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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각박할수록 웃으며 살아야 하는데 그것이 내 마음 같지만은 않은 것은 비단 나만 해당하는 것은 아닐 듯 하다.그래서 다행이다라고 스스로에게 위로 아닌 위로를 던지는 날이 많아졌다.혼자 사는 세상이 아닌지라 더불어 사는 세상 속에서 원활한 소통을 하며 산다는 건 꽤나 어려운 일이지 싶다.그 과정 속에서 그 누구를 설득해야 하고,그 누구에게 설득 당하고,마음의 문을 열고 닫기를 숱하게 반복재생하며 그렇게 우리는 그 소통을 찾아 늘 헤메고 있다.때마침 멘탈리스트 최현우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심리학을 담은 '당신도 멘탈리스트가 될 수 있다'란 책을 펴냈다.해서 나는 읽는내내 단 하나에 꽂혔던 듯 하다.이 책을 읽고 덮은 후 내가 상대의 마음을 읽고 그 상대를 내편으로 만들어 YES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소통의 비밀을 얻을 수 있을거란 기대감을 충만한 상태로 그렇게 마지막 장을 덮었다.실상 말처럼 된다면 세상 어려울 것이 없지 싶다.앞서 말한 것처럼 되려면 사람들의 행동변화도 헤아릴 줄 알아야 하고 내가 의도하는 편견을 내려 놓을 줄 알아야 하며,상대를 설득해 내가 의도한대로 이끌되 신뢰관계를 잃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멘탈리즘'은 심리현상을 연구하는데 있어 내관(內觀)에 의해 포착되는 의식체험을 중시하는 심리학적 입장이다.최현우는 마술을 하는 사람이다.겉으로만 드러나는 현상에만 집중하는 마술을 보여주고 있지만.것은 단순 보여주는 것에 그치는 게 아닌 종합적으로 다양한 것을 익히고 넓혀야 함을 깨닫고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것이 심리학적 기술임을 알고 배운 사례로 한 권의 책에 멘탈리즘의 기술적 트릭과 심리적 테크닉을 깊이있께 담아놓고 있다.
그가 말하는 멘탈리즘의 궁극은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행동을 예측하고,나아가 상대방의 마음과 행동을 내가 바라는대로 움직이게 하는데 있다'라고 말한다.이처럼 된다면 말 그대로 내 마음과 같이 되는 것이다.다만,책에서 말하는 멘탈리즘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모든 법칙에 예외가 있듯이 멘탈리즘 역시 마찬가지란 것이다.그러나 우리가 멘칼리즘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통계적으로 그럴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나는 그 어느 것보다도 그것을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유용하게 활용하고 그 가치를 확인해 보고 싶을 뿐이다.혹 영업,비지니스,서비스,판매,연애등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모든 생활에 접목할 수 있는 '멘탈리즘'을 조금씩 훈련하고 실천해 나아가 진정한 멘탈리스트로 거듭나기를 바라고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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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라는 사람을 그냥 호감형의 얼굴에 마술의 세계를 재미나게 그러면서도 신비롭게 보여주는 사람이라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가 단순히 사람의 눈을 정교하게 속이고, 또 찰나의 순간에 남들은 해내지 못하는 마술의 세계를 선보이는 것이 아니라, 거기까지 도달하기 위해 숱한 시행착오를 거쳤고, 또 그 과정의 연속선상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꿰둟어보고 상대의 마음을 여러각도로 헤아리며 얻어낸 결과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혼자서는 살아갈수 없는 이 사회속에서 이왕이면 나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과 소통하고, 또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윈윈관계가 되어가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그는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일단 내 속을 100% 읽히지 말고 상대의 마음을 읽으려 노력하고, 눈에 보이는 것만을 보려 하지 말고 무의식중에 행해지는 상대의 행동을 통해서도 그 상대의 마음을 알아보려 노력하고 관찰하는 자세를 가지라고 했다. 내가 좋아하는 미드중에 하나가 멘탈리스트인데, 그 영화속에 등장하는 남자주인공이 그렇다. 제아무리 똑똑하고 현장감각이 뛰어난 형사들도 놓치고 오는 부분에서 그는 포인트를 잡아내는 묘한 캐치력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상대의 허점을 공략하는 아주 큰 키포인트가 되는 것은 말할것도 없다. 아무튼 최현우는 상대의 몸짓, 표정, 말투 하나하나에도 그 나름의 의미가 담겨있다고 그렇기에 무의식중에 그가 보내는 메시지를 놓치지 말라고 조언했다. 