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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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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을 모으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이 할아버지는 무슨 이유에서 불만을 모을까하며 아이가 책을 읽기 전부터 궁금해했답니다. 책을 보니 이 할아버지는 마을 사람들의 불만을 다 받아주고 있었네요. 덕분에 이 마을에는 이 할아버지를 제외하고는 불만이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군요. 남의 불만을 잔뜩 받아준 탓에 할아버지의 집안에는 발디딜 틈도 없이 다른 사람들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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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을 모으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이 할아버지는 무슨 이유에서 불만을 모을까하며 아이가 책을 읽기 전부터 궁금해했답니다.

책을 보니 이 할아버지는 마을 사람들의 불만을 다 받아주고 있었네요. 덕분에 이 마을에는 이 할아버지를 제외하고는 불만이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군요. 남의 불만을 잔뜩 받아준 탓에 할아버지의 집안에는 발디딜 틈도 없이 다른 사람들이 불만을 적은 종이들로 가득차있었답니다. 동네 사람들은 아주 사소하고 작은 불만이 생겨도 무조건 할아버지네 집으로 가져왔죠.

 

어느 날 바람이 심하게 불던 날, 이 불만 쪽지들이 모두 바람에 날리게 되었답니다. 다음 날도 불만 할아버지를 찾아 불만을 들고 왔던 마을 사람들은 서로 다투다가 이 할아버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하고는 쪽지 더미에서 할아버지를 찾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불만 쪽지를 하나 둘 펼쳐보면서 서로 자신에게 해당되는 불만이라고 느끼면 그 부분들을 상대에게 '미안해'라고 하면서 사과를 하게 되죠. 이 마을에서는 이런 풍경은 그동안 전혀 볼 수 없었는데 말이에요. 덕분에 할아버지가 일어나보니 이 마을의 불만 쪽지들이 모두 사라지고 없었답니다.

마을 사람들도 불만이 더 이상 쌓이지 않았답니다. 그 때 그 때 사과를 하고 풀고 더 이상 해서는 안 되는 못된 말도 하지 않았거든요.

 

할아버지는 다시 불만을 받을 준비를 했지만 마을 사람들은 다시 불만을 들고 할아버지를 찾아오는 일은 없었답니다. 덕분에 할아버지도 평온을 되찾을 수 있었구요.

 

남의 불만만 들어주고 사는 사람은 과연 어떤 삶을 살았을까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더라구요. 예전에 제가 아는 지인에게서 들은 바로는 본인도 상담일을 하고 있지만 그 상담을 하루 종일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남의 힘겨운 일들을 들어주다보면 자신의 마음도 지치고 힘들때가 많다고요. 그래서 자신이 타인의 상담을 맡아서 하고 있지만 자신 역시도 병원을 찾아서 상담을 받는다는 말을 했던 것이 기억 나더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을 제대로 상담할 수 없다고요.

이 책에 나오는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도 누군가로부터 치유받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 일이 시급했던 것 같은데 다행히 마을 사람들이 뉘우치고 자신들이 그 역할을 해주어 할아버지의 힘든 마음을 잘 덜어준 것 같네요.

d****h 2014.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 한템포 쉬면서 생각해보기.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 한템포 쉬면서 생각해보기." 내용보기
*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       내가 원하는대로 세상이 굴러간다면 정말 불만이 하나도 없을까?   불만은 끝이 없을지도 모른다...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기에...   이 책을 보면서 성격 급한 내자신을 반성하게 되고   그로인해 친정엄마와의 관계.... 또 우리 아이들과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되돌아 보게 되었다.   이세상에 나 혼자 살면 의미없는 삶이 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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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

 

 

 

내가 원하는대로 세상이 굴러간다면 정말 불만이 하나도 없을까?

 

불만은 끝이 없을지도 모른다...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기에...

 

이 책을 보면서 성격 급한 내자신을 반성하게 되고

 

그로인해 친정엄마와의 관계.... 또 우리 아이들과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되돌아 보게 되었다.

 

이세상에 나 혼자 살면 의미없는 삶이 되기에...누군가와 어울려살고 있는 우리들..

 

또 그로인해 누군가와의 관계에서 불만이 발생하게 되는 우리들...

