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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분에게 선물 받은 그림을 팔려고 안국동에 갔는데 하얀 바탕에 회색 네모가 2개가 있는 그림이 2억이고 회색 바탕에 하얀 네모 1개가 잇는 그림이 5억이었다. 인류 역사상 가장 비싼 그림은 폴 세잔의 카드 놀이하는 연작이다. 그 그림을 보면서 난 또 왜라는 물음표만 수천 개를 그렸다. 그림이 비싼 이유가 미술사적 가치가 있어서이다. 회화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기 때문이다. 미술에 관한 모든것---예술은 모든 사람에게 관련된 관념이다. 예술은 모든 문화에서 발견된다. 어떤 물질적 형태이건, 감정적, 미적 혹은 정신적 도전이건, 예술은 모든 문화에 반드시 필요하다. 예술은 삶과 동떨어져 있지 않다. 이 책은 예술에 관심 있는 사람과 우리의 존재를 풍요롭게 하는 데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인간은 수만 년간 예술 작품을 만들어 왔지만, 미술 학교가 생긴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전통적으로 예술가는 견습생이 되어 숙련된 예술가의 작업장에서 훈련을 받았다. 그러나 오늘날 미술 학교는 확대된 교양 교육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예술을 우리의 일상 문화의 확장으로 이해함으로써 그 인식이 과거와는 달라진 것이다. 사실 예술은 돈이 많고 여유가 있는 사람들의 전유물이라는 생각이 많다. 예술은 어디에나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돈이 있고 세금면제를 받는 곳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예술 작품을 만들고, 관람하며, 분석하는 방법은 계속 진화해 왔다. 예술가는 모든 범주의 심리적, 미적, 정치적,정서적 정보에서 중요한 것만을 흡수한 뒤 이들을 결합하여 형태를 만든다. 비록 불완전하고 왜곡되긴 했지만, 글에서 전달하는 메시지를 증명해 보이는 역할을 한다. 즉 다른 사람들이 독창적이고 성공적으로 만든 아이디어를 우리가 어떻게 관찰하고 이해해야만, 거기서 교훈을 얻을 것인가를 말하고 있다. 내가 직접 창작한 그림을 뺀 나머지 모방작들은 원작을 대신하려는 것이 아니다. 또한 내가 이야기한 것을 다른 원작자들이 동의한다는 의미도 아니다. 이 그림들은 단지 예술가의 발상과 작품에 대한 시각적 참조이며,예술 전공자들이 알아 두어야 할 것과 사람들이 진지하게 숙고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에서 비롯된 것이다.
작품 제작을 위한 기술적이며 조형적인 문제에서부터 20세기 현대미술이 매달려 온 인생과 예술의 운명과 같은 철학적인 문제들에 이르기까지 미술전공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접하게 되는 창작과 감상을 위한 명제나 주장을 엄선하여 설명하고 있다. 더욱이 최근 현대 철학이 다뤄온 미술과 관련된 난해한 문제들에 대해서도 책의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어떤 부분은 설명이라기보다는 잠언처럼 은유와 상징이 과도하게 등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원근법과 채색에 대한 전통적인 조형의 문제에서 마르셀 뒤샹 이후의 예술과 존재의 문제 등 매우 난해한 철학적 주제들로 확산하며 미술을 통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사유의 범위를 최대한 포괄적으로 다뤄보려는 저자의 의도에 따른 선택으로 보인다. 사실 미술을 주제로 다루는 경우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한 이슈가 있는가 하면,또 어떤 모호한 비유적 표현이 적합한 이슈가 있다. 우리 미술 문화는 길지 않은 시간에 어려운 상황에서도 비약적으로 성숙하였고 풍요롭게 되었지만 여전히 사람들을 곤란하게 만드는 많은 질문을 던지고 있다. 사람들은 불평하다. 점점 더 많은 전시회가 열리고 있으나 미술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안개 속을 헤매는 것처럼 모호하다는 것이다. 익숙한 주제나 평이한 전시회라 하더라도 미술에 대한 우리의 불편과 곤혹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다. 정말 미술은 애매모호하고 어려운 것 같다. 그래서 이런 책을 읽어야 한다.
