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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잘 하면서도 소심한 면도 많아서 남들은 다 잘하는데 나만 잘 안 된다고 말할 때가 종종 있답니다. 그러면 제가 달래주려고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지만 안 먹힐 때도 많아요. 어떻게하면 자신감을 심어주고 우리 아이도 소중한 존재로 좀 더 자존감을 갖게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은데 이 책이 그런 부분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그림책인 것 같네요.
이 책에 나오는 이고르는 올림픽 깃발을 들고 당당히 입장합니다. 다른 선수들은 높이뛰기를 하거나 평균대, 매달리기, 옆구르기, 탁구, 역기 들기 등등 자신의 종목에 열심입니다. 이고르는 그 옆에서 박수를 치거나 응원을 하고 있어요. 왜 나는 저게 안될까라고 생각하면 소심해지고 속상하기만 할텐데 이고르는 전혀 그렇지 않네요. 오히려 '나는 나 너는 너' 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듯해요. 각자가 잘하는 것을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그것을 못한다고 해서 속상해할 필요도 부러워할 필요도 없는 것이죠. 왜냐하면 이고르도 이번 올림픽에서 맡은 역할이 따로 있거든요.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것 말이죠.
이고르가 잘하는 것은 바로 큰 목소리로 크게 말하기 랍니다. 다른 선수들은 운동을 연습할 때 이고르는 더 크게 말하는 연습을 열심히 했거든요. 알고 봤더니 이고르는 조정 경기에 출전하네요. 조정 경기에서 선수들을 이끌고 격려하며 안내자의 역할을 담당하는 선수가 바로 이고르네요. 이고르네 팀이 뒤쳐질 때 이고르는 큰 소리로 빠르게 팀원들을 안내하고 이끌어 결국 우승을 이끌어내네요. 모두가 함께 노력하고 함께 축하받는 올림픽 이게 정말 진정한 올림픽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우리는 항상 올림픽을 볼 때 메달 색깔에 연연하고 주목받지 못하는 선수의 경기는 볼 수 없는 일도 허다하잖아요. 그런 면에서도 이 무당벌레들이 대견하단 생각이 들어요. 모두가 자신이 맡은 역할들이 있고 그것이 크든 작든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다는 걸 알려주죠. 조정 경기에서도 노를 젓는 선수들의 힘도 중요하지만 앞에서 이끄는 이고르가 담당하는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알고 있답니다. 각자가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할 때 그것 자체로 박수를 받아야 할 일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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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무당벌레 마을에서 펼쳐지는 연례행사인 운동회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하여 힘도 약하고 덩치도 작은 어린 무당벌레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내용에 대해 기술한 책으로서 아무리 작은 부분의 일이라 할지라도 열심히 노력하고 그 임무에 충실히 임하다보면 그 일에 대한 가치는 더욱더 커질 것이고 결국 모든이들이 알아 주게 되게됨을 알려주는 작지만 큰 교훈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 우리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끔 중요한 것이 무엇이고 중요하지 않은 것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가치관의 혼란을 겪고 그에 따른 보상에 대하여 생각을 해볼때가 있습니다. 실상은 어느것하나 중요하지 않는 것이 없고, 작은 것일 수록 더 소중하고 그 중요성이 커진다는 사실은 인지 하지 못한채 말입니다. 때문에 이에 대한 교육 부분에 있어서도 과정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결과에 대해서만 중요시 하다보니 아이가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열심히 땀 흘려 공부한 시간에 대한 생각이 아이의 시험 성적이 몇점이나 되고, 등수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그 과정 자체도 중요하게 인식되지만 만약 그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에는 과정은 무시한 채 아이에게 결과만을 추궁하는 아주 나쁜 방법으로 아이를 훈계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노력과 결과가 비례하지 않고, 간혹 노력 없이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고, 비싼 땀을 흘려도 나쁜 결과가 나올 수 있음을 항상 기억하여 시간이 날 때마다 아이가 임하는 과정에 대해서 칭찬하고 격려해 준다면 부모 자식간의 대화는 물론이요, 그 과정 자체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하여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지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뿐만 아니라 부모들 역시도 평상시 그 중요성을 인지하고 좀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작은 노력도 중요함을 항상 기억하고 평상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작은 책에서 큰 교휸을 얻어가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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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 서평단으로 만나 본 [큰 소리로 하나-둘 하나-둘] 아이가 친구들과 역할 놀이를 하다보면 각자 하고 싶은 역할이 부딪혀서 애를 먹을 때가 많은데요. 