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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워칭은 세계 여러 문화권의 동작들의 행동을 분석하여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비슷한 류의 바디 랭귀지에 관한 책들이 많지만 모두 이 책을 모방한 것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문화권 마다 다른 뜻을 가진 행동이 있지만 결론적으로 표시내용의 차이일 뿐 함축하는 의미들은 비슷하다고 이 책은 설명하고 있다. 저자 데즈먼드 모리스의 털없는 원숭이도 재밌지만 이 책도 소소한 관찰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8쪽 정도 되는 컬러 사진 보충 설명도 있는데 동작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