 

모든 불만을 모으는 이 코렌리우스 할아버지처럼 우리의 불만이나 서로의 다름을

 

쪽지에 가득담아 모든 불만을 모아주시는 그런 분이 계신다면

 

우리는 서로 다툼없이 짜증없이 멋지게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당시에는 아주 큰일이 난것처럼 불같이 화를 내고 싸우고 다투었던 것들이

 

시간이 지나고 나면 내가 왜그랬지? 별것도 아닌데 하며 멋쩍어 할때가 있다.

 

그러나, 이미 그때는 서로 관계가 많이 안좋아진 상태로 서로 돌이킬 수 없는 관계가

 

되어 있을 수 있다.

 

그만큼 이 할아버지는 마을 사람들이 한템포 쉬면서 생각해볼 수 있도록

 

시간을 벌어준게 아닌가 싶다.

 

서로 이런 생각을 갖고 산다면 서로간의 분쟁도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다.

 

나도 가끔 누군가에게 화가날때 이메일을 쓸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쓰면서 내마음이 조절이 되어 상대방에 보내지 않고 삭제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아마도 우리 할아버지가 글을쓰면서 마음을 다스시라는 그런 마음을

 

가르쳐주신게 아닌가 싶다.

 

멋진 할아버지 짱~~~

 

 

 

 

j****a 2014.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 당신의 불만을 해결해드리겠습니다.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 당신의 불만을 해결해드리겠습니다." 내용보기
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벌써 일주일이 훌쩍 넘어선 우리 아이들... 둘째 딸래미는 일주일 방학을 뒤로 하고 다시 어린이집으로 등원했지만 초등인 아들래미는 여름방학이 시작하자마자 한 과학캠프특강이 끝나버려서 지금은 집에서 뒹굴거리며 놀고 있답니다. 방학이 되면 엄마들의 걱정중에 하나가 자꾸 부딪치곤 해서 엄마와 아이의 싸움이 잦아진다는 점인데요. 무슨 일을 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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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벌써 일주일이 훌쩍 넘어선 우리 아이들...
둘째 딸래미는 일주일 방학을 뒤로 하고 다시 어린이집으로 등원했지만 초등인 아들래미는 여름방학이 시작하자마자 한 과학캠프특강이 끝나버려서 지금은 집에서 뒹굴거리며 놀고 있답니다. 방학이 되면 엄마들의 걱정중에 하나가 자꾸 부딪치곤 해서 엄마와 아이의 싸움이 잦아진다는 점인데요. 무슨 일을 시키면 짜증스러운 목소리와 행동으로 엄마의 화를 일으키는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답니다. 그 와중에 조금은 특이한 제목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과 콩나무출판사의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입니다.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어떤 할아버지일까?라는 궁금증과 함께 읽기 시작하였답니다. 코넬리우스 할아버지는 사람들의 짜증이나 불평, 말다툼, 분노, 해서는 안되는 아주 못된 말, 오해 등을 전부 받아주는 할아버지랍니다. 그래서 할아버지 집에는 사람들의 불만을 적은 쪽지가 돌돌 말려 차곡차곡 쌓여있지요. 사람들의 불만은 하나 둘씩 쌓여가면 그 만큼 할아버지의 집안에는 불만의 쪽지들이 쌓여가고 있답니다. 그러던 중에 바람이 세차게 불어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할아버지집에서 사람들은 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불만의 쪽지를 파네면서 쪽지 속의 내용을 보며 하나 둘씩 화해를 시작한답니다. 불만 쪽지 안에서 갇힌 할아버지를 구하게 되면서 사람들은 불만과 불평으로 짜증스러워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좋은 쪽으로 생각할려는 긍정적인 생각이 싹 트게 된다는 이야기인데요. 불만과 불평..마을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의 모습을 엿볼수 있답니다. 무조건 "니탓이야"가 아니라 내탓,,좀 더 긍정적이고 좋은 쪽으로 생각을 한다면 조금씩 불만과 불평이 사라지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의 동화책을 읽다보면 동화책이라고 무시해서는 안될 메시지들이 담겨있어 내 자신을 뒤돌아볼때가 생기더라구요. 불쾌지수가 높다고 짜증만 부리지 말고 여름이라서 더운건 당연하다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며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났으면 좋겠네요.
j******a 2014.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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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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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글 마라 록클리프 그림 엘리자 휠러 옮김 김선희 책과 콩나무   아이가 자란다는 것이 갈수록 불만이 많아지는 것이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항상 방글방글 웃는 얼굴의 아이는 십대 소년이 되면서부터 모든것이 불만 투성이인 소년이 되어 가고 있었다 책의 표지를 아이와 함께 보면서 내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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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글 마라 록클리프

