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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컬러의 법칙 100'은 색채에 관한 지식을 얻는데, 아주 유용한 책이에요. 부담없이 하루에 하나씩 컬러 법칙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직장인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쉽게 읽을 수 있더라구요. 물론 저는 워낙 관심분야라, 하루만에 완독했습니다. ㅋㅋㅋ 페이지 구성도 각 법칙이 두 페이지로 나뉘어져 있어서 왼쪽은 이론이나 사례, 오른쪽은 시각적인 이미지로 한눈에 쏙 들어오니 정말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색깔이 단순히 보기 좋은 것만이 아니라 광고, 브랜딩, 디자인 등 정말 많은 분야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기능적 역할을 한다는 걸 다시 한번 알게 되었고, 옵 아트(Op Art), 인터내셔널 클랭블루.... 처럼 컬러와 관련해서 그동안 몰랐다가 새롭게 알게 내용들도 많이서 아주 유익했어요! 저자의 설명이 친절하고 명확한데다가 사례들도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로버트 허슐러와 카렌 트라이드먼 같은 색채 분야의 전문가들도 추천할 만큼 유용한 책이라서, 컬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컬러에 대한 기초체력을 쌓는다는 느낌으로 꼭 한번 이 책을 완독해보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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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컬러의 이론 및 실무와 관련된 100가지 주제를 축약하여 탁월한 인사이트와 함께 제공한다. 컬러에 대한 저자들의 다각적인 접근 방식은 예술가와 디자이너, 그리고 컬러의 이해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에게 광범위한 참고자료를 제공한다. 컬러의 세계를 포괄적이고 통섭적으로 풀어낸 이 책은 컬러의 성공적인 활용을 위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100개의 법칙을 제시하며 컬러 지식을 향상하고 실무 역량을 키우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매일 한 장씩 이 책을 읽는 것이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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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단색은 영화 또는 영화 광고에서 한 장면에 대한 특정 감정이나 느낌을 전달하는 데 사용된다._p134 비극적인 사고로 추모의 물결이 SNS를 채우고 있다. 검은색과 하얀꽃, 그리고 그 비통함과 함께 떠오른 <하루 한 장 컬러의 법칙 100> 속의 64일째 주제 #단색 , 피카소의 유화 ‘비극’을 예시중의 하나로 언급하면서 단색조가 주는 특정 감정과 느낌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었다. 작품 ‘비극’ 속의 분위기는 파란색의 다양한 변형을 통해서 주제를 표현하고 있다. <하루 한 장 컬러의 법칙 100>는, 이렇듯 컬러 하나, 디자인, 색 속에 숨은 과학, 이론 등, 다양한 관점에서 색을 탐구하는데 도움을 주는 내용의 도서였다. 아주 다양한 내용 100가지를 매일 하나씩 배워가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도 없다. 컬러풀한 사진이나 그림들에 눈이 즐겁고, 몰랐던 내용, 혹은 신기한 사실들도 알아가며 지적 재미도 함께 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물체에 깃든 색채에 대한 내용들과 응용편, 등이 기억에 남는다. 미술치료, 컬러테라피, 그리고 관련 전문가들이 많아지는 지금 시대에도 잘 맞는 실용서였고, 우리네 생활 속에서 어떻게 응용할 수 있는지를 배우는 것이 왜 필요한지를 잘 알 수 있었던 내용이였다. #색채문해력 이 필요한 때이다. 아주 자세한 설명들은 아니지만 색채에 대한 기초를 다지고, 더 깊이 알기 위해서 무엇을 찾아봐야 할지 알려주는 안내서 역할로도 추천하고 싶은 도서이다. _색채 문해력은 일상생활의 여러 영역에서 색이 미치는 영향을 주의 깊게 살펴보는 과정에서 향상된다. 