우리의 일상과 현실이 녹록하지 않기에 현재와 미래에 대한 불안은 점점 더 커지고 그런 마음의 상태에서는 어떤 미술 작품도 여유를 갖고 감상할 수 없으며 온전히 소통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이렇게 삶을 낙관적으로 보지 못하고 불운과 공포를 견뎌야하는 현실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사람들에게, 미술은 더 이상 삶을 더 풍요롭게 경험하도록 하지 못하는 것처럼 인식하게 되었다. 정말 맞는 말인 것이 일상이나 현실이 힘들면 세상의 어떤 것도 보이지 않고 여유도 없고 마음 속에 아무것도 들어 올 수 없는 것이다. 미술은 본래의 순연한 의미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병자에게 처방한 처방전처럼 도구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이런 상태에서 사람들은 미술이 지닌 많은 미덕들 가운데 아주 작은 부분만을 편식하듯 경험할 수밖에 없고 그것이 전체인 것처럼 학습하게 된다. 이렇게 현대의 미술을 둘러싼 근시안적인 또는 불균형적인 상태에서 벗어나 본연의 미술을 감상하고 이해하는 힘을 되찾는 노력은 시급한 과제이다. 본질적인 미술을 찾아 내는 것은 또한 쉽지 않을 것 같다. 미술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보내는 시간과 노력, 정신적 고뇌, 그리고 졸업 후 미술가로 살아 가는 이들이 겪어야 할 그 많은 고뇌의 시간들은 어쩌면 개개인의 재능이나 노력의 차이의 문제 이전에 미술이 본래 알게 모르게 갖게 된 오해나 편견을 수정할 수 있고 또 놓치고 있던 것들을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한다. 문제는 항상 가까이 있으며 그 해답도 그리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한다. 미술 현장에 깊이 발을 담그고 있는 미술인은 한편으로는 구체적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편협하다. 나처럼 발을 담그지 않은 사람은 미술에 대해 편협하지 않은 것이다. 편협하지 않다는 것은 추상적이다는 것이거 더 큰 그림을 볼 수 있는 것이다. 고유의 구문과 문법, 긴박함을 가진 일종의 언어다. 드로잉을 배우는 것은 보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내가 볼때는 그냥 똑같이 베끼는 것같다. 드로잉은 예술을 은유한다. 전달할 수 없는 의미를 표현하기 위하여 유사한 특성을 가진 다른 사물이나 관념을 써서 표현하는 어법어떤 형태가 되었건, 그것은 지각과 사유를 이미지로 변경하고 우리에게 눈으로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사물 자체로 돌아가는 것은 지식 이전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이고, 지식은 언제나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지식은 우리를 둘러싼 세계로부터 얻은 것이다. 예술은 명백한 표현으로 세계를 탐구하여 우리에게 단순히 보는 법이 아니라, 본 것에 어떻게 반응하고 보는 행위를 통해 무엇을 알게 되는가를 알려준다. 예술은 과정의 산물이다. 개념적이건 경험적이건 정서적이건 혹은 형식적이건, 과정이 곧 이미지를 생산한다. 이미지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요소끼리는 공간적 관계를 맺는다. "전통은 창의적 경험을 기록한다." 예술 제작의 "전통은"예술과 다르다. 여기까지 보는데 무슨 말인지 역시 어렵기는 어렵다. 전자가 탐험의 기록이라면, 후자는 특정한 시간과 장소에서 진행된 탐험의 산물이다. 