그림 엘리자 휠러

옮김 김선희

책과 콩나무

 


아이가 자란다는 것이 갈수록 불만이 많아지는 것이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항상 방글방글 웃는 얼굴의 아이는 십대 소년이 되면서부터 모든것이 불만

투성이인 소년이 되어 가고 있었다

책의 표지를 아이와 함께 보면서 내가 요즘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가 된 느낌이라고 말하니

아이는 조금은 찔리는듯 씩~하고 머쓱한 미소를 지어 보인다

 


어느 마을에 모든 마을사람들의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가

살고 있었다

그 할아버지는 모든 마을사람들의 불만을 모아서 집안 가득

모아두고 있다

마을사람들 또한 불만이 생길때마다 할아버지 집에 불만이 적힌 종이두고 돌아간다

마을에 태풍이 불어 닥친 어느날 

할아버지의 집은 사라지고 불만이 적힌 종이만이 수북히 쌓여 있고

그 모습을 본 마을 사람들은 후회하며 무언가를 깨닫게 된다

 

 




우리는 곧잘 다른사람에게 불만을 느끼고

그 불만이 내 잘못이 아닌 다른 사람의 잘못으로 인해서

생긴거라고 생각하곤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사소한 일들로 서로에게

불만을 토로하는 삶들의 모습을 보면서 다시한번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언제나 불만에 쌓여 있는 십대소년도 이 책을 보면서

불만을 그만 가져보겠다고 하니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d********3 2014.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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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이해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책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서로 이해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책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내용보기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미라 록클리프 글 엘리자 휠러 그림 책과 콩나무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우리 아들 이 그림을 보더니 할아버지는 너무 힘들어 보이는데 왜 쪽지들이 가득 담긴 수레를 혼자 끌고 가지 하네요... 책을 읽기 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주네요... 보니리플 마을에는 불만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딱 한 명, 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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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미라 록클리프 글

엘리자 휠러 그림

책과 콩나무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우리 아들 이 그림을 보더니

할아버지는 너무 힘들어 보이는데 왜 쪽지들이 가득 담긴 수레를 혼자 끌고 가지

하네요...

책을 읽기 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주네요...

보니리플 마을에는 불만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딱 한 명, 할아버지만 빼고요!

할아버지는 마을 사람들의 불만을 모으는 사람이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의 불만을 받아서 돌돌 말아 오두막집에 쌓아두었습니다.

우리 아들 표정이

이 부분을 읽으면서 할아버지는 화가 나고 속상할땐 어떻게 하지..

하며 책 속의 할아버지를 걱정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거센 바람이 불어와 불만 쪽지들이 모두 흩어지고 말았습니다!

마침내 바람이 잦아 들더니 이윽고 멈추었어요.

날이 밝자 모두들 할아버지 네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바람이 할아버지네 집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불만 내 놔!", "내가 먼저라고!" 왁자지껄 소동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서로 밀치고 불만더미로 달려들어갔습니다.

신더미 속에서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목소리가 들려오고

사람들은 할아버지를 파냈습니다.

그러던 중, 사람들은 옛날 자기가 적어두었던 불만들을 읽기 시작합니다.

'에게, 겨우 이거 가지고 화를 낸 거였어?'

한 발짝 떨어져서 생각해보니,

불만들은 정말로 아무 것도 아니었습니다!

불만들은 하나 둘씩 사라져버리고,

이제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네 집에는

넘치는 웃음과 따뜻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짜증나고 화가 나는 일은 언제나 가득 있습니다.

친구와 쾅 부딪히기도 하고, 펜을 빌려가서 잃어버리면 화가 자꾸 납니다.

이 책에 나오는 이 이야기는 짜증나는 일이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

신기한 마법 같은 방법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똑같이 화나는 일이 일어나더라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나옵니다.

이야기에 나오는 오토는 릴리와 춤을 출 때마다 말썽입니다.

여기저기 쾅 부딪히고, 심지어는 발까지 콱 밟지요.

처음에는 화가 잔뜩 났던 릴리는

나중에는 오토와 사랑에 푹 빠져버립니다.