색채 현상을 탐구하고, 설명하고, 예측하는 능력은 과학 문해력의 핵심 역량이다. 우리 주변의 다양한 색을 관찰하고 묘사하는 능력은 시각 문해력의 핵심 조건이다._p59 _드레스논쟁은 물체가 고정된 하나의 색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디자인에 색이 나타나는 맥락이 외관에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_p8 _바우하우스와 관련된 네 명의 저명한 예술가 요하네스 이텐, 바실리 칸딘스키, 파울 클레, 요제픔 알베르스는 색채 이론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_p24 _재료의 종류는 물체의 외관에 영향을 미친다. 반투명한 잎을 통과하는 빛은 채도를 더욱 높여준다._p81 _구조색: 자연에서 동물들은 안료, 구조적인 색, 생물발광이라는 세 가지 주요 방법으로 색을 만든다._p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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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학의 거장과 함께하는 진짜 컬러 디자인 클래스 색을 이해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사실은 색이 지각이라는 것이다. 일상 경험에서는 색이 세상 물체의 속성인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우리는 눈이 아닌 뇌로 색을 본다. 색은 빛의 속성도, 물체의 속성도 아니며, 오히려 물체에 반사된 빛에 대한 뇌의 반응이다. 2015년, 2색 드레스의 사진을 보고 파란색과 검은색이라는 의견과 흰색과 금색이라는 의견으로 나뉘어 화제가 된 사건이다. 이 사건은 물체가 고정된 색을 가지고 있다는 내재적 가정에 반하는 사건이었기 때문에 대중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드레스는 사람마다 다른 색으로 보였고, 심지어 같은 사람에게도 시간에 따라 다른 색으로 보인다는 것은 색은 물체의 고정된 속성이 아니라 지각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증명했다. 가산혼합은 다른 빛이 결합되어 나타나는 과정과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색을 의미한다. 가산혼합에서 사용하는 '혼합'이라는 용어는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빛들이 공간적으로 일치하거나 매우 가까워서 눈으로 구분할 수 없는 현상을 말한다. 디지털 디자인 작업의 기본 색 공간으로 RGB가 사용되는 이유는 최적의 원색 빛이기 때문이다. 색을 사용하여 깊이감을 의도적으로 조성하려면 채도 외에도 여러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도형과 배경의 관계뿐만 아니라 상대적인 명도와 채도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대기 원근법은 원거리에 있는 물체를 덜 선명하고, 더 푸르고, 더 흐리게 표현하는 기술이다. 원거리 물체들은 점차 다음과 같이 보이게 된다. - 크기가 더 작음 - 세부적인 요소가 줄어듬 - 채도가 낮음 - 희미해지며 밝아짐 - 시간대에 따라 푸르게 보임 베졸드효과는 디자인에서 한 가지 색을 변경하면 그 디자인에 포함된 다른 모든 색이 지각적으로 변화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이러한 변화는 항상 일관되지는 않으며, 예를 들어 패턴의 일부 색은 더 어두워지고, 다른 색은 더 밝아질 수 있다. 색의 사용은 브랜드 인지도와 기억을 돕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색은 또한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대표할 수 있으며, 이는 주로 브랜드의 시각적 정체성 측면에서 이루어진다. 많은 국가에서는 특정 색의 사용을 상표를 통해 보호하는 것이 가능하다. 가장 성공적인 시각적 정체성이나 로고는 브랜드의 가치와 일치하는 아이디어와 감정을 전달하는 색을 사용한다. 채도는 색의 시각적 강도를 측정하는 기준으로, 동일한 명도의 회색 견본과 유채색 견본 간의 자각된 차이와 관련이 있다. 채도는 색의 세 가지 차원 중 하나이며, 색체 경험을 설명하는 데에 사용될 수 있다. 나머지 두 가지는 색상과 명도이다. 색은 영화에서 특정 장면의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세트 구성, 색 보정, 컬러 그레이딩을 포함한 다양한 과정을 통해 조정된다. 