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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
"당신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 내용보기
부모와 학부모의 차이는 무엇일까? 공익광고의 글귀가 떠오른다. '부모는 멀리 보라 하고, 학부모는 앞만 보라 합니다. 부모는 함께 가라 하고, 학부모는 앞서 가라 합니다. 부모는 꿈을 꾸라 하고, 학부모는 꿈꿀 시간을 주지 않습니다.' 스쳐 지났던 광고가 이제 학부모가 되니 더욱 가슴에 와닿는다. 아이가 잘 자라기만 바라던 엄마가 이제는 학습과 경쟁이란 소용돌이에서 마냥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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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학부모의 차이는 무엇일까? 공익광고의 글귀가 떠오른다. '부모는 멀리 보라 하고, 학부모는 앞만 보라 합니다. 부모는 함께 가라 하고, 학부모는 앞서 가라 합니다. 부모는 꿈을 꾸라 하고, 학부모는 꿈꿀 시간을 주지 않습니다.' 스쳐 지났던 광고가 이제 학부모가 되니 더욱 가슴에 와닿는다. 아이가 잘 자라기만 바라던 엄마가 이제는 학습과 경쟁이란 소용돌이에서 마냥 자유로울 수는 없기 때문이다. 꿈을 꾸며 살았으면 하면서도 성적도 포기할 수 없으니 그 중간을 찾기가 쉽지 않다.

 

'부모와 학부모 사이'는 행복과 성적에 대해 이야기 한다. 과연 공부도 잘하면서 행복할 수 있을까? 그 두 가지를 떼어놓고 생각할 수 있을까?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아진다. 다 널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말을 하지만 정말 아이만을 위한 결정은 아닐 것이다. 살면서 뒤늦게 깨달은 것에 대해 후회를 아이는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더욱 욕심을 낼 때도 있다. 다른 아이들을 보면서 불안과 걱정을 하게 되고, 그런 마음은 고스란히 아이에게 전달이 된다. 책 속에서 '아이는 공부 노동자, 부모는 성적 감독관'이란 글귀를 보고 왠지 가슴이 쿵 내려 앉는 기분이다. 지금 나와 내 아이의 위치가 그런 것인가...

 

내일의 행복을 위해서 오늘을 포기하는 것은 결코 좋은 것이 아니다. 지금 아니면 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책에서는 모순된 현실을 살아가는 부모에게 묻고 있다. '부모인지, 학부모인지를...' 행복과 성적의 관계와 같다. 우리 현실에 맞는 자기주도학습의 모습과 사교육을 극복한 부모들, 우리 모두가 함께 해야 교육 환경 또한 달라지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학부모에 매이지 않고 부모로의 역할을 찾는 노력을 통해서 만은 것이 달라질 수 있다. 책을 읽고 난 후 내내 자신에게 묻게 된다. 나는 부모인지, 학부모인지...

p*******0 2013.09.0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와학부모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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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생각해 보지 않았던 단어 인듯하다. 부모와 학부모 책 제목에서 보니 부모와 학부모는 정말 큰 뜻 차이가 나는 듯 하다.   지은이 박재원 선생님은 사교육에 폐해에 대하여 평소에 많은 소신을 펼친 분으로 올해초 큰아이 학교에서 좋은 강연을 해주신 분이기도 하다.   책에는 자기 주도학습법을 비롯해서 공부의 맛을 회복하는 방법 학습-입시-진로 를 통한 성공로드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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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생각해 보지 않았던 단어 인듯하다. 부모와 학부모

책 제목에서 보니 부모와 학부모는 정말 큰 뜻 차이가 나는 듯 하다.

 

지은이 박재원 선생님은 사교육에 폐해에 대하여 평소에 많은 소신을 펼친 분으로

올해초 큰아이 학교에서 좋은 강연을 해주신 분이기도 하다.

 

책에는 자기 주도학습법을 비롯해서 공부의 맛을 회복하는 방법

학습-입시-진로 를 통한 성공로드맵과 내 아이에 맞는 공부전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있어서 학부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든다.

 

다양하고 자세한 내용중에서 부모의 역할부분에 비중을 두고 읽었다.