왜냐고요? 사고뭉치 오토의 진짜 속마음이 어땠는지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화를 내고 짜증을 내는 대신,

상대방의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이해를 하니,

어느새 화가 스르륵 풀렸습니다.

서로를 이해할 수 있다면

모두가 행복해진다는 이야기를 전해주는 책입니다.

i***a 2014.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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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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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는 어떤 할아버지일까요?         울 별찌~ 책읽을 준비완료!!!          보니리즐 마을에 불만을 가진사람들이 없어요~ 불만이 있으면 할아버지한테 갔다주거든요        열심히 집중해서 그림과 함께 보는 별찌군~          할아버지집은 불만쪽지로 넘쳐나요~; 별찌가 너무 종이가 많다며 놀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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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는 어떤 할아버지일까요?

 

 

 

 

울 별찌~ 책읽을 준비완료!!!
 

 

 

 

 

보니리즐 마을에 불만을 가진사람들이 없어요~

불만이 있으면 할아버지한테 갔다주거든요
 

 

 

 

열심히 집중해서 그림과 함께 보는 별찌군~
 

 

 

 

 

할아버지집은 불만쪽지로 넘쳐나요~;

별찌가 너무 종이가 많다며 놀랬어요 ㅋ
 

 

 

 

바람이 분다고하니 별찌가 후~~이렇게 바람이 분다며~ ^^;
 

 

 

 

 

바람으로 인해 불평들의 종이가 다 밖으로 탈출하고~;
 

 

 

 

 

사람들은 서로서로 이해하면서 용서하고 미워하지 않으면서~

불평들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할아버지집은 불평의 쪽지라곤 찾아볼수 없게 되죠~

 

요책은 좀 더 크면 다시 읽어주면 좋을꺼 같아더라구요~

지금은 불평이 무엇인지 설명해주면서 읽어줬지만 내년이 지나고 내후년이 지나서 책을 읽으면서

불평이 없는 별찌로 자랐으면 좋겠거든요~

요즘 짜증이 심해지고 투덜거리는 일이 많은데 엄마도 별찌에게 별찌도 엄마에게 불평을 서로 이야기하고

용서하고 이해하면서 더 좋은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답니다~^^

 

 

 

 

 
 
 

 

1*****2 2014.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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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_불만은 날려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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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책과콩나무/ 마라 록클리프 글/ 엘리자 휠러 그림/ 김선희 옮김       세상에나 불만을 모으는 마음씨 넓은 할아버지가 계시다네요. 이 책 제목 보자마자 저도 저의 불만들을 할아버지에게 가서 다 토로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으니 저의 마음도 참 평안하지는 않은 모양이예요. 뭐든 나의 눈으로 나의 잣대로 바라보면 세상은 모두 불만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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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책과콩나무/ 마라 록클리프 글/ 엘리자 휠러 그림/ 김선희 옮김

 

 

 

세상에나 불만을 모으는 마음씨 넓은 할아버지가 계시다네요.

이 책 제목 보자마자 저도 저의 불만들을 할아버지에게 가서 다 토로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으니

저의 마음도 참 평안하지는 않은 모양이예요.

뭐든 나의 눈으로 나의 잣대로 바라보면 세상은 모두 불만 투성이가 되겠지요.

아이 그림동화이지만 저도 아이와 같이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보면서

마음의 수양을 쌓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가 사는 보니리플 마을에는 불만이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데요.

할아버지가 마을 사람들의 불만, 짜증, 불평, 말다툼, 분노,

해서는 안되는 아주 못된 말, 오해 등을 전부 다 받아주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어느날 바람이 불어왔어요.

그리고 할아버지네 집에 있던 불만 쪽지들도 모두 날아가 버렸네요.

 

 



 

 

마을 사람들은 불만을 다시 적어 할아버지네 집으로 가져왔다가 할아버지가

불만쪽지 더미속에 갇혀있는걸 발견했어요.

그리고 쌓여있던 불만 쪽지들을 하나둘씩 하늘로 날려보내고 서로에게 있던 불만을 털어 버리기 시작했답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불만 쪽지를 찾아서 하늘로 날려버리기 시작하자

어느새 불만쪽지들이 전부 사라져 버렸어요.