인쇄 잉크는 시안(C), 마젠타(M), 노랑(Y)를 기반으로 하며, 이에 검정(K)이 추가되어 4색 잉크 시스템이 형성된다. 검정 잉크는 K로 표기되는데, 이는 이미지에 디테일을 더하기 위해 사용하는 주요색이기 때문이다. 색채 예측은 다가오는 시즌에 인기를 끌 가능성이 큰 색을 선택하는 마케팅 과정이다. 색채 예측가가 만들어내는 서사는 색상과 그 자체 만큼이나 중요한 역할을 한다. 컬러 리터러시는 색상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지식, 능력, 그리고 색상의 실무적 적용의 수준을 나타내는 '색채 문해력'이다. 컬러 리터러시를 확장하는 첫 번째 단계는 색이 일상에서 수행하는 복잡한 역할을 인식하는 것이다. 형광은 많은 조명 시스템의 중요한 측면인 발광의 한 유형이다. 형광등은 점점 LED 조명 시스템으로 대체되고 있지만, 이러한 LED 시스템 중 일부는 더 나은 연색성을 지닌 광원을 얻기 위한 방법으로 형광을 사용한다. 색을 지각하는 이유는 물체에 의해 반사되거나 투과되는 빛에 대해 인간의 뇌가 반응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빛(광원), 물체, 관찰자가 모두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공감각은 한 감각 경로(청각과 같은)의 자극이 다른 감각 경로(시각과 같은)에서 갑작스러운 경험을 일의키는 현상이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uxreviewkorea @chae_seongmo #하루한장컬러의법칙100 #스티븐웨스트랜드 #매기 마지오 #유엑스리뷰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컬러 #색 #법칙 #지각 #색상 #채도 #명도 #컬러리터러시 #형광 #빛 #물체 #관찰자 #공감각 #책 #도서 #독서 #철부지아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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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의 성공적인 사용에 중요한 100가지 핵심 개념을 시각적 예시를 들어 설명합니다. 2가지 목차 : 원칙들이 쉽고 빠르게 참조할 수 있도록 알파벳순과 주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형식 : 각 챕터는 왼쪽 페이지에 정의와 설명, 오른쪽 페이지에 시각적 예시를 제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기 : 좌측 페이지 하단에 '함께 보기'를 참조하여 더 깊은 탐구를 할 수 있습니다. ※ 빛과 그림자의 상호작용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색상들이 나란히 배치될 때 서로 영향을 미치는 방식을 공부합니다. 보색, 유사색, 삼각 조화 등 다양한 색채 조화와 그 감정적 영향을 분석합니다. 빨간색이 열정을, 파란색이 안정을 불러일으키는 이유 등 색채 연상의 심리를 해독합니다. ※ 색채에 대한 흥미롭고 때로는 매혹적인 개념들을 소개하며, 일부는 새롭고 독특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정보가 풍부하고 밀도 있는 교과서적 접근으로, 복잡한 개념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색채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한 참고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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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컬러의 법칙 100 색채학의 거장과 함께하는 진짜 컬러 디자인 클래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협찬 받은 책입니다.
1일 1컬러, 차근차근 데일리 컬러 스터디! 세계 최고 색채학자가 안내하는 컬러의 모든 것!
무궁무진한 컬러의 세계를 포괄적이고 통섭적으로 풀어낸 이 책은 컬러의 성공적인 활용을 위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100개의 법칙을 제시해 줍니다. 각 법칙은 이론과 실무에 관한 지식을 아우르며, 영국 명문 리즈대학교의 인기 높은 컬러 디자인 수업 내용을 기반으로 핵심만 간결하게 정리해서 꼭 전공자가 아니어도 알아두면 좋은 내용입니다. 컬러의 법칙 기대가 됩니다.