 

1.(아이믿기)

 

   아이를 믿고,먼저 나의 감정을 조절하고,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아이를 다른아이들과 절대로 비교하지 않기

 

2.(거리두기)

 

   너무 가까이에서 돋보기를 들이대지 말고 한걸음 물러서서 뒤에서 써포터 해주며 아이를 절대 존중해주기

 

3. (중심잡기)

 

   이런저런 정보에 휩쓸리지 말고 가르치는 대신 보여주기, 유해환경차단해주기

 

 

학부모 이기 이전에 부모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 사소한 것이라도 아이에게 먼저

본보기를 보여 줄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싶다.

 

사교육에 휘둘리지 않고 사교육을 적절히 이용하여 부모인 나도 사랑하는 아이도 함께 커나가며 행복해 질 수 있는 책이다.

 

s*****i 2013.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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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학부모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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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모든 부모에게 묻다. “당신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 과도한 입시 경쟁 속에서 힘들어하는 내 아이를 바라보는 안타까운 마음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포기할 수 없는 내 아이의 성적! 대한민국 부모가 마주한 모순된 현실. 그 사이에 빠진 부모들에게 '행복과 성적'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제3의 길을 제시합니다~!!   부모는 아이가 안쓰럽습니다.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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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모든 부모에게 묻다.

“당신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

과도한 입시 경쟁 속에서 힘들어하는 내 아이를 바라보는 안타까운 마음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포기할 수 없는 내 아이의 성적!

대한민국 부모가 마주한 모순된 현실. 그 사이에 빠진 부모들에게 '행복과 성적'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제3의 길을 제시합니다~!!

 

부모는 아이가 안쓰럽습니다. 한창 뛰어 놀 나이에 학원과 학원 사이를 오가고,

‘피곤하다’며 지쳐 잠드는 아이를 보면 마음이 짠합니다.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아이와 공부 문제로 부딪치다가 아이가 영영 마음을 닫아버릴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학부모로서는 불안합니다.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시험은 더 어려워진다는데,

아이가 뒤처질까 조바심이 납니다. 아이가 힘들어해도 밀어붙여서 앞서가게

해주고 싶은 게 학부모의 솔직한 마음입니다. 지켜주고 싶은 내 아이의 행복,

그러나 절대로 포기 할 수 없는 아이의 성적! 이것이 대한민국 부모들이 마주한 두 개의 현실입니다.

학원가에서 바라는 부모 역할에 충실하면 할수록, 아이와의 관계가 망가지는 것은 물론이고

 아이의 장기적인 공부 습관도 망가집니다. 지금 당장은 성적이 조금 오르더라도,

떠먹여주는 공부에 익숙해진 아이는 최종 승부처인 입시까지 가기도 전에 서서히 무너집니다.

아이와의 관계도 잡고, 성적이라는 현실적인 목표도 달성하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합니다.

행복과 성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는 ‘행복한 부모학교’ 강의에 부모들과

교육계의 관심이 뜨거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20년간 사교육과 공교육 분야를 넘나들며

효과적인 학습법과 올바른 성공론을 전파해온 학습법 전문가 박재원 소장이,

혼란스러워하는 부모들에게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부모와 학부모 사이》는 그동안 한숨짓고 눈물짓던 수많은 가정을 회복시키고

‘행복한 공부’라는 새로운 희망을 준 강력한 처방전입니다.

 

부모는 아이가 안쓰럽지만, 학부모는 아이가 뒤쳐질까 조바심이 나고 불안하다는 말~
정말 공감 100%되는 것 같아요. 지켜주고 싶은 내 아이의 행복, 그러나 절대로 포기 할 수 없는
아이의 성적! 이것이 대한민국 부모들이 마주한 두 개의 현실인데요~
《부모와 학부모 사이》책에서는 이렇게 부모와 학부모 사이에서 힘겹게 줄다리기하는

모든 이들를 위한 지침서라고 하니 아이를 위해 저를 위해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아이의 학년이 한 학년씩 올라가면서 더욱 부모와 학부모 사이에서 고민이 많이 되고,

우왕자왕하는 경우가 더 많이 생겨서 더욱 고민이 많이 됩니다
책을 읽고 '행복한 공부’라는 새로운 희망을 준 강력한 처방전을 제가 먼저 준비해야겠어요.