그건 비단 역할 놀이 뿐만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도 그러한데... 요즘 우리 아이는 하고 싶은 것을 다 할 수도 없거니와, 각각의 역할이 모두 소중하다는 것을 다양한 책을 통해 배워가는 중입니다. 이번에 만나 본 책 [큰 소리로 하나-둘 하나-둘]에서도 각 자의 역할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큰 소리로 하나-둘 하나- 둘]은 하양물고기 시리즈로 유명한 휘도 판헤네흐텐의 신작으로, 하양이 시리즈를 유난히 좋아했던 우리 아이들에게는 "또~ 또~ 읽어주세요" 하는 책이 되었는데요. 이 책엔 무당벌레 중 몸집은 작지만 목소리는 아주 큰 '이고르'라는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아이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누가 '이고르'인지, '이고르'가 어디있는지 주시하면서 보더라구요.
올림픽이란 주제가 아이들에겐 생소하기도 하고, 흥미롭기도 한 것 같습니다. 무당벌레들의 올림픽은 4달에 한 번 이지만 실제 올림픽은 4년에 한 번 열리며, 성화를 붙이며 시작된다 는 것 등 다양한 올림픽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면서 책을 보기 좋더라구요. 이 책과 함께 올림픽 관련 책을 본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성화를 붙이면서 "이기는 것보다 열심히 하는게 중요합니다"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말은 욕심많은 우리 큰 아이에게 꼭 해주고 싶더라구요. 뭐든 이기고싶어하는 아이인지라 이기는 것보다 열심히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이렇게 책으로라도 자꾸자꾸 스며들게 해주고 싶습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똑같은 무당벌레들 같은 사이에서 아이들의 '이고르' 찾기는 계속 이어집니다. 높이뛰기, 멀리 뛰기,링체조, 평균대, 매달리기, 탁구, 역기 등 다양한 종목 가운데 '이고르'가 출전한 종목은 바로 '조정경기'입니다. 사실 우리 아이들은 조정 경기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는데요.
엎치락 뒤치락을 하다가 결국 이고르의 목소리에 맞춘 이고르의 팀이 결승선을 먼저 도착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올림픽이 끝나고 시상식이 열렸는데요. 시상식에서 메달을 받는 장면에서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란 말이 또 나오더라구요. 아이들은 이렇게 책으로 자연스럽게 최선을 다하는 자세에 대해 배워나갈 수 있겠죠?
"선수들도 이고르도 모두 열심히 했기에 노력한 선수 모두 챔피언"이란 말에 '챔피언'이 무어냐고 묻는 딸에게 챔피언은 '승리한 사람'이란 뜻이라고 설명해주면서 열심히 노력한 사람은 누구든 '챔피언'이 될 수 있다고 말해줬습니다.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모습. 이고르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느끼고, 배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기는 것보다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게 중요하다는 것, 아마 이 책을 자꾸자꾸 읽다보면 느낄 수 있겠죠?? [큰 소리로 하나-둘 하나-둘] 아이들에게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책으로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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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물고기에서 새로 나온 <큰 소리로 하나둘 하나둘>
이 책은 제목에서 보듯 다함께 힘을 내어 무언가를 하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어요.
무당벌레 친구들이 올림픽에 출전하는 내용을 다룬 책입니다.
올림픽 경기 종목은 건강에 좋아지는 운동을 소개하고,
그 운동에 맞는 운동법과 규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공부만 해야하는 사회에서 건강이 최우선 되어야하는 메시지를 주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때부터 운동을 통해 몸을 건강히 하고,
다같이 하는 운동 규칙을 통해 협동을 배우고,
승패를 통해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올림픽에 출전하는 주인공 이고르와 그의 친구들이
올림픽 경기를 치르면서
승리의 중요성 보다는
그 과정에서 최선을 다하는 태도가 중요하고,
다같이 함께 열심히 했다는 것만으로도 다함께 승리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아기자기한 귀여운 그림과 함께
짧지만 확실하고 강한 메시지를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책이였습니다.