정말로 상대가 장황하게 설명하거나, 뭔가 아는척 구구절절 늘어놓는 설명속에는 뭔가 진실이 결여되어 있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이처럼 상대의 말을 들으며, 상대의 손짓과 몸짓을 통한 내용까지도 제대로 인지하고 파악할수 있다면 결코 믿었던 사람에게 뒤통수 맞는 일은 없겠구나 싶었다. 물론 무조건적으로 상대의 말과 행동속에서 그 이면에 깔린 내용을 이해하려 들다보면 자연스레 피곤하고 이게뭐지 하는 회의가 들수도 있겠지만 책의 서론에 밝혔듯이 멘탈리즘이라는 영역 자체가 광범위하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배운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1차적으로 인정하고, 천천히 조금씩 쉬운것부터 하나씩 익히는 자세로 하다보면 조금씩 그 영역에 깊게 진입할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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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와 멘탈리스트.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과학이 발전한 시대에서 무언가가 사라지고 바뀌는 것을 보며 사람들은 놀라움보다는 의심을 느끼기 더 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마술쇼에서 사람들은 놀라움에서 비롯되는 미소를 지으며 탄성을 지릅니다.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결과를 뻔히 아는 스토리를 말하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면 뻔한 것이 말하는 사람에 따라 뻔하지 않게 되는 현상에 대해 신비로움을 느끼고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멘탈리스트'라는 말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설득을 잘 하는 사람들을 단순히 달변가라고 생각하고 말을 많이 하다보면 자연스레 설득 방법에 대해 터득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생각보다 우리가 알게모르게 많이 접하는 '스킬'이라고 할 만한 것들이 많이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누구나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생각보다 많은 확률로 우리는 타인의 의도에 의해 조종될 수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길에서 만난 제가 부르기에는 '도를 아십니까족'들이나 그런 특이한 사례가 아니라도 홈쇼핑이나 물건을 사러 가게에 들렀을 때, 심지어 인터넷으로 혼자 물건을 고를 때도 판매자의 의도에 따라 움직였던 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사지 않았을 때도 있지만 왠지모르게 죄책감이 들기도 했지요. 이 점에 대해 더 생각해보면 죄책감을 가질 이유가 전혀 없는데 말이죠. 금전에 관한 순간적인 판단에 있어서 한발짝 물러나 판단해야할 필요성과 시간을 두고 천천히 생각해봐야할 필요성과 왠지모를 섬뜩함도 느꼈습니다. 심리학에 근거해서 상대의 행동으로 상대의 심리 상태를 파악하는 분야에 대해서는 범죄 수사학이라던가 행동심리학 등에서 많이 접했습니다. 하지만, '아, 그렇구나.'하고 넘긴 다음에 실제로 써먹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모든 사람이 같은 행동으로 같은 의미를 내재화하고 있지는 않을거란 생각에 거부감도 있었거요.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며 100%의 확률은 아니지만 보편적인 사람의 심리라는 것이 있고, 그 것을 이용한 마케팅이나 접대 전략, 교수법 등이 다양하게 제시되어 있으므로 평상시에 유용하게 쓸 수 있게 훈련을 해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든 배워서 필요없을 것은 없으니까요. 많은 심리학적인 행동패턴 중에서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쉽고 편안하게 읽어갈 수 있었습니다. 생활에 밀접한 예들이기 때문에 공감도 쉽게 갔고요. 이 책을 읽으며 사람들의 대화을 신경써서 관찰도 해봤습니다. 좀 더 거리를 두고 시간을 더 들여서 관찰해봐야겠지만 아직까지는 이 책에 소개된 방법들 중에서 상당부분이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효과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분야를 알았으니 어떻게 생활에서 좋은 방향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 좀 더 공부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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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의 세계에서 독보적인 인물로 성장한 최현우. 그는 "당신도 멘탈리스트가 될 수 있다"는 책을 통해 매직의 세계와 깊이를 대중들에게 알리고자 한다. 