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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는 정치인들의 말이 TV뉴스를 통해 매일 말하지만 손님들 지갑이 예전보다도 안열린다는 상인들의 말은 매일 신문을 통해 들린다.
12살된 나도 그것을 느끼는데.. 박지원이 살된 시대에는 돈으로 양반을 살 수 있었고,
노비를 짐승만도 못하게 대하며 자신의 배는 채울 수 있어도 자신이 다스리는 백성들은
굶어죽는 일이 대부분 이었다.
시험기간이 되면 부정행위로 인해 전국이 들썩거리고 선거기간이 되면 또 정치인들의 부정행위로 경찰서의 교도소가 좁아지고 매일 일어나는 범죄행위로 뉴스와 신문의 1면2면
에는 범죄행위가 매일 올라오는 요즘.. 옛날에 비해 좋아졌다고들 하지만 도대체 어떤 무엇이 예전과 다르다는 것인지.. 요즘도 돈으로 정치에 들어갈수 있고 지금도 정치인들 가
운데 몇몇 사람들은 눈앞에 사람들이 배고파 얼굴이 노래져도 자신의 배만 채우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박지원같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깨긋한 정치가 되기는 힘든걸까.
지금의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하여 국민을 돕는다면 그때는 그 날카로운 비판이 섭섭하여도 나중에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깨달으며 반성하는 정치인들이 모여 우리나를 발전시키는 첫걸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무릇선비는 아래로는 농민과 물건 만드는 사람과 나란히 설 수 있으면, 위로는 왕과 귀족과는 귀족과도 벗할수 없고, 덕으로 보자면 올바른 일을 한다. 한 선비가 독서를 그 은혜 와 혜택이 두고두고 끊이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