 

p*******7 2013.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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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공부에 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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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한국의 학생들의 부모님들은 공교육의 힘에 대하여서 상당한 불신을 가지고 아이들의 미래를 위하여서 사교육에 투자를 하여서 안정적인 미래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면서 그것을 직접 실천으로 옮기는 놀라운 행동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 행동력이 실제로 아이들에게 어떠한 모습으로 다가오고 있는지와 그러한 비상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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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한국의 학생들의 부모님들은 공교육의 힘에 대하여서 상당한 불신을 가지고 아이들의 미래를 위하여서 사교육에 투자를 하여서 안정적인 미래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면서 그것을 직접 실천으로 옮기는 놀라운 행동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 행동력이 실제로 아이들에게 어떠한 모습으로 다가오고 있는지와 그러한 비상시의 방법이 아닌 과학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다른 방법들을 이용을 하여서 아이들과 부모들이 더욱 편안하게 활동을 할 수가 있는 방법에 대하여서 모색을 하기위하여서 만들어진 책인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대학교에 입학을 하는것만을 가지고 경쟁을 하였지만 이제는 고등학교 입시부터 전쟁이 시작이 되면서 아이들을 더욱더 학원의 품안으로 들여보내는 경지에 들어갔는데 학원에서 배우는 것들이 아이들의 인생에 얼마나 많은 도움을 줄수가 있을지와 그러한 방식으로 주입을 받는 공부만을 한 아이들이 실제로 사회에서 자신의 생각을 펼쳐서 보여줄수가 있는 성인으로 자랄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의문을 가지고 자기주도학습법이라는 과거부터 있었던 방법이 다시 한번더 각광을 받고 있는데 그것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실천법을 보여줍니다.

자기주도학습법에 대하여서 저자는 주입식교육에서 새롭게 들어온 방법으로 알고 있는 생각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은데 가까이는 조선의 양반들의 모습만을 본다고 하여도 그 당시의 주류는 자기주도학습법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고 근대로 들어와서 성공을 하였다는 사람들이 말을 하는 조용한 공간에서 공부만을 하였다는 이야기도 실제로는 자기주도학습법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주입식교육이 주류로 등장을 하고 자기주도학습법이 비주류의 모습으로 변화를 한 이유는 한국의 학부모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을 하는 대학입시가 계속하여서 변화를 하면서 급격한 변화의 추세에 적응을 못하고 있던 아이들과 부모들이 자신들의 능력으로 변화를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인들의 도움을 받기 시작을 하면서 사교육의 전성기가 등장을 하였고 이미 알고 있는 학과수업으로 인하여서 토론식이 아닌 주입식의 교육이 공교육에도 등장을 하였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습니다.

주입식교육으로 인하여서 망가진 가족의 모습과 그러한 가정의 형편을 새롭게 변화를 주기 위하여서 다른 방법을 찾아가고 있지만 그것이 진정으로 아이에게 적합한지에 대하여서 모르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도 아이들이 실험용쥐와 같이 새롭게 등장을 하는 교육법을 적용을 하면서 실험대상으로 전락을 하고 있다는 것도 보여줍니다.

현재가 아닌 미래를 생각을 하고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각종의 변화들에 대응을 하기 위하여서도 무조건적인 사교육과 주입식의 방법을 벗어나서 아이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게 새로운 방법을 찾는 것을 도와주어야 한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걱정만을 하는것이 아니라 실천을 할 수가 있도록 학교의 입시체계가 어떠한 모습으로 변화를 하고 있고 그 입시에 적합한 인재가 되기 위하여서는 주입식으로 만들어진 학생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로 공부를 하는 학생의 존재가 더욱 중요하다는 사실을 입시에 인용을 하여서 보여줍니다.