 





 

 

불만이 없어지자 사람들은 서로에 대한 이해로 사랑이 샘솟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네 집에는 더이상 불만을 쌓아둘 곳이 없이

웃음과 서로를 위하는 따뜻한 마음이 넘쳐 흘렀답니다.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이야기를 읽고나서 저희는 무언가 불만이 생기면

불만 할아버지에게 가져다 주쟈며 대화로 풀어나가려고 하네요.

 마음속에 있는 불만을 쌓아두면 병이 되겠지요.

불만은 쌓아두지말고 서로 이해하는 마음이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수있겠지요.

 

s******o 2014.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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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 -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화에 대해 생각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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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플 마을에는 불만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코렌리우스 할아버지만 빼고요.   할아버지는 마을 사람들의 불평,불만, 짜증등 전부다 받아 주고 그 것들을 모으는 사람이였어요.   그래서 할아버지네 집에 불만 쪽지가 가득 했어요.   염소가 꽃을 먹어도, 교장선생님께 아이가 장난을 쳐도, 춤을 추다 발을 밟혀도   모두가 불만 쪽지가 되어 할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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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플 마을에는 불만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코렌리우스 할아버지만 빼고요.

 

할아버지는 마을 사람들의 불평,불만, 짜증등 전부다 받아 주고 그 것들을 모으는 사람이였어요.

 

그래서 할아버지네 집에 불만 쪽지가 가득 했어요.

 

염소가 꽃을 먹어도, 교장선생님께 아이가 장난을 쳐도, 춤을 추다 발을 밟혀도

 

모두가 불만 쪽지가 되어 할아버지께 전달 되었지요.

 

시간이 흘러 불만쪽지들은 더 둘곳이 없을 정도였지만 계속 들어 왔어요.

 

어느날 아주 거센 바람이 마을에 불었어요.

 

그 바람은 할아버지네 집에도 들어와 불만 쪽지들을 마구 뒤집어 놓고 흩어 놓았지요.

 

다음날 사람들은 불만쪽지를 또 가지고 와서 할아버지네 집의 광경을 보고

 

이내 반성을 했어요. 큰일도 아닌것에 너무 화를 잘 냈던거에요.

 

사람들은 예전의 불만 쪽지를 다 없애고,  짜증,불평, 분도등 오해들이 다 사라져 버렸어요.

 

이제 불만은 하나도 남지 않았답니다.

 

할아버지 집은 찬장에는 우정이 넘지고, 선반엔 웃음이 가득하고,

 

탁자 위에는 서로를 위하는 따뜻한 마음이 넘쳐 흘렀어요.

 



 

 

이 책은 아이를 위해 빌렸어요.

 

요즘 부쩍 엄마에게도 친구에게도 동생에게도 화도 많이 내고 불평 불만이 많던 아이에게

 

읽여 주고 싶었어요.

 

그런데 읽고 보니 정작 제 이야기인듯 싶어요.

 

너무 아이를 혼내진 않았나.. 반성도 하게 되네요.

 

책 뒷표지에

 

 *서로에게 자꾸자꾸 화가 날 때 조금만 이해할 수 있다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는 아주 유쾌하고 즐거운 이야기*

 

이렇게 씌여 있어요. 어느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문구인거 같아요.

 

이해하면 즐거워 질 수 있겠죠?^^

y***c 2014.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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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모두 꼭 읽어야 할 책! 모두가 행복해지는 이야기!
"부모와 아이모두 꼭 읽어야 할 책! 모두가 행복해지는 이야기!" 내용보기
창작그림책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책과 콩나무-    제목부터가 시선을 확 끌죠...!! 제목을 보고 아이와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보니리플 마을에는 불만이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그건 바로 코넬리으수 할아버지 때문이었죠 불만이 생기면 바로 쪽지를 써서 할아버지한테 주었거든요   섬세한 그림과 은은한 색으로 된 그림은 옛날이야기를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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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그림책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책과 콩나무-

  

제목부터가 시선을 확 끌죠...!!

제목을 보고 아이와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보니리플 마을에는 불만이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그건 바로 코넬리으수 할아버지 때문이었죠

불만이 생기면 바로 쪽지를 써서 할아버지한테 주었거든요

 

섬세한 그림과 은은한 색으로 된 그림은

옛날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거 같아요!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제목을 읽고 난 다음

무슨 내용일까?

물었더니..

불만을 어떻게 모아요....ㅎㅎ

 

 

 

불만이 없는 마을이 있대...!

