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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수학이야기(개정판) 김정하.권현직 글 / 김영랑 그림 / 가나출판사 펴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시사상식 모음집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시리즈가 기존 30권에서 40권으로 개정되어 출간되었다는 소식이다. 그 중 13권. 수학이야기를 만나보았다.
지난해 초등학교 교과서가 개정되면서 수학교과의 개편 핵심은 쉽고 재미있는 수학이다. 기존의 공식설명이나 문제풀이 위주로 구성되었던 수학교과서를 이야기를 활용해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스토리텔링 교과서로 개편했다. 따라서 수학학습을 할 때에는 수학원리를 다양한 영역과 연계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것이 좋다.
이런 교육의 변화를 반영하듯 개정판 <수학이야기>에서도 일상생활 속 수학원리를 스토리텔링을 통해 배울 수 있다. 학교, 사회와 경제, 스포츠, 건축과 미술작품, 자연을 주제로 각각의 원리를 단계별로 자세히 설명해준다.
소풍도시락 싸기
직육면체 도시락에 정육면체 샌드위치를 가장 크고, 가장 많이 넣는 이색대회를 열었다. 소풍도시락, 샌드위치, 이색대회와 같은 소재만으로도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수학의 원리(최대공약수)를 이용해 효율적으로 도시락을 싸는 방법을 설명해 주는데 약수와 공약수를 이용하면 한정된 공간에 효율적으로 물건을 넣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직선과 곡선, 황금비를 이용해 만들어진 창덕궁과 파르테논 신전처럼 지금까지 남아있는 여러나라의 건축물과 예술작품을 보면 옛날부터 많은 사람들도 수학을 공부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점, 선, 면을 이용한 점묘법으로 표현된 고흐와 쇠라의 그림도 수학이야기로 풀어내기에 충분한 소재다.
자연환경속에도 수학은 숨어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벌집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육각형의 모양을 띠고 있다. 벌집의 모양이 왜 육각형인지 도형을 알면 금세 이해하게 된다.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30개의 수학원리와 개념뿐 아니라 피타고라스, 파스칼, 아르키메데스, 가우스 등 유명한 수학자의 생애와 업적으로 수학의 역사도 짚어볼 수 있다. 우리의 일상에서 수학을 찾아내고, 생각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즐기고, 답을 알아내는 쾌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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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정하.권현직/ 그림: 김영랑/ 추천 : 강문봉(대한수학교육학회 회장) 가나출판사
수학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생활속 구석 구석에 수학의 원리가 적용되는 걸 생각지 못하고 수학은 연산이나 계산처럼 복잡하고 재미없게만 생각하게 되네요 조카가 아기적 우리 친정아버지께서 신발을 신기시면서도 신발은 두짝이 하나라고 하나 둘 하면서 재미나게 숫자 도 가르치시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수학이야기는 바로 우리의 학교 생활속이나 스포츠속 아님 자연속에 숨어 있는 수학을 찾아 보며 그 원리를 알게 해 주어서 수학이 새롭게 다가오는 느낌이 드네요
수학 시간에 개념과 공식을 외워 가면서 공부하던 수학은 무척 어렵고 지루하기만 했는데 수학을 이야기로도 만나보니 색다른 느낌이 드네요
소풍도시락 싸기에서도 수학적 원리를 적용해 보는게 참 신기하고 재미나네요 스포츠 경기에서 도 경우의수,할푼리와 비례식 ,속력등 수학과 연관지어진 이야기가 마치 수학을 첨 배우는 것 처럼 새롭네요 창덕궁의 기와 지붕에서도 점,선,면을 모아 그린 그림에서도 수학은 얼마든지 찾아 볼수가 있네요 아이가 수학 이 하기 싫을 때면 수학은 왜 공부를 해야 하냐고 투정을 뿌릴때가 종종 있는데 이렇게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적 원리를 연관지어 생각해보고 읽어보니 우리가 수학을 배우는 목적도 자연스레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아! 바로 이거 였구나 하는 생각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 지네요 수학 을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재미나게 배우면서 수학의 역사도 함꼐 알려주고 함수,백분율 ,이자율,속력 등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을 찾아서 읽어 보아도 되네요 우리의 일상 생활속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연관지어 생각해 보면서 수학적 원리와 개념을 자연스레 익혀 볼수 잇는 통합 수학이야기가 읽다보면 알아가는 수학의 재미를 더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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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학관련책을 읽고있는데(딸아이) 읽힘이 좋고 실생활과 바로 연관이 있어서 읽기가 잘됩니다 재미있는 수학이야기의 제목에맞게 재미도 있구요 실용적인 이야기들이 있어서 도움이됩니다 이 시리즈로 여러책이있는데 모두 괜찮은 책입니다 초등학생 고학년되기전부터 쭉 읽어도 될것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고싶어요 학교,사회, 스포츠, 건축,자연 파트별로 되어있어 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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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 밀접한 내용을 다뤄서 구매했어요. 제가 먼저 읽고 애들에게 보여 주려구요.. 내용이 재밌네요. 쉽게 접근했구요. 실생활에. 접목해도 되겠어요.. 학년은 약수를 배우게되는 5학년 정도인가봐요.. 물론 선행학습이 이뤼진 아이들이라면..더 빠르겠지만.. 공배수,공약수는..버스 시간가격등...실생활에서 느끼는 수학인데..좀더 ...여러개의 예들이 있었으면..약간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