아이들도 자신의 생각이 있고 그러한 생각에 대하여서 어른의 관점으로 자신의 생각을 주입을 하면서 발생을 할 수가 있는 각종의 병폐에 대하여서 부모가 자식이 살아가는 전기간동안에 옆에서 도움을 줄수가 없다는 사실을 인정을 하고 독립된 인격을 가지고 있는 하나의 존재로 아이들의 개성을 살려줄수가 있는 방법을 찾는것이 사교육으로 인한 가정의 경제력 해체와 모든 것을 부모의 의지대로 움직이는 일종의 인형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폭팔을 하는 시한폭탄인 아이들이 아닌 자신의 독립심을 가지고 자신의 인생을 개척을 하고자 노력을 하는 한명의 어른으로 탄생을 할 수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3.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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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학부모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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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부모인가요? 학부모인가요    자신의 경제력과 정보력을 총동원하여 사교육을 구매하고, 아이들을 학원으로 몰아붙인 결과, 어느새 아이는 공부 노동자로, 부모는 성적 감독관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는 요즘의 아이들이 부러울 때가 있다. 30여 년 전 내가 요만한 아이였을 적엔 변변한 학원도 없었고 각양 다채로운 학습서도 없었다. 금새 외국어가 술술 나오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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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부모인가요? 학부모인가요 

 

자신의 경제력과 정보력을 총동원하여 사교육을 구매하고, 아이들을 학원으로 몰아붙인 결과, 어느새 아이는 공부 노동자로, 부모는 성적 감독관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는 요즘의 아이들이 부러울 때가 있다. 30여 년 전 내가 요만한 아이였을 적엔 변변한 학원도 없었고 각양 다채로운 학습서도 없었다. 금새 외국어가 술술 나오게 해줄 것 같은 어학서도 첨단 학습 보조기 따위도 당연히 없었다. 티브이, 인터넷에서는 시험대비용 강의가 줄줄이 나오다 못해 과목별 학습방법 강의까지도 어렵지 않게 구해 볼 수가 있다.

 

부모의 불안과 욕망이 시장의돈 욕심과 조화를 이뤄 지금의 사교육 산업을 만들어낸 것이지요

 

그래서 이제는 오히려 넘치는 정보와 주객이 전도된 학습 형태가 문제인 세상이 되어버렸다. 학습을 도와주기 위해 생성된 일련의 보조적 형태들인데 거기에 포함되지 않으면 일상 학습 진도를 따라가기도 어려울뿐더러, 함께할 친구조차 사귈 수 가 없다(모두 학원에 가 있으므로) .  마치 송년의 밤을 맞은 종로 어디쯤 인파속에 파묻혀, 방향도 모르고 일행도 잃어버린채 누군가의 뒤통수만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밀려가고 있는 것 같다. 축제가 끝나고 차도 끊긴 새벽녘이 되어서야 낯선 곳에 서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을 좀 내버려 두고 찬찬히 기다려 보자고 말하고 있다. 다른 아이들은 이학원 저학원 순례를 하고 무슨 과목은 어디있는 뭐가 좋다더라 하는 고급정보에 휘둘리지 말자고 한다. 내아이만 손해 보는거 아닌가 싶어 흔들리는 마음을 단단히 잡고 아이를 들여다 보자고 한다. 아이가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고 믿어주고 다독여 주라고도 한다. 밑줄을 긋고 메모지 덕지덕지 붙여가면서 무슨 시험공부 하듯이 저자의 말에 귀를 귀울이게 되었다. 내가 보기에 좋을 것 같은게 아닌 아이가 좋은 선택을 하도록 부지런히 도와 주자고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읽는 내내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간 꼬맹이 녀석의 모습이 떠올라 더 친근하고 깊게 이해할 수 있어 더 좋았던 것 같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뭘까요? 결심? 비전? ? 아닙니다. 상황의 힘입니다. 사람은 상황에 따라 변화하게 되어 있어요.

 

