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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형님은 동양 판타지 특유의 분위기와 웅장한 스토리가 매력적인 만화예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이어지고, 전투 장면도 박력 있게 그려져 몰입감이 정말 좋아요. 작화의 완성도도 높아서 장면 하나하나가 인상적이고, 웃음과 감동, 긴장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판타지와 액션을 좋아한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에요. |
| 빠르와 무케가 추이와 다시 조우하면서 긴장감이 극대화되고, 인물들 사이의 숨겨진 의도와 갈등이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떠오른다. 특히 무케의 존재가 중심에 자리 잡으며, 그를 둘러싼 세 인물의 관계가 한층 복잡하고 미묘하게 얽히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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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형님 15권! "우리들과 무슨 원한이 있다고 그런짓을 한 것이야!?" 동족의 복수를 위하여 고성으로 향하는 초아와 화고! 빠르는 동료를 찾기 위하여 초아와 화고를 이용 하고자 한다. 동족의 시체를 목격하게된 초아와 화고는 분노하게 되는데.. 빠르를 믿지 않았던 초아와 화고는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는데... 그곳에서 천남성의 투구를 보게 되고! 분노에 이성을 잃고 만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또 어떠한 싸움이 일어나게 될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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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저 두명..갑자기 이름이 생각안난다 이때만해도 엄청 쌘 애들일줄 알았지만 현재 웹툰 내용 쯤 보면 얘네는 별거 아니다. 신도 나오고 그런 신을 위기로 몰고가는... 이 이상은 스포일러일테니 더는 작성하지 않겠다. 여튼...초반부에 비해 후반부는 점점 세계관이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