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6.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연애소설적인 재미가 있었습니다.
"연애소설적인 재미가 있었습니다." 내용보기
주인공 격으로 나왔던 두 남녀의 관계가 이 소설의 큰 뼈대였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충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이 전투장면이 적은 편이었던 본 소설의 큰 재미요소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은 부록으로 소설에 등장한 장비(ex. K-3 장갑차, MLRS 등)에 대한 설명과 사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5권 끝부분에 K-3 장갑차에 대한 상세한 부
"연애소설적인 재미가 있었습니다." 내용보기
주인공 격으로 나왔던 두 남녀의 관계가 이 소설의 큰 뼈대였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충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이 전투장면이 적은 편이었던 본 소설의 큰 재미요소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은 부록으로 소설에 등장한 장비(ex. K-3 장갑차, MLRS 등)에 대한 설명과 사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5권 끝부분에 K-3 장갑차에 대한 상세한 부록이 있었습니다만 그 것을 제외한 다른 장비에 대한 부록은 전혀 없었습니다. 소설을 보다보니 등장 장비들의 생김새 등이 많이 궁금했습니다. 소설이라기 보단 군사잡지처럼 무기설명, 작전계획 설명, 편제 설명 등이 많았던 부분에서는 지루했지만 이건 개인 취향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투 장면보다 저런 내용을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윤민혁 작가님, 좋은 소설 잘 보았습니다. 다음에도 멋진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b******l 2005.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차 한국전쟁(5완)
"2차 한국전쟁(5완)" 내용보기
2000년 초반에 황재연 작가와 잠수함 전쟁 소설 <바라쿠다>를 공저했고...그 후에 우리나라 밀리터리 소설의 대부 김경진 작가와 데프콘 시리즈 중 2부인 <한일전쟁>을 공저했다.그리고 2004년에 혼자서 쓴 작품이 바로 이 작품이다...그 후에 김경진 작가와 <독도왜란><작전명 충무>를 공저했다...201x년 북한이 남한을 침략하기 시작한다..80기계화보병여단 125대대 3중대 장병
"2차 한국전쟁(5완)" 내용보기




2000년 초반에 황재연 작가와 잠수함 전쟁 소설 <바라쿠다>를 공저했고...
그 후에 우리나라 밀리터리 소설의 대부 김경진 작가와 데프콘 시리즈 중 2부인 <한일전쟁>을 공저했다.
그리고 2004년에 혼자서 쓴 작품이 바로 이 작품이다...
그 후에 김경진 작가와 <독도왜란><작전명 충무>를 공저했다...

201x년 북한이 남한을 침략하기 시작한다..
80기계화보병여단 125대대 3중대 장병들은 평소 훈련받은데로 전쟁에 임하게 되고....

북한군과의 첫 교전에서 전차의 월등함을 앞세워 일방적인 승리를 하게 된다....

무기의 질적인 면에서 딸리게 되자 북한은 화학공격을 감행하게 되고...
예상치 못한 화학공격에 2사단 전체가 마비되는 동시에 
김포지역 주민들과 다수의 민간인을 포함 10만명 가까이 목숨을 잃게 된다...


몇 년 전 대한민국에서 완전 철수한 미국은 중국이 북한군을 도와 참전하면
바로 군대를 투입할 준비를 하면서 대한민국에 물자만 공급해 주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처럼 타국이 참전하지 않는 상황이 되자 대한민국은 승부수를 띄우기로 하고...
북한 신의주에 상륙 작전은 감행하게 되는데...


이 작품은 전에 공저하면서 쓴 소설처럼 시선이 여기저기 옮겨 다니면서 쓴 것이 아니라....
한 중대의 중대원의 시점에서 시종 바라보며 쓴 1인칭 관찰자 시점이라
전쟁소설임에도 불구하고 긴장감이 좀 딸린다...
왜 그러냐면 5권 중 
3권까지 몇몇 대원들의 개인사를 챙기느라 전쟁씬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전쟁소설의 맛은....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인데....

좋은 네티즌 평점과 <너무 사실적이다><제대로 된 전쟁소설이다>라는 광고성 멘트에 그만...(ㅠ.,ㅠ)
3권을 질질 끌며 보다가 결국 4권에서 접었다...담에 보자....
많은 전쟁소설을 봤지만...가장 지루하지 않았나 싶다...
p******s 2011.1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