 사람이라도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5개의 step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step을 하나하나 찬찬히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드로잉 제작의 전반에 대해 다 배울 수 있다. 아이패드, 애플 펜슬, 프로크리에이트만 준비되어 있다면 이 책으로 바로 드로잉 시작이 가능한데 생각했던 것보다 정말 쉬워서 놀랐고 이렇게 도전할 수 있는데 그동안 망설이다가 아무것도 하지 못했던 시간이 너무 아쉬웠다. 아직은 프로크리에이트 사용이 많이 서툴지만 조금씩 나만의 드로잉을 더 다듬어서 언젠가 나만의 드로잉을 완성하고 이것이 언젠가 수익창출까지 이어질 수 있기를 소망해 본다. 또 나처럼 드로잉의 대한 꿈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에게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이 책을 꼭 추천해 주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요즘은 옛날과 다르게 종이에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닌 컴퓨터로도 그릴 수 있고 패드로도 그릴 수가 있다. 그래서 장소에 제약을 받지 않고 쉽게 그릴 수 있기에 따로 도구들도 챙기지 않아도 돼서 좋다. 그래서인지 패드에 그림을 그려 인스타툰이나 이모티콘 굿즈를 그릴 수 있기에 너무 좋고 편할 수가 없다. 그래서 그림을 패드에 포토크리에이터를 통해서 그릴 때 도구들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모를 수가 있기에 아이패드의 프로크리에이터로 그림 그리는 방법을 공부해 볼 수 있다.프로크리에이터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면 제일 먼저 용어가 어려울 수 있기에 이 책에서 용어 설명부터 사용방법까지 설명해두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또 패드에 작업할 때 손이 터치가 되어 작업하기가 불편할 수도 있을 텐데 그에 대한 해결 방법의 제시는 초보들에게 아주 좋은 팁이지 않을까 생각되었다. 도형을 만들 때 한 번에 반듯하게 그리기가 어렵다. 그런데 퀵 세이프라는 기능을 통해서 반듯한 도형을 만들 수 있어서 좋은 기능이 있는 것 같다. 제일 관심이 갔던 것은 툰 그리는 것인데, 툰을 그려 사이트에 올리는 방법도 알려주고 피드 사이즈 비율까지 알려주어 가로, 정사각, 세로, 전체 화면에 따른 비율을 생각하며 만들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그림을 조금만 잘 그린다면 그림 그리기 너무 쉬울 것 같다. 나 같은 초보는 그림 그리는 법을 조금만 연습한 뒤 이 책을 보고 따라 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림을 보고 패드에 그려봤는데 재미가 있었다. 아이들 그림 그리는 놀이를 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여러모로 잘 활용할 수 있는 책 같다. |
아이패드 드로잉 N잡러 되기 with 프로크리에이트
☆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3년 전쯤 공부하면서 구입했던 아이패드와 펜슬. 가끔 꺼내 끼적여보기도했지만 출산하면서 넣어두고 쓰지 않다가 아이패드 디지털 드로잉에 관심이 생겨 그림을 그려보고있었다. 디지털 드로잉으로 인스타툰도 그리고, 이모티콘도 그려 수익화하는 방법이 있다는 이야기에 관련도서를 찾아보다 '아이패드 드로잉 N잡러되기'책을 만나게 되었다. 유리멘탈의 소유자였던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총지툰을 쓰고, 그리다보니 그림과 글 실력도 나아지고, 내면도 단단해짐을 느꼈다고 한다. 살림과 육아로 지치기도 하고, 경력이 단절되니 재취업에 대한 불안감도 있었는데 그림을 그리며 힐링도하고 내가 완성했다는 성취감 덕분에 좋아져 틈날때마다 그리고 있다. 총총지님 말처럼 내 인생에도 멈춤은 있어도 무너짐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N잡러! 해보고싶어졌다. 책은 아이패드 드로잉 준비하기 프로크리에이트와 친해지기 툰 그려서 사이트에 올려보기 이모티콘 만들어보기 굿즈 제작하기 이렇게 다섯가지 큰 챕터로 구성 되어있다. ![]() 나는 이미 프로크리에이트 사용자여서 익숙해 책을 읽으며 어려움 없이 그려볼 수 있었다. 총총지님이 프로그램 설정하는 방법부터 다양한 프로크리에이트 제스쳐, 그림을 그려 채색하는 방법까지 세세하게 설명해주시니 기본 바탕이 없는 아주 초보자님들도 쉽게 배워보실 수 있을 것 같다. ![]() 또한 사진을 이용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방법도 나와있어 응용해 그리면 더욱 완성도 높고 예쁜 그림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내가 궁금해했던 인스타툰 그리는 방법, 이모티콘 그리는 방법도 A to Z 세세히 설명해준다. 아무래도 수익화하려면 찾는 사람들도 있어야하는데 그에 맞는 컨셉, 캐릭터 타겟층 정하는 부분도 설명해주고 그림만 넣을지, 텍스트도 함께 넣을지 등등 설명해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인스타그램 설치방법 부터 계정만들고 설정하기, 툰 올리는 방법까지 설명해주니 인스타그램과 거리가 먼 분들도 차근차근 따라하면 인스타툰 계정도 금방 만드실 수 있을 것이다. 이모티콘도 마찬가지! 이토록 세세히 알려주시다니! 