YES마니아 : 골드 m*****3 2013.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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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자랑스러운 부모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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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G폰을 사용하고 있다.  주위에서 왜 아직도 스마트 폰을 사용하지 않느냐고 물어보면 필요성을 못느껴서라고 대답은 했지만, 요즘 들어서는 그 이유가 바뀌어야 할 것 같다.  분명 스마트폰이 더 편리하고 나 역시도 그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만 쉽사리 바꾸지 못 할 이유가 생긴 것이다.  그 이유는 아이 때문이다.  주위의 아이들이 부모의 스마트 폰을 마치 자기 것인양 게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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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G폰을 사용하고 있다.  주위에서 왜 아직도 스마트 폰을 사용하지 않느냐고 물어보면 필요성을 못느껴서라고 대답은 했지만, 요즘 들어서는 그 이유가 바뀌어야 할 것 같다.  분명 스마트폰이 더 편리하고 나 역시도 그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만 쉽사리 바꾸지 못 할 이유가 생긴 것이다.  그 이유는 아이 때문이다.  주위의 아이들이 부모의 스마트 폰을 마치 자기 것인양 게임을 하면서 가지고 노는 것을 보면서, 나도 스마트 폰을 산다면 우리 아이도 저러하겠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아이는 이미 다른 친척이나 주위 어른들 - 이를테면 가까운 내 친구들 - 의 스마트폰을 호시탐탐 노리면서 게임을 하고 싶어 한다.  벌써 나한테도 스마트폰으로 바꾸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이니, 내가 스마트폰을 산다면 이 아이가 어떻게 행동할지 눈에 보이는 것만 같다.  이러한 이유로 스마트폰을 사지 않고는 있지만 과연 내가 스마트폰을 사지 않고 계속 미루기만 한다고 해서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평생 스마트 폰을 사용하지 않을 수도 없는 노릇이니, 스마트 폰을 사서 아이가 이 게임기 - 아이에게는 스마트폰이 전화기가 아닌 게임기일 뿐이다 - 를 이용하면서 자제심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나의 이러한 생각은 [부모와 학부모 사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다.  게임중독에 빠진 아이를 돕기 위해 한 아버지는 아이를 데리고 시골로 내려가 자연 속에서 살게끔 해주었다고 한다.  주위의 환경은 그대로이면서 게임에 빠진 아이만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바꾸어 준 것이다.  책상에 5분도 앉아 있지 못하는 아이를 인내심이 부족하다고 탓만 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인내심이 부족해질 수 밖에 없는지 그 원인을 살펴보고 환경을 바꾸어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도 같은 취지의 이야기이다.  다양한 학부모의 실제적인 고민들과 그에 따른 해결 방법들을 읽어보면서 나 역시도 많은 것을 깨달았다.  다양한 고민만큼이나 그 해결 방법도 제 각각인지라 어떤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는 방법도 우리 가족에게 똑같이 적용될 수 없는 부분도 분명히 있겠지만 한 가지의 커다란 원칙을 발견했다.   아이를 바꾸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다.  공부 못하는 아이를, 아이만 바꾸겠다고 이 학원 저 학원 다니게 해봐야 아이만 고생시키고 부모와 아이의 관계만 망칠 뿐이다.  공부 못하는 아이를 바꾸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  아이를 자랑하고 싶다면 우선 자랑스러운 부모가 되어야 한다, 

 

유치원을 다니는 아이는 매주 칭찬 용지를 받아 온다.  일주일동안 가정에서 그 주의 목표된 활동을 하면 초록색을 칠해 주고 그렇지 못하면 붉은색을 칠해주는 용지이다.  하지만 난 한번도 그 용지에 붉은색을 칠해 준 적이 없다.  매번 아이에게 초록색을 직접 칠하라고 용지를 넘겨주곤 한다.  내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아이에게 시키는 데로 착한 일을 잘하면 초록색을 칠해 줄테고, 그렇지 못하면 붉은색을 칠해 주겠다.  그러니 너는 초록색(칭찬)을 받기 위해 착한 일을 해야한다는 식의 교육을 하기 싫었기 때문이다.  아이가 착한 일을 하는 이유는 오로지 아이가 원해서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해야한다는 것이 나의 원칙이었던 것이다.  이러한 식으로 매주 유치원의 칭찬 용지를 소모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에는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일까 하는 의구심이 생긴 것이 사실이다.  그렇지만, [부모와 학부모 사이]를 읽으면서 마음 한켠 무거운 짐이 치워진 느낌이다.  아이를 칭찬 스티커라는 외부적 보상에 길들이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순수한 즐거움을 위해 주도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끔 한다면 아이는 공부 습관에 있어서도 진정한 자기주도학습을 이루게 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기 때문이다.  