어떻게 불만이 없을수가 있을까..

 

 

가발을 낚시로해서 낚아 채는 사람..

춤을 추다가 서로의 발을 밟고 화가나는 사람등...

 

불만이 없어서 없는게 아니라

불만이 생기지만 쪽지를 써서 코넬리우스 할어버지께 가져가서 없는거였어요..

 

 

 

할아버지집에는 불만쪽지가 너무 많아서 넘치기 직전이었어

우와~~!! 이렇게 많은 쪽지가 다 불만이라고...

 

다현이도 엄마한테 불만 많지.....!!

아이와 대화를 하면서 읽기에 너무도 좋은 책이에요

늘 다투고 불만있는 우리 모녀에게 말이죠...^^

 

그러던 어느날 바람이 휙~~~!!불어 불만 쪽지가 날아가버렸어요..

어떻게하지...

 

 

 

 

날아간 불만 쪽지들 사이에 숨어있는 할아버지 발견~~!!

날아갈 불만 쪽지....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불만이 쌓이게 되면 마을 사람들은 어떻게 되죠..

결말은 책을 통해 접해보세요~~!!

 

 

 

마지막에는 정말 가장 중요한것을 알려주죠..

 

화를 안낼수는 없지만

화를 풀 수 있는 방법은 있듯이..

서로에게 화를 내고 불만을 표현하기 보다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배려한다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된다는거!!

 

아이를 키우다 보면 혼을  안낼 수가 없잖아요

이책을 통해 아이의 입장과 부모의 입장을 서로 얘기하면서

서로의 오해가 있다면 풀고

더 돈독한 부모와 자식이 되고

사회관계의 인간관계형성에도 많은 도움이 될 내용이기에

유치원,초등학교 학생이있다면

꼭 읽어보기 강력 추천합니다~~!!!




 

 

e*****m 2014.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 책과콩나무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 책과콩나무" 내용보기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유아~초저 보니리플 마을에는 불만이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코넬리우스 할아버지만 빼고요.할아버지는 마을 사람들의 불만을 모으는 사람이었어요.참 신기하지요?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가 있다니~미니 아주머니네 염소가 탐스러운 꽃을 먹어 치웠다며 할아버지에게 불만을 가저온 엘비라 아주머니,버르장머리 없는 실베스터가 가발을 휙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 책과콩나무" 내용보기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유아~초저

보니리플 마을에는 불만이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코넬리우스 할아버지만 빼고요.
할아버지는 마을 사람들의 불만을 모으는 사람이었어요.

참 신기하지요?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가 있다니~

미니 아주머니네 염소가 탐스러운 꽃을 먹어 치웠다며
할아버지에게 불만을 가저온 엘비라 아주머니,
버르장머리 없는 실베스터가 가발을 휙 낚아 채자 불만을 가져 온 교장 선생님,
오토가 춤을 추다 새 구두를 콱 밟자 절뚝거리며 할아버지를 찾아온 릴리

이렇게 마을 사람들 모두가 불만을 할아버지에게 주고 가기 때문에
마을엔 아무도 불만이 있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바람이 불어와 불만 쪽지들로 가득한 할아버지 집이 엉망으로 변했어요.

바람이 멈추자 불만을 가지고 할아버지 앞에 모여든 마을 사람들.
모두가 본인의 불만을 놓고 갈 생각만 하느라 할아버지가 어떻게 되었는지 보지 못했지요.

쪽지 더미에서 실베스터가 할아버지를 발견 했고
순간 쪽지가 흩날리며 사람들의 불만이 모두 사라졌어요~

불만이 모두 사라진 할아버지네 집엔 무엇이 새롭게 가득 찼을까요?
그건~ 비밀~ ㅋ

사람들은 흔히 자기의 이익과 감정만 중시해서 불만을 많이 표출하곤 해요.
한번만 더 생각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닌일이 허다 한 데 말이죠.

불만만 가득한 세상은 생각만 해도 너무 싫으네요.
책을 읽고 난 아이가 사람들이 너무 나쁘다고 말합니다.
어떻게 할아버지에게 불만을 다 가져다 줄수가 있냐구요~
아이에게 말했지요~
넌 그런 사람이 되지 말아 달라고~

상대방의 입장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볼수 있 있고,
스스로에 대한 감정 조절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s*******4 2014.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