크게 두껍지 않은 책임에도 다 들어있다고 생각하며 읽었다. 마지막으로 굿즈 제작! 굿즈를 제작하기앞서 어디서 제작하는지, 무엇을 제작할지, 어디에서 어떻게 판매하는지도 나와있다. 굿즈 제작까지 염두해두었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아직은 생각하는 단계에만 멈춰있었는데 책을보며 한컷 한컷 얼른 그려 올리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캐릭터부터 확실하게 정해야지! 아이패드 드로잉 N잡에 관심있으신 분들 늦지않았어요! 함께해요~ #아이패드드로잉N잡러되기 #총총지 #천지윤 #아티오스튜디오 #프로크리에이트 #디지털드로잉 #인스타툰 #이모티콘 #굿즈 #책과콩나무 #책콩서평단 #책추천 #책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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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이패드 드로잉 N잡러 되기 평소 아이패드로 그림그리고 이걸로 인스타툰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래서 프로크리에이트도 유료결제를 해놓았는데 아무래도 초보자들에게 아무 정보 없이는 조작법을 다 익히고 채색하는 건 쉽지 않았다. 그러다 이 책을 만났는데 인스타툰, 이모티콘, 굿즈를 한 권으로 만들 수 있게 알려주고 아무것도 모르는 생초보도 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유용했다. 제스처랑 프로그램 간단한 설명을 한 뒤에 선 그리기 부터 연습한다. 당근이랑 토끼 그리기 할 때 브러쉬 채색법 알려줘서 좋았다. 그리다보면 브러쉬가 너무 많아 뭘 써야할 지 모르겠는데 지정해줘서 좋다. 사진을 이용해서 그림 그리는 법. 귀여운 동물과 풍경 그리는 법. 궁금했던 인스타툰 만드는 법은 102페이지부터 시작한다. 인스타툰을 작업 할 땐 스낵컬처처럼 5분에서 10분 정도의 콘텐츠를 소비하기 때문에 너무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게 작업하는 것이 중요하다. 컨셉을 정하고, 팔로워 타켓층을 정하고, 메인캐릭터도 구상해야 한다. 인스타툰 할때 칸을 일일이 그리는 줄 알았는데 아예 프로크리에이터 안에 칸을 만들어주는 것이 잇고, 박스도 그릴 수 잇게 해줘서 유용하다. 콘티도 그리고 10컷도 맞춰서 하고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것도 알려준다. 움직이는 이모티콘을 만들어 카카오톡에 제안하는 법과 엽서를 만드는 법도 신기했다. 나만의 그림과 스토리를 아이패드로 작업을 해서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건 참 놀라운 일이다. 좋은 아이디어만 있다면 제2의 수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시대이다. 현재 인스타툰을 만드는 사람이 만든 책이라 인스타툰에 관심이 있는 초보분들에게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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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부분에는 프로크리에이트를 설치하는 법부터 아이패드와 애플펜슬 고르는 법도 알려준다. 그리고 앱의 인터페이스도 하나하나 알려주기 때문에 프로크리에이터를 처음 보는 나조차 따라해보기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스처 부분도 귀여운 손그림으로 따라하기 쉽게 되어 있다. 캔버스 설정부터 캐릭터를 하나 완성하는 과정을 자세히 다뤘고 사진을 불러와서 활용하는 법도 자세히 알려준다. 인스타 툰을 그려서 올리는 법과 콘티짜는 법, 인스타 계정 만드는 법도 다룬다. 화사별 이모티콘 제작법도 나오고 굿즈를 만들어 인쇄하는 법도 다룬다. 굿즈로 n잡러 되는 법도 나와 있기에 관심이 있다면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만약 본인이 그림을 잘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걸 n잡에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면 이 책을 활용해 보면 어떨까 한다. 전문서적을 보기 전에 관심이 있는 단계라면 이 책으로 흥미를 가지고 기초를 배우다가 자신감이 생기면 더 높은 단계의 책을 보거나 실제 도전을 통하여 n잡러로서의 꿈을 펼치면 어떨까 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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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자는 아니지만 그림을 그릴 일이 종종 있어 늘 관심이 많았고 아이패드를 장만하면서 디지털 드로잉을 배워보고 싶던 차에 기초부터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책을 읽게 됐어요. 구글이나 유튜브에서 디지털 드로잉을 검색하면 다양한 프로그램이 검색되는데, 포트크리에이트는 가장 대표적이고 사용자가 많은 프로그램으로 가격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어 바로 구매하고 책을 펼치며 기본부터 하나씩 배워나갔어요. 어릴 때부터 연필로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써 애플 펜슬의 사용도 쉬울 것 같지만 종이가 아닌 액정에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쓰는 게 쉽지 않지만 책에 수록된 예시를 따라 선을 긋고 선으로 그림을 그리는 훈련을 시작했어요. 