최현우는 1996년부터 본격적으로 마술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가 만난 매직의 세계는 신비했으며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나눈다는 것에 매력을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최현우가 말하는 마술은 종합예술의 정점에 있다고 한다. 그는 매직, 즉 종합예술가로서 최고의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은 수많은 연구와 노력으로 이루었다고 한다. 종합예술인 마술을 위해 수많은 공부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무대의 전체적인 셋팅을 위해 각 분야에 따른 다양한 공부와 함께 대중들의 심리적 작용을 이끌어내기 이해 심리학, 언어학 등을 공부했다고 한다. 그는 심리학적인 트릭을 통해 관중들의 믿음을 이끌어가기 위해 그들의 마음 읽기를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이다.
사람과 소통하는 모든 분야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지 않고는 할 수 없다. 사람들은 다양한 관심사를 가지고 있다. 절반은 남자와 여자로 나누어졌다. 남자의 성향과 여자의 성향이 다르기에 선호하는 것이 다르다. 그럼에도 한 사람으로서 다양한 계층과 관심사를 가지는 대중들의 마음을 하나로 집중시켜 마술의 세계에 빠지게 한다는 것은 쉽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최현우는 그 과정을 철저히 연구하여 대중들의 마음을 얻는데 성공한 것이다.
그는 마술의 세계에서 만났던 관중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그는 수많은 훈련과정을 통해 완성을 이룬 것이다. 그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신체적, 정신적, 과학적, 뇌 활동 등의 변화를 통해 사람들의 생각을 끌어내는 즉, 몸과 생각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끌어내는 효과를 활용한 것이다. 무의식과 의식사이의 상태를 인지하도록 하는 놀라운 기술을 변화로 이끌어낸 것이다.
최현우는 인간의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절대 거부할 수 없는 매직의 세계로 유혹하게 된 것이다. 저자는 터치효과와 미러링 기법을 통해 대중들의 속마음을 표현하게 만들었다. 최현우는 사람들이 보는 만큼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들의 마음의 닻을 내리도록 돕는 매직의 기술을 함께 사용함으로 매직의 주문을 걸었던 것이다.
마술의 세계가 이처럼 아름다운 종합예술인지는 몰랐다. 단지 하나의 트릭을 이용하여 대중들을 즐겁게 속이는 것이 마술인줄 알았지만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연구과 훈련이 필요한 분야인줄은 몰랐다. 아름다운 매직의 세계에 빠려들고 싶다. 그들이 나의 마음을 훔치는 순간 나도 웃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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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멘탈리스트가 될 수 있다』를 읽고 자주 보는 것은 아니지만 마술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신기한 듯 바라보는 내 자신을 느낄 수가 있다. 실질적으로는 아주 빠른 시간 안에 바라보는 사람들을 속이는 행위가 마술이라 하는데 신기하게도 입을 벌리면서 지켜보곤 하였다. 그러면서 함께 웃기도 하면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경험이 있다. 우리 인간은 절대 혼자 살 수 없는 존재이다. 함께 더불어 살아가면서 서로 소통 속에서 사랑과 정을 나누어야 하지만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다고 방심할 수는 없다. 뭔가 시도를 통해서 아니면 서로 마음을 열고서 나누는 그런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할 필요가 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꼭 필요한 멘탈리즘을 잘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멘탈리즘이란 ‘과학, 심리학, 테크닉 등을 이용하여 영적 능력과 초능력이라고 불리는 초현실적 현상을 재현해 보이는 퍼포먼스의 총칭이라 한다.’ 이 멘탈리즘을 보여주는 사람인 멘탈리스트가 된다면 바로 상대방의 마음을 읽음으로 인하여 사람의 마음을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한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마술이나 멘탈리즘(=멘탈매직)은 요원한 것이 아니라 얼마든지 훈련에 의해서 완성될 수 있다는 점이다. 마술을 하고 있는 저자가 바로 많은 공부를 하여서 터득한 멘탈리즘이 심리학과 관련하여 시원스레 전개하고 있다. 