미술과 디자인 전공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색채학의 모든 개념을 단 한 권에! 원데이 원컬러! 넘기는 재미를 더해줄 100장 이상의 풀컬러 이미지 수록
1810년 유명한 시인이자 극작가, 소설가, 정치인인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는 색체에 관한 중요한 작품으로 영향력 있는 <색체론>을 출판했습니다. 이 책은 그 당시에는 다소 논란이 있었지만 칸디스키, 노발릿,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괴델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괴테는 어둠 안에 색이 포함될 수 없는 만큼 흰 빛 안에서도 색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괴테의 색체론은 처음 알게 된 내용입니다. 뉴턴의 잘 알려진 스펙트럼과 완벽한 보완성을 갖추었는데 그 중심에는 녹색 대신 마젠타가 있습니다. 괴테는 뉴턴의 발견을 묵살하지 않았지만 그것은 색의 한 측면일 뿐이라고 주장하며 괴테는 색 연구 분야에 맥락적 완전성을 가져왔습니다. ![]()
팬톤사는 로렌스 허머트에 의해 1962년 설립되었고 주로 팬톤 색 소통 도구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도구는 책이나 개별 색 견본으로 제공되지만 일반적으로 각 페이지에 유사색 견본이 포함된 부채처럼 펼칠 수 있는 팬 덱 형태입니다. 이러한 책이나 팩 덴은 고도의 재현 가능성으로 만들어져 디자이너가 자신의 팬 덱에서 색을 식별하고 동일한 팬 덱을 가진 고객에세 특정 팬톤ID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팬톤 시스템에서 인쇄 잉크 레시피의 제공은 인쇄와 그래픽 예술 산업에서 색 소통과 표기 시스템으로서 팬톤의 폭넓은 사용에 기여했습니다.
코카콜라가 사용하는 빨간색 브랜드 컬러의 가장 유명한 사례 중 하나로, 코카콜라는 초창기부터 이 색을 사용했다. 당시 코카콜라는 알코올이 담긴 용기와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코카콜라 용기를 빨간색으로 칠했고, 코카콜라의 빨간색(그리고 흰색0 사용은 매우 성공적이었다.빨간색은 이제 달콤한 청량음료의 일반적인 색상 코드로 자리 잡았다. ---p.32 브랜드 컬러 중에서
그냥 막연하고 단순하게만 생각했던 컬러의 세계를 브랜드 컬러, 위장, 발색단의 화학, 교유색, 팔레트, 팬톤, 등 총 100개의 법칙은 과학, 예술, 디자인, 산업 등 아홉 가지로 주제로 분류해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 읽기에도 좋고 목차를 보고 필요한 부분만 찾아보기 쉽고, 각 법칙을 두 페이지로 구성하여 하루에 한 주제씩 한눈에 살펴보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왼쪽 페이지에는 법칙에 관한 핵심 이론 및 활용 사례가 정리되어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그 법칙을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세계에서 가장 저명한 색채학자 스티븐 웨스트랜드의 색의 과학부터 미술과 디자인까지 총망라한 컬러의 법칙 귀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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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한 장, 100개 색채의 비밀을 들여다보다. 컬러는 인간의 감정, 인지, 행동을 조율하는 강력한 힘을 가진다. 스티븐 웨스트랜드와 매기 마지오는 이러한 색채의 비밀을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하루 한 장 컬러의 법칙 100’은 색에 대한 과학적 이해와 실질적 활용법을 100개의 간결한 원칙으로 정리한 책이다. 단순히 색을 예쁘게 보는 방법이 아니라, 색이 우리 삶에 끼치는 영향과 그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책은 한 장 한 장이 독립적인 주제를 다루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때문에 독자는 부담 없이 원하는 주제를 골라 읽을 수 있다.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을 때나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 아이디어를 얻고 싶을 때 부담없이 한장씩 읽어보기 좋게 구성되어 있다. 저자들은 심리학, 물리학, 디자인,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색의 영향력을 탐구한다. 예를 들어, 파란색이 사람들에게 안정감을 주는 이유는 단순히 ‘차분한 색’이라는 막연한 느낌 때문이 아니다. 이는 진화 심리학적으로 인류가 푸른 하늘과 물을 안정적이고 긍정적인 환경으로 인식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 나온다. 반면, 빨간색은 경고와 열정을 동시에 전달한다. 