예술은 예술이 만들어진 세계를 기술한다. 그것이 예술이 지닌 가치다. 예술은 우리가 어디에 있었고 지금 어디에 있는 가를 말해 준다. "무의식이란 우리가 알고 있거나 경험했던 것이지만, 이름을 부여하지 않은 것이다." 프로이드의 무의식의 세계라는 것을 항상 들었다. 이미지는 인지적이며, 촉매 역할도 한다. 이것이 이미지에 특별한 힘을 보게 했다. 이미지는 세대를 거치면서 위험하면서도 마술적인 성격을 갖게 되었다. 이미지는 경험으로 기억 된다. 경험이 없는 사람은 이미지도 없는 것이다. 스타일은 치마 단의 높이나 화려하고 불필요한 장식처럼 이미지를 수정하거나 꾸미기 위해 덧붙여지는 것이 아니다. 스타일은 만든 이가 말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표현 된 말의 부산물이다. 스타일이 얼마나 중요하면 스타일리스트라는 직업도 생겼을까,,, 의미있는 스타일은 묘사라는 가장 기본적인 필요에서 비롯된다. 추상은 세계에서 비롯된다. 추상은 덧붙여진 것이라기보다는 덜 걸러진 것이다. 이 말도 정말 어려운게 덧붙여진 것과 덜 걸러진 것은 같은 말이 아니가,,,, 그림들은 우리에게 수많은 이미지와 패턴을 보여준다. 구성, 조화, 비례, 빛, 색채, 선, 질감, 덩어리, 동작 등을 모두 시각적 어휘에 해당한다. 아이디어는 실현 가능할 때에만 훌륭하다. 매체를 완벽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한다. 미숙한 표현은 좋은 아이디어를 망치거나 주제를 실망스럽게 만든다. "개념이 실행을 앞설 수 없다. 작업 과정을 여행으로 간주하고, 알지 못하는 것을 찾아 나서라, 그것은 새롭게 밝혀지거나 우연히 드러나는 미지의 대상이다. 인간의 얼굴은 평평하지 않다. 인간의 얼굴은 커다란 달걀 모양의 머리에 눈, 광대뼈, 코와 같은 일련의 겹쳐있는 구로 구성되어 있다. 이미지의 형태가 숨겨진 은유를 전달한다. 수평으로 긴 직사각형은 지평선을 암시하고 그에 따른 풍경을 떠올리게 한다. 수직으로 긴 사각형은 서 있는 신체를 연상시키고 그에 따라 인물이 차지하는 공간을 암시한다. 예술은 문화가 그 자체를 스스로에게 기술하는 수단이다. 문화는 다른 문화와 다른 역사의 관계 속에서 예술을 생산하고 탐구하며, 예술은 이러한 문화를 확인하고 연구한다. 우리의 예술은 바로 우리 자신의 모습이다. 이것이 예술 교육을 통해 연마되는 일이다. 처음에 미술이나 예술과 관련된 책들을 읽기 시작한 이유는 왜 그림들이 비싼 이유를 해결하고 싶어서 읽기 시작했다. 비싼 그림을 그리는 작가들은 자신의 세계를 구축하고 자신의 이름값, 몸값을 브랜드화하는데 성공한 사람들이다. 미술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기도 했지만 보통 사람들이 생각할 수 없는 창의성을 만들어낸 사람들인 것이다. 이 책도 작고 짧은 글들이 기발하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가치를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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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했었습니다.다른 친구들보다도 전시회도 많이 다녔고, 또 가족들이 미술을 하니까요 나름 미술에 대해서 많이 안다고 생각해왔는데 철저하게 깨집니다. 잘 몰랏던 부분들이 참 많더군요 그러면서 미술이 아니라 다른 부분에 대한 내용들도 많았습니다. 한번쯤 생각해보게 해주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미술이라는 것 뿐만이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필요한 부분이나 혹은 배워야 할만한 것들에 대한 내용이 많아서 더 좋았습니다.