같이 생활하면서 아니면 앞에 섰을 때 바라보는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서 내편으로 만들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기술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특별한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이 책은 안내하고 있다. 우리가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지혜를 갖게 해주고 있다. 조금은 생소하기도 하였지만 책을 읽을수록 마음으로 와 닿았다. 특히 사람의 몸짓이나 표정, 말투 등 하나하나에도 나름대로 의미가 담겨있다는 것과 관찰을 통해서 확실한 자신만의 멘탈리즘을 갖출 수 있다면 정말 더 멋진 삶에 도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마술 자체가 단순함 보다는 다양한 것이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행위라고 한다면 이것이 멘탈리즘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적 트릭과 함께 심리적인 테크닉을 잘 다루어내고 있다. 단순히 마술가로만 알고 있는 내 자신도 놀라웠다. 심리학적인 내용에 매진하여서 이 심리학적인 테크닉을 마술에 적용함으로써 더 품격 높은 행위를 보여주려는 저자의 자신감 있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낸다. 멘탈리즘을 확실하게 실천하는 진정한 멘탈리스트가 되어 사회생활을 해나가는데 필요한 것을 볼 수가 있다. 다양한 인간관계에 유용하게 활용하면서 그 가치를 확인해 나가는 진정한 모습을 갖추어 가리라 다짐도 해본다. 함께 살아가는 인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한 멘탈리즘이 새로운 인생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강력한 에너지로 만들어졌으면 한다. 마음을 조정하여 예스를 이끌어내는 소통의 비밀을 터득하길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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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최현우의 팬이지만 이 책을 펼치기 전까지는 그의 전문 분야(?)인 마술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룰 거라 생각했다. 팬이면서도 책으로서는 믿음이 조금 부족한 상태였다고나 할까? 전에 냈던 <러브매직>같은 책이 최현우와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 막상 책을 펴 보니? 뭐야? 뭐가 이렇게 술술 읽히지? 그리고 굉장히 재미있는데? 새롭게 알게 된,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은 그의 제안들이 책 속에 와르르 담겨 있었다. 알고 있었지만 잘 실천하지 못했던, 그리고 미처 파악하지 못했던 다양한 멘탈리즘 기법을 익힌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최현우라는 사람에게 더 홀딱 빠졌다. 이런 책을 낼 수 있을 정도로 연구하고, 공부하고, 끊임없이 연습하는 사람 최현우! 정말 멋진 사람인 것 같다. 비단 마술 뿐 아니라 사회 생활을 하는데 유용한 팁을 얻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봤으면 좋겠다. 나의 선택은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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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 마술사의 강연회 소식을 듣고 책 내용까지 궁금해졌습니다. 평소에 심리학 책을 참 좋아하는데... 정신과 의사, 상담사 등이 쓴 심리학책이 아닌 마술사, 멘탈리스트 최현우가 쓴 심리학책은 어떨지 궁금했습니다. 마술이란 것이 트릭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어쨋든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하는 그 무언가가가 있어야 할텐데... 그 무언가가 이 책에 실려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표지만 보아도 뭔가 심오하고 색다른 느낌입니다. 완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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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 즐겨보던 미국 드라마가 있었는데, 제목이 ‘멘탈리스트’다. 이 드라마는 해외는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높았다. 주인공인 제인은 멘탈리스트 능력으로 범죄 수사를 위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마치 사이킥 능력을 가진 사람처럼 모든 것을 꿰뚫지만, 그는 멘탈리즘 기술을 활용한 것뿐이다. 멘탈리즘은 심리학과 최면, 말하기 트릭 등을 활용하여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것을 말한다.
