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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크의 새 싱글.
그리고 Driver's High이후, 이 계절에 딱 어울리는 음악이다.
새로 활동을 시작하고 나서 내놓은 싱글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싱글.
테츠가 보컬을 맡고, 하이도가 기타, 켄이 드럼, 유키히로가 베이스를 맡은 P'unk-en-ciel의 Heart앨범에 있는 Milky Way의 펑크법젼도 꽤나 흥미롭다.
그래도 역시 라르크는 하이도의 보컬이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만.
듣고있노라면 정말 가사 그대로 발걸음은 느릿느릿, 하지만 중지(中指)는 빠르게 타닥타닥하게 되는 흥겨운 노래. [인상깊은구절] ねえ誰か自由への招待を |
| 첫번째 리뷰를 쓰다닛! 영광입니다! ^^ 우선 이번 싱글.. 사실 나오는 줄 몰랐어요..^^; 모의고사가 겹쳐있고 워낙 못 봐서 컴터와 인연이 없었기에.. 사실 5월 말부터 꾸준히 우울했었거든요..^^ 성적은 안 오르고 날씨는 더워지고.. 고3이 된 스트레스를 팍!팍! 받고 있었죠..^^ 근데-_-; 어느날 예약판매를 하는겁니다..-_-; 문제집을 사려고 접속했더니;; 결국 문제집 한 권을 포기하고 싱글을 구입했습니다.(저 고3 맞습니다.) 문제집 한 권을 포기한 보람이 있습니다! 무엇보다..지유로의 초대를 제외하더라도! 예전의 다크 앙 시엘을 떠올리게 하는 펑크 앙 시엘의 노래! Milky way~! Heart에서는 그다지 비중있게 들었던 노래가 아니라서 이번 싱글에 수록된 것을 보고^^ 다시 꺼내서 오랜만에 하트를 들었습니다.. 하여튼...정말 Milky way는 말할 필요없습니다..^^ 그리고 본론으로 넘어가서.. 자유로의 초대..;; 말할 필요 없습니다.. 마치 Honey같은 경쾌함.. Driver's high같은 타입은 아니지만..자유로의 초대..정말 좋습니다. 라르크의 경쾌함과 발랄함(?)이 그대로 묻어나는 곡이지요. 데뷔 1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이런 경쾌함을 간직하다니..역시나 라르크입니다.^^ 우울한 고3의 초여름은..아무래도 자유로의 초대를 받으면서..보낼듯 합니다.. 다음 싱글은 과연 언제쯤 나와서..자유로의 초대를 제 CDP에서 꺼낼 수 있게 해줄까요? -_-;; 다음 싱글을 생각하면..두근두근거립니다..^^ 그리고! 초도한정으로 들어있는 스티커..큼직한 것이~! 상당히 맘에 듭니다! ^^ 그럼 다음 싱글도..열심히 기다려 볼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