101가지 작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99번째라는 것 때문인지 의미가 있게끔 이렇게 해준게 아닌가 하고 말입니다. [과거의 예술가를 존경하라 그러나 그들이 발견한 것을 반복하면서 커리어를 쌓지는 말아라] 예전에 [강신주]씨의 말중에서 들은 이야기인데 [멘토]에 대해서 참 부정적으로 말해주더군요 특히 그 멘토들처럼 살 수는 없는 일인데도 우리들에게 그런 멘토처럼 살라고 하는 부분을 부정했던 거죠 과거의 예술가, 즉 우리들이 말하는 멘토들은 존경해야 하는 건 사실입니다. 그분들이 지금 현실상에서의 위인이고 또 그분들이 한 업적, 행동들이 많으니까요 하지만 그들이 쌓아올린 그것들을 그대로 쌓아 올리는 것 그대로 따라가는 것은 참 위험한 일이 아닌가 합니다. 따라가고 싶지만 생각도 다르고 환경도 다르니까요 우리의 환경은 우리들이 처음 겪는 조건이니까 미래에는 어떻게 될 지 알 수 없으니까 말이죠 응답하라 1994에서 바도 잘 알수 있듯이 정말 많이 바뀌었으니까요 저의 경우에는 [리처드 파인만] [스티브 잡스]와 같은 롤모델은 있고, 따라가고 싶지만 따라갈 수 없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그저 그분들의 정신이나 사상과 같은 부분을 따라하기 위해 고민할 수 있으니까요. 비록 그대로 가서는 안되지만, 만약에 그분들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고 고민해볼수 있으니까요. [멘토]나 [롤모델]은 그런 식으로만 아마 존재해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만의 커리어를 쌓기 위해서 더 노력해야 하겠죠
그때 제대로 못배운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이전에는 배울 때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었는데 지금은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유는, [데니스 홍]의 책을 읽으면서 아이디어를 그리는 걸 밧습니다. 그런 스케치들을 예전부터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죠 특히 나름대로의 스케치를 하고 싶엇던 것들, 그리고 나름의 아이디어들을 스케치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그려밧을 때 너무 이상했습니다. 그때 연습할까라는 생각을 잠시 가졌는데 다시 생각이 나네요. 도구로써 [드로잉]을 선택할 수 있구나 그리고 그 도구를 활용해보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다음에는 배워서 필기 뿐만이아니라 드로잉도 하고 싶네요 이 디자인에서도 [스토리 텔링]이 참 중요한가 합니다. 좋은 그림 뒤에 좋은 이야기가 있다면 그때의 효과는 더 커질 꺼라는 건 당연한 이야기인지도 모릅니다. 이야기의 힘을 우리는 잠시 잊고 잇는 건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오직 취업이나 소설과 같은 부분에서만 사용된다고 잘못 착각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합니다. 앞으로는 더 다앙햐게 스토리 텔링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바야 하겠습니다. 우리들은 메모장이 그런 역활을 대신 해줍니다. [갤럭시 노트]가 그러한 역활을 해줄 수 있기 때문에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다음에 폰을 바꾸면 노트 시리즈를 살까하고 고민중이기도 하구요 이 말이 마지막으로 가장 와닿습니다. 현재 스마트폰이 가장 응집된 물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하게 라고 표현하지만 사실상 가장 복잡한 기계 사용자가 사용하기에 단순하다는 표현이기는 하지만 다양한 기능들이 탑제되어 있죠 이렇듯이 미래에는 더 다양한 기술들이 응집되지 않을까 합니다. 형태는 단순해 질 지는 모르지만 기능이라는 점에서는 더 응집될 듯 합니다. 미술에서는 그런데, 더 단순화를 추구하는 거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저에게서 현대미술이란 점, 선, 면으로 단순하게 표현하지만 내용적인 면이 복잡하다고 생각하는 것 입니다. 참 그래서 저 말이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어려운 말이 아닌가 합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참 단순한 그림인데도 그 그림들은 단순한 것이 아니라 응집된 것이다. 그런 것은 기술적으로는 단순하다 할 지라도 표현하고자 하는 것은 단순하지 않고 여러가지를 표현하는 그런 말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알면 알수록 어려워지는 미술의 세계인지 모르겠네요. 적으면서 어느정도 풀려가는 거 같으면서 그와 동시에 헷갈리는 미술... 어렵네 미술에 대해서 이 책은 참 간단하게 설명해주어서 편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01가지 짧은 이야기들로 이뤄져 잇습니다. 그림과 함께 있기 때문에 보는데에 크게 어려움을 느끼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보고 나면 미술에 대해서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점이 많아지리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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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대한 101가지 이야기다.
킷 화이트가 직접 그린 '미술에 관한 모든 것'(출판사 틔움)은 우리가 유명한 예술 작품을 대하면서 느끼는 어떤 감정을 킷 화이트라는 작가의 시선으로 다시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유화를 배우며 드로잉을 잠시 했던 경험상, 드로잉 자체가 예술 작품을 이해하기 위해 본 작품의 작가의 감정선으로 다가가기 좋은 방법인 것같다.
미술을 보는, 그리고 그 미술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선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찬찬히 원작품을 떠올리며 드로잉에서 느껴지는 감동도 같이 느껴보면 좋을 책 같다.
이 말이 멋졌다. 아이디어는 실현 가능할 때에만 훌륭하다고... 정말 맞는 말이다...
두고두고 읽어야 할 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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