그리고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도 읽어줄 수 있는 책입니다.
글을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은 그림과 함께 재밌게 볼 수 있고,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은 그림을 보면서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 책속물고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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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물고기의 물고기그림책 20번 <큰 소리로 하나-둘 하나-둘>은 자신감이 없는 어린이들에게 주인공 이르고를 통해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는 동화입니다.
자신이 작고 보잘것없다고 일찍부터 포기하고 노력조차 하지 않는 어린이와 어른들이 정말 작은 무당벌레 한 마리가 자신의 강점을 찾아 챔피온이 되는 모습을 보니 자신감이 바닥을 드러내려 할때마다 이르고와 만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이 책은 책속물고기에서 지원해준 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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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희아이 조그만 힘들어도 포기하고 마는 시도도 안해보고 그러니 엄마인 저로썬 화가 날 지경이네요. 하다가 안되면 어쩔 수없다지만 이것 시작도 안하고 그러니.. 이 책에선 무당벌레 중에서 가장 작은 이고르가 무당벌레 올림픽에 출전해서 작지만 자기의 역할을 충실히 함으로써 결국 팀을 우승시킨다는 내용이에요. 이고르는 선수들 중에 몸집이 가장 작았지만 목소리는 정말 컸어요. 그래도 더 크게 말하는 연습을 했구요.
꼬마 이고르가 올림픽에서 출전하는 종목은 뭘까요? 아~~ 무당벌레 네마리와 함께 조정 경기에 참여했네요. 뱃머리에서 큰 소리로 하나- 둘. 하고 소리를 치고 있어요. 이래서 열심히 큰 소리 내는 연습을 했나 보네요. 별거 아니지만 나름 그 역할에 충실히 하기 위해 애쓰는 이고르 모습이에요.
결국 이고르의 팀은 우승을 하게 되고 경기가 끝난 후 메달을 받았어요. 무당벌레 올림픽에서는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노력한 선수 모두 챔피언이란걸 말이죠. 이기려고 하기보다는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고, 남들과 덩치가 좀 다르다고해서 자신감없어하기보다 같이 참여해서 경기하는 자세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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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소리로 하나 둘 하나 둘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대회 무당벌레 올림픽! 올림픽은 네 달에 한 번 열려요. 대회를 위해 선수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훈련을 하지요. 달리기, 높이 뛰기, 줄넘기, 수영등 종목도 다양해요.
이고르는 선수들 중에 몸집은 가장 작지만 목소리는 정말 커요.
그런데도 더 크게 말하는 연습을 해요. 성화봉성을 시작으로 대표선수의 인사도 하고 선수들이 경기장으로 입장하자 함성이 울려 퍼져요. 이고르도 깃발을 높이 들고 입장을 했어요.