 

[부모와 학부모 사이]는 공부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비법서가 아니다.  이 책은 무너진 가정생활을 회복시키는데 그 쓰여진 목적이 있다 할 것이다.  가정을 회복시키면 자연히 아이의 생활도 안정될 뿐더러 아이의 목표도 바로 세울 수 있다.  이러한 결과물의 부차적인 것으로 아이의 성적도 자연히 오르게끔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학부모 - 공부노동자의 감시관 - 로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부모들은 어서 빨리 제 자리를 찾기를 바라는 바이다.  아이를 자랑하는 '학부모'가 아닌 자랑스러운 '부모'가 되기를!

h****i 2013.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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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아학부모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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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학부모 사이... 요즘 다시 읽고 있는 책.. 얼마전에 했던 공익광고?인가가 생각난다   당신은 부모 입니까? 학부모 입니까?.... 라는 글귀에서.. 난 부모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었지만 현실을 그렇지 못했다는...   "과도한 입시 경재 속에서 힘들어 하는 내 아이를 바라보는 안타까운 마음과 그럼에도 불구 하고 도저히 포기 할수 없는 내 아이의 성적 대한민국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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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학부모 사이...

요즘 다시 읽고 있는 책..

얼마전에 했던 공익광고?인가가 생각난다

 

당신은 부모 입니까?

학부모 입니까?.... 라는 글귀에서..

난 부모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었지만 현실을 그렇지 못했다는...

 

"과도한 입시 경재 속에서 힘들어 하는 내 아이를 바라보는 안타까운 마음과

그럼에도 불구 하고 도저히 포기 할수 없는 내 아이의 성적

대한민국 부모가 마주한 모순된 현실 그사이에 빠진 부모들에게

행복과 성적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제 3의 길을 제시한다 " 

 

아직 유아라고 어리다고 생각했던 아이들이 벌써 초등학생이 되고 중학생이 되어 고입을 바라보고

대학입시를 걱정하는 시간이 성큼 성큼다가온다

 

벌써?내가 아이들에게 공부라는 억압을 해야해?

하는 사이에 내 아이는 다른아이들에게 뒤쳐져 버리고 있는...

 

아이들에 어릴때는 부모였다가 학교를 다니시 시작하는 순간부터 난 학부모가 되어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YES마니아 : 로얄 a*****2 2013.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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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책이 아닌 기대 이상으로 도움이 됩니다 - 부모와 학부모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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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별 생각 없던 저에게 저희 아버지께서   세상에 태어나서 한 번쯤 해 볼만한 일이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며서 사는 것이고 아이를 낳아 아이를 키워보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었지요.  아이 교육을 말씀하시는 것이었어요. 바로 자녀교육을..   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고 나서 친정에서 산후조리를 하는 데 아침 일찍 일어나시면 뒷짐지고 조용히 저와 아기가 자고
"뻔한 책이 아닌 기대 이상으로 도움이 됩니다 - 부모와 학부모 사이" 내용보기

  

 

결혼에 별 생각 없던 저에게 저희 아버지께서  

세상에 태어나서 한 번쯤 해 볼만한 일이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며서 사는 것이고

아이를 낳아 아이를 키워보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었지요. 

아이 교육을 말씀하시는 것이었어요. 바로 자녀교육을..

 

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고 나서 친정에서 산후조리를 하는 데

아침 일찍 일어나시면 뒷짐지고 조용히 저와 아기가 자고 있는 방으로 오셔서는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내려다 보시며 " 우리 딸 안 먹어도 배부르겠네~

이렇게 이쁜 아들이 생겼으니" 하시고는 허허~ 웃으시곤 하셨지요^^

정말 아침마다 오셔서 똑같은 말을 하시면서 웃으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버지께 물었지요..

" 아빠~ 아빠도 내가 이렇게 예뻤어~" 미소~ 아빠도 나도 빙그레 미소~

울 아빠 대답을 기다리며 바라보는 네 눈을 애정을 담아 사랑을 담아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이더니 " 그럼~ 얼마나 이뻤다고 물론 지금도 그렇게 이뻐~ 딱 그렇게 이뻐~"

하시는 거였어요. 얼마나 감격하고 감동했는 지..

'세상에나 이렇게 내 아기처럼 내가 지금도 이쁘다니...... ^^'

그 사랑 충만함은 어렸을 때도 느껴본 기억이 없을 정도로

제게 정말 커다랗게 와 닿았지요..

정말 정말 잊을 수 없는 장면이고 아빠의 사랑이었어요.