이는 인간이 본능적으로 위험 신호에 반응하도록 설계된 생물학적 특성과 연결되어 있다. 이런 설명은 독자에게 색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책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색이 단순히 시각적 요소에 그치지 않고 감각적, 심리적 경험과 밀접히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색이 어떻게 브랜드를 만들고 소비자 행동을 유도하며 공간을 재구성하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예를 들어, 글로벌 브랜드 코카콜라의 빨간색이 단순히 눈에 띄는 색이 아니라, 열정과 에너지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임을 보여준다. 이 책은 전문가뿐만 아니라 색채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디자인 전공자라면 색 조합과 구성 원리에 대해 통찰을 얻을 수 있고, 일반 독자라면 일상생활에서 색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인테리어를 계획하거나 옷을 고를 때 색의 힘을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한 영감을 준다. 저자들은 어려운 용어를 남발하지 않고 시각 자료와 함께 내용을 쉽게 전달한다. 각 법칙은 사례와 함께 명확히 설명되어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색의 대비를 설명하는 챕터에서는 어두운 배경에 밝은 글씨를 사용하면 메시지가 더 강렬하게 전달된다는 원칙을 사진 예시와 함께 제공한다. 이런 실질적인 팁은 책을 단순히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든다. 한 가지 더 흥미로운 점은 책의 형식이다. 각 장이 독립적이면서도 연결성을 가지고 있어 독자가 책을 차례대로 읽지 않아도 되고, 한장씩 부담없이 읽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시간이 없을 때는 한두 장만 읽어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구조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컬러가 우리의 의식적·무의식적 삶에 얼마나 깊이 스며들어 있는지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다. 색은 단순히 보이는 것이 아니라 느껴지고 해석되는 것이다. 저자들은 이 점을 독자에게 명확히 전달하며 색채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하루 한 장 컬러의 법칙 100’은 색채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색의 과학적, 예술적, 실용적 가치를 한눈에 보여주는 책이다. 색의 힘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일상을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이 책은 단순한 색채 가이드가 아니라 세상을 색다르게 보는 법을 가르쳐주는 안내서다. [작성자] 인스타 #하놀 @hagonolza 블로그 https://blog.naver.com/hagonolza84 |
![]() 하루 한장 컬러의 법칙 100》은 컬러를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과 이론을 간단하고 직관적으로 소개한 책입니다. 이 책은 하루 한 장씩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컬러에 대한 기초부터 실전 활용까지 배울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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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학은 공부할수록 즐거움이 늘어나는 학문이에요. 새롭게 알아가는 것도 좋고, 활용할 곳을 알아가는 재미는 어느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지요. 색의 쓰임과 방향을 알아간다는 것은 돈주고도 살 수 없는 지식이라 생각해 이책이 너무 반가웠어요. 스티븐 웨스트랜드, 메기 마지오 색채학의 거장과 함께 하는 '진짜 컬러 디자인 클래스' 읽기으면서 너무 재미있고 넘길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려서 행복했답니다. 이 책은 컬러의 성공적 활용을 위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100가지 법칙을 알려줘요.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완전 좋았어요) 예술, 철학, 디자인, 생물학, 물리학, 화학, 인지과학, 산업등 아홉가지로 분류해 왼쪽엔 법칙과 핵심이론와 활용법 , 오른쪽엔 시각적 자료가 이해를 도와주는 개념책이에요. 이 책은 색의 효과적 사용법을 이해하기에 너무 중요한 정보를 100가지나 담고 있는데요. 