포트크리에이터의 인터페이스는 다른 그래픽 프로그램보다는 단순하지만 막상 사용하려고 하면 쉽지 않은데 사용법도 기초부터 하나씩 배우는 시간이 됐어요. 물론 아직은 서툴고 원하는 결과물이 나오지 않지만 책을 여러 번 반복해 읽으면서 인스타툰의 캐릭터나 이모티콘 제작을 배우면 됩니다. 매일 사용하면서도 어떻게 만드는지 몰랐던 이모티콘의 제작 과정을 알고 나니 저도 도전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캐릭터 그리는 것까지. 잘 그리는 것보다 개성 있는 그림을 그리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걸 알겠고. 제목처럼 혼자 그리고 만족하는데 그치는 게 아니라 N잡러가 되기 위한 방법까지 배울 수 있어 아주유용했어요. 사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늘 결과물만 접하기때문에 캐릭터의 컨셉을 잡고 콘티를 짜는 과정까지는 접하기 어려운데 책을 통해 상세하게 배울 수 있어요. 디지털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분들과 부업을 계획적인 분들에게 좋은 시작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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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휴대폰말고도 필요한 개인 전자기기가 정말 많다. 그 중 학생들에게는 필수품처럼 여겨지는 패드가 있다. 그 중 아이패드는 누구나 가지고 싶어하는 아이템이 아닐까? 아이패드를 가지고 할 수 있는 것들은 많은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아이패드로 돈을 벌고자 하는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다. 시중에 이미 패드를 이용한 다양한 활용법을 만든 책들이 많이 나와있기는한데 이 책은 드로잉에 집중한다. 아이패드 드로잉을 하기위해 프로크리에이트를 활용해 인스타툰이나 이모티콘, 굿즈 드로잉을 제작해 수익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기 전에 걱정되는 부분이 좀 있었다. 그림을 이미 잘 그려야 자격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에 대해 조금이라도 감각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데 이 책을 차근차근 보다보니 그림을 잘 그릴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아이패드에 프로그램을 깔아 활용하는 방법이 모두 나와 있어서 어렵지 않게 그리고 만들 수 있을 것 같았다.
읽는 내내 즐거웠던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니 저자가 그린 인스타툰의 캐릭터나 다양한 그림의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웠다. 너무 귀여워서 그림을 따라 그려보는 활동이 지루하지 않고 더 재미있게 진행되었다. 책은 전체적으로 아주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해서 조금은 난이도가 있는 다양한 그리기를 소개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프로크리에이트와 친해지기위해 당근이나 토끼를 간단하게 그려보고 채색도 해보고 라인없이 그려도 보는 활동을 한다.
그런다음 나만의 캐릭터나 스토리를 입혀서 툰을 만들어보는 활동까지 알려준다. 물론 이 부분에 와서는 갑자기 만들 수는 없겠지만 꾸준히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리다보면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서 저자처럼 인스타툰을 올리고 싶어질것만 같다. 저자의 톤 캐릭터는 정말 귀엽다. 힐링을 주는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는 것같다. 그리고 이미 많은 사람이 도전하고 있는 이모티콘 만들기도 차례대로 알려준다. 이모티콘의 기초부터 멈춰있는 이모티콘, 움직이는 이모티콘까지 그리고 라인, 네이버,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어떻게 올리는지 수익을 만들 수 있는 방법까지 아낌없이 방출하고 있다.
내가 만든 캐릭터들로 만들어보는 굿즈 제작에 대한 내용도 들어있다. 물론 저자처럼 똑같이 그냥 따라할 수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정말 쉽게 하나하나 알려주는 책 내용을 보니 나만의 캐릭터 하나라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패드를 가지고 영상만 보거나 메모만 할 것이 아니라 좀 더 의미있는 수익화 작업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페이지마다 뺵뺵하게 내용을 넣어둔 것이 아니라 여유있게 지면을 활용하면서 한 화면씩 꼼꼼하게 보여주고 따라할 수 있게 하고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익힐 수 있다. 처음에는 꼭 수익화가 아니더라도 나만의 귀여운 캐릭터 하나 만들어 본다는 생각으로 따라 해보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