그렇다면 멘탈리스트라는 것이 실제로 존재하며 멘탈리즘이 현실에서도 가능한 것일까? 드라마에서도 실제 멘탈리즘 기술들이 다양하게 선보이는 만큼 멘탈리즘의 효과는 일상적이면서 강력하다. 흔히 현대 마술사들이 쓰는 트릭들 역시 멘탈리즘을 활용한 마술이 많다. 이 때문에 현 시대의 마술사로서 인기를 얻으려면 멘탈리스트가 되어야하는 것은 필수에 가깝다. 이 책 역시 우리가 잘 아는 젊은 마술사 최현우가 18년 동안의 자신의 무대마술 경험과 학습과 수많은 훈련을 통해 습득한 멘탈리즘 노하우를 바탕으로 멘탈리스트에 대해서 풀어냈다.
멘탈리스트에 대한 사람들의 동경은 사랑을 주는 것보다는 사랑을 받고 싶은 본질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최적의 수단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한다. 멘탈리즘은 심리학적인 효과와 마술적인 트릭을 결합한 것이다. 멘탈리즘을 익혀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사기꾼의 속임수를 간파하여 막을 수 있고, 이성 친구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직장 내에서도 상사의 마음을 읽고 대처할 수 있고, 후배들의 지지도 얻을 수 있다. 고객의 마음을 얻는 것 역시 훨씬 수월하고 협상의 자리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얻을 수 있다. 이렇듯 다방면에서 대인관계와 비즈니스에서 유용한 시너지가 되어줄 수 있기에 이 책을 통해서 멘탈리스트에 대한 흥미를 넘어 다양한 노하우들을 배우고 활용해보기를 추천하고 싶다. 물론 멘탈리즘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수많은 연습과 훈련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도 유념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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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에는 멘탈리스트라는 드라마를 통하여 멘탈리스트가 어떤 사람인지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의 경우에는 처세술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읽고 좋은 문구가 있으면 제걸로 만들기 위해 실전에도 적용을 하기 위해서 비즈니스를 할때 많이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는 제가 예상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흘러 나아가게 되고 더욱 처세술 책을 읽어 가면서 범위를 좁혀 가면서 책을 맹신하는 경향까지 내 몸속으로 흘러 들어오게 되었고 그때부터 오히려 제가 생각하는 뜻대로 이루어 지지 않는것을 보면서 후회까지 들게 되었습니다. 그때 미국 드라마인 멘탈리스트라는 드라마 를 보게 되었고 상대방의 행동을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나아가는 것을 보면서 다시금 저 또한 이런 능력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하다가 눈에 보인 책이 바로 "당신도 멘탈리스트가 될 수 있다" 라는 책이며 이책을 읽고 서평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책의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마술사 최현우씨로서 대중들에게 새로운 마술의 세계를 소개 하면서 국내 최초의 마술 레귤러 프로그램인 최현우·노홍철의 매직홀, 일밤-이것이 마술이다. 및 스타킹 , 세바퀴 등에서 우리들에게 마술에 대한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마술사이기에 더욱 눈길이 갑니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게 되면 제일 중요한 멘탈리즘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되는데 사람의 마음을 연구 하는 심리학과 최면, 독심술, 말하기 트릭등을 이용하여 사람의 마음을 읽는것이라 정의 하고 있습니다. 그럼 실질적으로 예를 통해서 보게 되면 쉽게 이해할 것입니다. 이를 악물고 미간을 찡그리며 눈앞의 고정점을 응시하고 이런 상태를 10초 동안 유지하면 그건 분노를 느낄때 일어나는 신체적인 반응 이기 에 당신은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오르기 시작할 것이라고 하여 저 또한 해보니 사실로 나타났습니다. 이책에서는 멘탈리즘을 훈련하는 과정인 4단계에 대하여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여기서 쉽게 보여지는 예로서 39달러짜리 의류에 34달러, 39달러, 40달러로 표기하여 판매하여 보았지만 34달러가 가장 많이 팔릴거라 생각 하였지만 39달러 의류가 가장 많이 팔리는것을 보면서 이 또한 9자로 끝나는 숫자 심리학을 이용한 멜탈리즘 기법이라 할수 있는 것입니다. 