각종 종목들의 경기가 시작되고
올림픽 기록이 갱신 되는 경기도 있네요~ 꼬마 이고르는 보이지 않네요~ 마침내 보이는 이고르~
우승해서 메달까지 받은 이고르가 참가 한 종목은
과연 어떤 종목 일까요? 그건 직접 확인해 보세요~
무당벌레 올림픽도 사람들의 올림픽과 똑같은 종목과 순서대로 열리네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올림픽에 대해 배워볼 수 있을것 같네요. 열심히 노력해서 얻은 결과가 좋다면 그보다 더 큰 보람과 기쁨이 있을까요? 아이들에게 열심히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는데 훨씬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배우게 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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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소리로 하나- 둘, 하나-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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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 벌레 올림픽 들어보셨나요? 무당벌레의 화려한 등껍질
무늬를 오륜기로 삼고, 3-4개월인 평균 수명을 고려해서 1년에 4차례 열린답니다. 사람들이 보기엔 하찮은 곤충들의 올림픽이지만 무당벌레들은
무척 열심히 준비하고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합니다. <큰 소리로
하나 - 둘, 하나 -
둘>은 이처럼 이색적인 무당벌레 올림픽을 소재로, 협동과 팀워크, 개인의 소중함과 존엄성 등 다양한 화두를 던집니다. 벨기에
태생의 작가 휘도 판헤네호텐이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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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꼬마 이고르는 몸집이 작습니다. 무척
작습니다. 달리기, 높이뛰기, 멀리뛰기, 수영, 탁구 등 무당벌레 올림픽의 다양한 종목에 열띤 응원자는 되어도 참여자는될 수 없습니다. 몸집도
키도 작으니까요. 하지만 이고르도 잘 하는 것이 하나 있어요. 바로 큰 목소리로 말하기. 이고르는 이 남다른 재주를 십분활용할 수 있는 종목에
출전할 거랍니다. 바로 조정 종목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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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워크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조정 경기에서 이고르의 큰
목소리는 빛을 발했습니다. 팀원들이 하나가 되어 노를 젓는데 큰 원동력이 되었지요. 이고르가 어떻게 소리를 내느냐에 따라 배의 방향과 속도가
영향 받거든요. 팀원들을 응원할 수도 있고, 몸집이 작아 몸무게가 적게 나가기에 배에 부담을 덜 주는 장점도 있어요. 이고르야 말로 조정팀의
최적격 팀원이지 않겠어요? 결국 이고르네 팀이 일등으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이고르는 팀원들과 함께 메달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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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소리로 하나 - 둘, 하나 - 둘>
에선 이고르 뿐
아니라 모두가 챔피언입니다. 경기에 졌어도 정정당당하게 최선을 다한 선수는 모두 축하를 받지요. 어떤 영웅 한
명이 금메달과 영광과 칭찬을 독점하고, 패자는 눈물을 삼키는 극적인 드라마 대신에 모두가 주인공입니다.마르틴
발트샤이트의 <우리 모두가 1등이야>와도 일맥상통하는 메세지를 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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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잘하는게 없어라고 생각하는 친구와 자신감이 없는 친구에게 권하고 싶은책이예요. ![]() 무당벌레 친구들에게는 네달에 한번씩 열리는 올림픽이 있어요. 무당벌레 선수들에게는 가장 중요하고 모두들 열심히 훈련을 한답니다. "선수들은 달리고, 높이 뛰고, 줄넘기도 하고, 수영을 하며 실력을 쌓지요. 윗몸일으키기도 펼굽혀펴기도 수백번씩 한답니다. 훌륭한 운동선수가 되기 위해서죠."...본문중 이고르는 선수들중 가장 작고 목소리는 정말 커요.
![]() ![]() 올림픽이 시작되고 선수대표가 인사를 해죠. "이기는 것보다 열심히 하는게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무당벌레 올림픽을 시작하겠습니다. " ...본문중 무당벌레 올림픽이 시작되었고 여러가지 경기를 하게 되었죠. 높이뛰기, 핑퐁핑퐁 탁구경기, 역기등 여러경기중에서 이고르가 나가는 경기는 없고 멀리서 구경만 했어요. 아직 이고르는 벼룩만큼 작고, 개미보다 가볍죠.
![]() 이고르가 잘하는건 따로 있었어요. 그것은 조정경기였어요. 이고르가 속도조절하는 역활을 맡고 있어요. ![]() "하나..둘 하나...둘....." 이고르의 목소리에 맞추어 선수들이 빠르게 노를 저어요. 그리고 앞선 배를 추월하고 우승을 했어요.