색을 시작하는 분, 색을 활용하고 싶은 분, 아이도 쉽게 볼 수 있을 만큼 설명되어 있어 좋았어요.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는 덕분에 무작위로 읽고 싶은 부분부터 보아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거든요. 이 책은 빛, 순서, 소통, 물체, 혼합, 응용, 관찰자, 구성, 역사 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어떤 부분도 놓치는 것 없이 이 세상 컬러디자인에 대한 공부를 다시 정리하고, 새로운 정보를 가져갈 수 있는 기회가 되겠더라구요. 색을 볼 때 마다 너무 설레이지만 이 책은 표지부터 너무 설레였어요. 책장을 덮는 그 순간까지 이 책은 꼭 다시 볼테다, 소장도서에요 아이와 함께 보면서 설명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았어요. # 대기 원근법 은 원거리에 있느 물체를 덜 선명하고 더 푸르고 더 흐리게 표현하는 기술인데요. 수평선이 종종 파란색으로 보이는 이유는, 레일리 산란과 관계된 대기 원급법이라는 현상때문이라는 거에요. 물체가 우리로부터 멀어질 수록 산란된 빛에 가려지면서 푸르게 보이는 건데요 결국 희민한 청색 수평선으로 끝나게 되는거죠. - 요약하면, 크기가 더 작고, 세부적인 요소가 줄어들며, 채도가 낮고, 희미해지며 밝아지고 시간대에 따라 푸르게 보인다는 것. 소통 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는 내용인데요. 그림을 시작하는 아이들도 초등 고학년 아이들도 함께보기 너무 좋은 책이에요. 색채학이 미술시간에 배우는 것들이 많이 포함되거든요. 아이와 개념으로 쉽게 접해봐도 좋았아요. 색채학은 어느 날 갑자기 펼쳐도 설레이게 하는 책인것 같아요. 세상의 모든 컬러를 제대로 쓰기에 여려웠고 잘 쓰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었을때 이책을 만나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 색이 없는 세상에서 살아본 적이 없는 우리는 색을 얼마나 잘 활용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질거에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그림으로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추천합니다. 유엑스리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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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 모든 곳에는 수많은 색이 존재하지만 우리는 그것이 마치 투명해 보이는 듯, 의식하지 않고 살아간다. 그러나 실제로 색은 우리의 마음과 감성에 스며들어 이성도 좌우할 만큼 영향력이 크다. 그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일반인들은 잘 모르지만 예술계와 디자인계는 잘 알고 이용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컬러에 대해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루에 한장씩 총 100가지의 컬러 디자인 클래스를 연다. 목차도 알파벳별, 주제별로 보기 좋게 되어있고, 컬러책 답게 색을 잘 사용하여 미적으로도 아름다운 책이다. 컬러의 세계는 복잡 미묘해서 사람마다 또는 조명이나 빛에 따라서도 전혀 다른 색으로 보이기도 한다. 그저 컬러가 다른 것 뿐인데 돌출되어 보이기도 하고 후퇴되어 보이기도 한다. 색상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지식, 능력 그리고 색상의 실무적 적용의 수준을 나타내는 것을 색채 문해력 즉. '컬러 리터러시' 라고 하는 데 화가와 디자이너들은 이런 색의 특성을 자신의 작업에 백분 활용한다. 컬러는 각각의 의미를 지닌다. 그래서 색을 사용할 때는 색의 온도, 배색, 보색, 맥락, 대비, 조화 등을 모두 생각하여야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런 색이 가지는 추상적인 의미로 인해 색 공포증이 있는 사람들도 있다. 색이 빛과 조명에 영향을 많이 받기에 책에는 뉴턴의 광학이나 과학자 맥스웰, 인간 시각시스템 같은 과학의 영역도 다루고 있다. 색이 다양한 분야에 쓰이기에 이제는 단순히 미술이나 디자인쪽 만의 관심사는 아닌 것이다. 100가지의 주제는 학창시절 익히 배운적이 있는 초보자용도 있고, 나로써는 생전 처음 들어보는 용어들도 많다. 그러나 색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거나 디자인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무척 유용한 지식들이다. 미적감각이 부족한 나로써는 알록달록 예쁘고 재밌는 이야기가 많이 담긴 책을 보며 나의 색채감각이 조금은 올라가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를 품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