이 책은 읽으면서 이해되지 않는 내용에 대해서는 그림으로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보여주고 있으며 실제 있었던 이야기들을 통하여 벌어지는 사항들을 써 놓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읽을수 있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제가 보지 못하고 있었던 몸짓과 표정 및 말투를 통하여 좀더 정확하게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알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기에 여러분에게도 이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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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최현우씨를 말하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멘탈리스트 최현우씨로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멘탈리스트가 무슨 직업인지 생소할 수 있다. 쉽게 말해 멘탈리즘이란 사람의 마음에 대해서 연구하고 심리학적 최면, 말하기, 트릭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의 마음 읽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질지 생각하게 되었다. 이 저서의 글쓴이 최현우는 마술사이자 멘탈리스트로써 사람의 마음을 읽는 다는 것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꾸준히 연습하고 자신의 것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해주고 있다. 글쓴이는 사람의 마음을 읽기 위해서는 상대방에 대한 심리를 제대로 파악하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하는 할 수 있는 노하우들을 낱낱이 밝혀주고 있다.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멘탈리즘에 대한 제대로 알고 있어야 된다. 그 상대방의 몸짓, 표정, 말투 등 세심한 곳에서도 많은 의미들을 담고 있다. 자신도 모르는 순간 상대방이 말하고 있는 메시지를 놓칠 수 있기 때문이다. 겉모습만으로 상대방의 마음 짐작하기에는 많은 훈련이 필요하다. 이 저서에는 그 훈련을 도움을 주기 위해서 10단락으로 나누어서 상대방의 마음 순차적으로 읽어가는 방법을 배워 나아가는 것이다. 사람들이 하는 행동, 표정, 말투 등등에는 의미가 없는 것이 없다. 사소한 동작에서도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이 저서에서 처음에는 몸에 언어를 배우고, 얼굴에 대한 마음을 배우면서 겉으로 나타나는 모든 언어들을 익히는 것이다. 얼굴에 나타는 다양한 표정들로 감정을 알아채고 웃는 얼굴에 대한 종류를 알아채면서 상대방에 대한 거짓 신호를 파악하는 것이 핵심적이다. 거짓을 파악해야 그에 대한 사건사고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챘다면 그 다음에는 자신의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다면, 비즈니스, 연애 등 일상생활에서 상대방의 심리와 내가 짐작한 심리가 일치한다고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솔직하게 그 상대방의 심리를 제대로 알고 있지 않으면 눈치 없는 사람이 될 수가 있다. 비즈니스 관계 속에서든 친구사이에서든 상대방의 얼굴 표정에서 어두운 기운들을 발견하지 못하고 장난치는 일을 하면서 분명히 두 사람의 관계가 어색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상대방의 심리를 파악했지만 그 상대방의 거짓을 파악하지 못했다면 사이좋은 지인이라고 해도 뒤통수 받는 일을 한번쯤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저서에서 멘탈리즘의 궁극은 상대의 마음을 읽었다면, 상대의 마음과 행동을 내가 원하는 데로 움직이는 게 필요하다. 글쓴이 최현우는 멘탈리즘을 어떤 방법으로 적용했는지 경험담을 제대로 알려준다.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심리학적 배경을 바탕으로 관객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일 수 있는 지 논리적이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면서 우리에게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면서 인간관계가 더욱 풍부해질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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