![]() 경기에서 우승한 선수들이 메달을 받았어요. "무당벌레 올림픽에서는 최서나을 다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 본문중 이고르도 메달을 걸게 되었죠. "선수들도 나도 열심히 했어요. 그래서 이 메달을 받은거예요. 노력한 선수 모두 챔피언이에요."... 본문중
![]() 저희 큰아이 이야는 반에서 작은아이중에 하나랍니다. 그래서 키가 크려면 채소도 먹고 고기도 잘먹고 밥도 잘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야해라고 말을 하긴하지만 특별히 모자란것이 없어도 작아요. 긍정의 힘으로 작아도 괜찮아라고 말하죠. 얼마전부터 엄마 난 잘하는게 뭐야라고 물어보기 시작했어요. 곰곰히 생각해 본 것 같아 아직 무엇을 잘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잘하는게 어떤건지 찾아보는게 더 중요한것 같아라고 말을 해준적이 있어요. 그래서 나름 잘하는걸 찾았답니다. 얼마전부터 피아노 학원을 다니는데 ... 이야는 "엄마 내가 피아노를 잘 치는것 같아"라고, 거실 한가운데 동생과 이면지를 펼치더니 그림을 그리고는 "이쁘지 엄마야"라며 수줍게 선물을 해주기도 그런 아이를 아빠는 그림에 소질이 있다며 추켜세우기도 했죠. 하루는 인라인을 타면서 인라인선수가 되고 싶어하기도 했어요.
![]() 어른들 말씀에 될놈은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하셨는데 꼭 그런것은 아닌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어야 아이의 내면에 있는 잠재력을 끌어내지고 그것이 강점이 될 수 있는게 도와주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단점을 보완한다면 보통이 되고 장점을 더욱 개발한다면 강점이 될 수 있고 그사람만의 특별함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아이에게 그리고 하나의 교훈을 더 주었어요. 나만의 장점 찾기와 스포츠정신인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말이죠. 천재가 아무리 머리가 좋다고해도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절대 이길수 없다죠. 난 어떤걸 잘하니까 그냥 있어도 좋은 점수와 좋은 결과를 얻을 거야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죠. 잘하지만 그 재능을 더욱 개발하려고 노력한다면 더욱 좋은 결과를 도출해내지 않을까 합니다. 잘한다고 자만해서 넘치는 1%보다 항상 1% 모자라는 것이 노력하는 자세를 키우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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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소리로 하나-둘 하나-둘 -책속물고기-
내가 잘하는 것은 뭘까? 요즘 시대에 아이와 한번 읽어보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사람들이 좋아하는것을 잘하는것도 물론 좋겠지만 보이지 않는곳에서 튀지 않아도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해야 한다는것~~!! 바른 인성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내용이 아닌가 해요..
이번에 부당벌레 올림픽이 열리는데 아직은 어린 이고르지만 참여를 하고 싶어요~!! 어떤 종목에 참여를 하고 싶을까요.. 올림픽종목에 대해서 아이와 하나하나 알아볼 수있어요 수영,역도,축구 멀리뛰기,높이뛰기,펜싱,탁구 등 이고르는 키가 작아 이모든 경기에 참여하기는 어려워요...!!
꼬마 이고르는 과연 무엇을 할까요? 이고르가 잘하는게 있어요
그건 바로 빨간 배의 속도를 조절하는 역할이에요 조정경기에 나가기 위해 작음 몸인 이고르는 목소리를 크게 내기위해 열심히 연습했어요
이고르이 소리에 조정선수들이 맞춰 각자 자리에서 노를 저어요!! 하얀배가 앞서가자 이고르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빨라져요.. 이고르의 소리에 맞춰 해낸 조정선수들 결국 빨간배가 제일 빨리 도착했네요
이고르의 열심히 노력한것을 알기에 이고르는 메달을 받았어요!!^^
올림픽종목에 어떤것이 있는지 직접 해보면서 하나하나 말해봤어요.. 올림픽의 시작은 성화~~!! 성화라는단어를 배우게 되었네요..
이고르는 다른친구들에 비해서 너무 작다~!!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걱정하네요 이고르가 얼만큼작은가하면 개비보다 벼룩보다 더 작다고 하니 말이 안된다며.. 그런데 어떻게 운동을 하지 힘이 어디있어서...
이고르는 매일매일 연습을 해서 조정경기에 나가 지휘를 했어요.. 결국 이고르의 배가 이겼죠.. 잘한사람이 아닌 열심히 노력한 사람이 결국 우승했다는것을 알려주면서 열심히..꾸준히 노력하는자세가 중요하다는것을 알려주었어요..
큰소리로 하나둘 하나둘 아이에게 좋은 인성을 길러줄 수 있는 책이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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