저도 지금 저희 아들들이 그렇게 이뻐요..

 정말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보물보다도 더 큰 보물이지요.

아기때나 초등학생이 된 지금도 정말 정말 이뻐요.

아빠의 마음을 아~ 우리 아빠가 날 이렇게나 사랑했고

내가 이렇게나 이뻤구나 싶을 만큼요..

세상에 태어나서 해 볼 만한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은 감동적이면서도  

누구나 하는 일이지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그렇게 이렇게 이쁜 녀석들에게 공부에 대해

은근히 스트레스를 주는 것 같기도 하고 어떤 땐 참지 못하고 버럭할 때도 있어요.

이렇게 아름다운 날 소중한 시간을 행복으로 가득 채우지는 못할 지언정

정말 사랑하는 내 보물들에게 화를 내며

시간을 보내고 마음을 허투루 낭비하고 싶지 않은 데

내가 이끄는 데로, 내가 원하는 대로 따라 오는 것도 아니고

내가 원하는 대로가 정답인지도 모르겠구요..

어느 때 부터인가 내가 올바른 부모인가 싶기도 하고요..

잘 하고 있는 지도 솔직히 모르겠구요. 어떻게 해야할 지 걱정도 되구요..

 

 

 

그러다 아이에게 욕심을 부리는 마음을 내려놓고 편안하고 여유를 가지려고

<부모와 학부모사이>를 보게 되었어요.

부모와 학부모는 같은 말인 것 같은 데

 부모와 학부모 사이? 라니?? 하는 생각이 들면서

자꾸 눈길이 가는 책이었거든요.

행복과 성적을 모두 잡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준다는 글귀가 눈에 띄었구요.

과도한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 속에서 힘들어 할

(아직은 초등학생이라 안그러는 데..)것같아

걱정도 되고 그 시대적 흐름에 휩쓸리지 않으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할 것 같아

도움 좀 받아 볼까 했습니다.

 

 

 

상황파악이 먼저인 제대로 된 자기 주도학습을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 흔들리지 않고

실력을 다질 수 있게 만드는 게 중요하대요..

그동안 자기주도학습이라는 말 많이 썼는 데

 제대로 된 자기 주도학습과는 좀 거리가 있었더라구요^^

또한 공부의 맛을 아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부모도 아이도 초보자이니 너무 겁 먹지 말고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행복한 공부를 망치는 환경을 뛰어 넘어야 한답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공감하고 존중해주고

'이제 부모로서 살겠습니다'를 보면서

 저도 가치관을 바꾸고 마음을 다지는 시간 갖게 되었어요..

사교육을 극복한 부모들의 소중한 기록들도 만나 볼 수 있구요.

뻔한 책이 아닌 기대 이상의 책이었습니다^^

 

 

a********3 2013.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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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학부모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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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건 진짜 힘든것 같아요.. 요즘 아이한테 항상 이야기하는게 엄마 없을때좀 혼자 스스로 하라는애기였거든요 그런데 모든 아이들 특히나 남자아이들 경우는 절대 스스로 하는아이는 몇명 극 소수아이들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도 이것저것 시키지 않고 딱 할수있는것만 해놓으라고 애기를 항상 하곤 한답니다. 친구들과 비교도 잘 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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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건 진짜 힘든것 같아요..

요즘 아이한테 항상 이야기하는게 엄마 없을때좀 혼자 스스로 하라는애기였거든요

그런데 모든 아이들 특히나 남자아이들 경우는 절대 스스로 하는아이는 몇명

극 소수아이들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도 이것저것 시키지 않고

딱 할수있는것만 해놓으라고 애기를 항상 하곤 한답니다.

친구들과 비교도 잘 안하지만.. 가끔 동생의 비교하는것 조차도 정말 싫어하더라고요..

또 엄마의 스케줄에 따라 아이들이 움직여야하는 요즘현실..

정말 숨통을 틀 시간이 없을것 같답니다.

당신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 이질문에 정말 답을 못하겠네요..

내가 정말 부모에 대한 자격은 되는건가.. 아이들사이에서

일단 먼저 내 자신을 돌아보면서 아이를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더라고요..

사실 어디 안아프고 잘 자라주는것만으로도 행복한일인데..

무언가 하나때문에 항상짜증부리고 행복조차 없는 날들의 연속이 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어렸을때 이쁜짓 하던때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학부모라는

자격을 달게되고.. 항상 성적이 몬지.. 그것때문에 아이와 싸우고 씨름하게 됬던것 같아요..

자기주도학습은 ..정말 말은 쉽지만. 저도 어렸을때 그렇게 해본기억은 정말 없던것 같아요..

사교육을 많이 줄이자고 해도 줄어들지 않은 현실에서 가장 아이들에게 이상적인 방법이 자기주도 학습이긴 한데요. 그만큼 부모가 어떻게 해주느냐에 따라서 결정될수있을것 같답니다.

책을 보면서 항상 불안했던 제 맘이 많이 변한것 같아요..

이제 맘을 좀 편안하게 가질수있는 부모가 되고싶습니다.



 

s****y 2013.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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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학부모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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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1강 자기주도학습의 오해와 진실1. 진정한 자기주도학습이란?2. 상황 파악이 중요하다.2강 '행복한 공부' 부모가 먼저 준비한다.1. 믿는 만큼 성장하는 아이들2. 작은 실천이 상상을 현실로 만든다.3강 당신이 힘든 건 당신 탓이 아니다.1. 오염된 생태계를 파헤친다.2. 낡은 가치곤을 극복한다.4강 '공부의 맛' 사리는 뇌기반 학습1. 공부와 싸우지 말자2. 공부의 맛을 회복하자5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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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강 자기주도학습의 오해와 진실

1. 진정한 자기주도학습이란?

2. 상황 파악이 중요하다.

2강 '행복한 공부' 부모가 먼저 준비한다.

1. 믿는 만큼 성장하는 아이들

2. 작은 실천이 상상을 현실로 만든다.

3강 당신이 힘든 건 당신 탓이 아니다.

1. 오염된 생태계를 파헤친다.

2. 낡은 가치곤을 극복한다.

4강 '공부의 맛' 사리는 뇌기반 학습

1. 공부와 싸우지 말자

2. 공부의 맛을 회복하자

5강 '행복한 공부' 망치는 환경 뛰어넘기

1. 너 성적이 그게 뭐야?

2. 갈수록 공부를 싫어하는 우리 아이, 어떡하지?

3. 그럼 도대체 어떡하라는 거야?

6강 학습 - 입시 - 진로 '성공' 로드맵 짜기

1. 복잡한 제도 속에서 살아남는 법

2. 로드맵 그리기

7강 내 아이에 맞는 공부 전략

결론 새로운 사고방식을 입자

 

 

 

 

 

 

책 제목을 보고 왠지 모르게 끌림이 있었다

요즘 내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여서 그랬을까?

"부모 입니까 학부모 입니까"란 질문에 나는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고민 또 고민을 하였다~

 

머릿말에 나온

"공부 노동자와 감독관"

아이는 공부 노동자로 ,부모는 성적 감독관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나를 돌아보았을때 너무 가슴 뜨끔함을 느낀다

아직 초등학교에 입학도 하기전인 아이를 옆집  아이와 비교해 가며 닥달하는 모습이 그려졌기 때문이다

 

 

옆집아이는 무슨무슨 학원을 다니는데 나는 그런 형편이 안되니 집에서라도 더 많이 공부를 시키자 라고 생각하며 조금만 흐트러져 있는 아이를 보면 화가나고 스트레스가 쌓이는 나를 보면서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을 줄곧 가지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뾰족한 수가 없기에 또 그런 생활로 돌아가 아이를 잡곤 했다

내 아이만 뒤쳐지는 게 아닌가란 생각으로 더 아이를 몰아부쳤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책~!

부모와 학부모 사이~!

아이의 교육에 혼란스러워하는 나에게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한 책이다

처음 책장을 넘길땐 아무 생각없이 읽어 내려갔는데 읽으면 읽을 수록 아~하는 감탄이 나오는 책~!

자꾸만 자꾸만 끌림이 느껴지는 책

 

이 책은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었으며 앞으로 아이를 어떻게 양육해아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행복과 성적 두마리 토끼를 잡는 감동과 기적의 부모학교~!

부모와 학부모 사이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꼭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s********2 2013.09.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