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일단 이 책을 다빈치 코드와 함께 구입, 다 읽었다.. 일단 읽고 난 뒤의 느낌은 이렇게 하면 나도 살 좀 빠지고, 좋은 몸매가 될까 싶기도 하다... 그러나, 4주 동안 정말 몸에 혁명이 일어날수있을까 의문이다.. 일단 내일부터 나도 웨이트 트레이닝 운동에 들어가지만, 난 4주가 아니라 4개월로 잡고 운동을 할 셈이다... 나의 게으름으로 인해 4주안에 효과를 보기는 힘들거 같고..ㅋㅋ 4개월 뒤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좋은 변화가 있으면 이 책에 대한 적극 추천을 가하겠다.. 물론 운동에 저녁 퇴근 후 많은 시간을 투자할 생각이고... 아 참... 그리고 이 책을 보면서 몰랐던 부분을 알게되서 좋았다.. 흔히 땀복을 입고 유산소운동을 하면 더 살이 빠질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상당히 위험한 일이란다.. 그러니 땀복을 입고 절대 운동하면 안된다네... 몇몇 모르는 점을 지적해주고, 어떤 부위에 어떻게 운동을 차근차근 할 수 있는지 알려주어서, 4개월동안 이 책을 교본으로 삼고 열심히 나의 몸 만들기 혁명에 들어가보겠다... 우후~~ |
| 이책을 따라해서 4주만에 책속의 모델과 같이 되는것은 확실히 괴리감이 있다. 책 서문에서는 연예인및 일반인의 경험담을 말해주면서 시작한다. 깔끔한 구성과 사진,... 심플한 운동법이 보기에 좋았다. 어느정도 운동경험과 수준이 있는 분이라면 다소 실망할 부분도 있을 수 있다. 헬스를 함에 있어 참조를 하면서 간혹 읽기에는 괜찮은 책임에 틀림없다. 외배엽,중배엽,내배엽까지 나눈것은 좋았으나 운동법에 대해서는 크게 명확한 구분이 없고 단순히 세트수만 틀린듯... 책에 나와있는 운동법이 각 체형별로 왜 구분이 되야 하는지 이유를 알수가 없다. 또 아쉬운 점은 영양섭취에 대해 자세한 언급이 없고 헬스만큼 중요한 유산소운동법에대해 소개가 되지 않은부분이 아쉽다. |
| 이 책을 읽어보니...이 책을 실제로 사용하려면 오랜 기간이 걸리니 일단 읽어봤다. 저자의 접근이 참 과학적이고 체계적인게 느껴진다. 몸을 아름답게 가꾸기 보다는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고 그 부산물로써 몸짱이 된다는 생각 자체가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4주라는 단기는 광고문구 같았지만 읽어보니 체계적으로 잘 계획이 서 있어 이대로만 따라하면 확실하게 몸을 관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헬스장에 가서 운동하는 것을 싫어하는데 이 책에서는 헬스장에서만 볼 수 있는 기구를 이용한 운동 이외에도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운동법이 나와 있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앞으로 집에서 열심히 해서 몸의 건강을 좀 키워봐야 겠다. |
|
최근 몸짱 열풍으로 많은 사람들이 헬스,피트니스 클럽에 등록하고 운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얼마 안 되어서 포기하거나, 또는 지나친 운동으로 부상을 입거나, 근육을 불균형하게 키우는 부작용으로 몸짱에 실패한다.
이 책은 4주(주 4회)라는 단기간에 건강한 몸을 만드는 실전적 운동 지침을 제공한다.
다른 책들과 달리 몸의 균형을 생각하는 실천가능한 운동 프로그램을 세워서 따라하기 쉽다.
나도 마른 몸매로 소위 몸짱과는 거리가 멀어서 헬스클럽도 몇 달 다녔지만 큰 효과가 없었다. 우리 현실에서 트레이너의 지도를 받기도 힘들고, 제대로 운동 프로그램을 짜서 운동하기는 더욱 힘들다.
이 책으로 자기에게 맞고,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누구나 건강한 몸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다만 아쉬운 것은 영양 섭취나 운동 기구 이용법에 대한 내용이 간략하여 다른 책을 같이 보게 된다는 점이다. 초보자들을 위해 운동기간 중의 식단과 기구 사용시 호흡법 등을 같이 실었으면 더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유학시절,미국 친구들을 보면서 품었던 의문점이 있었다.(중략) 그들이 나보다 월등히 뛰어난 체력을 가졌기에 가능한 것이었다.국내보다 웨이트 트레이닝에 대한 수준이 높은 글들에게는 운동도 공부처럼 일상이었던 것이다 |
| 오늘 책을 받아서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읽어 봤는데 여타 다른 교본과 특별히 다른점을 찾기가 좀 힘들었다. 정말 중요한 부분에 있어서도 대충 겉핡기 식의 설명 뿐이고.. 다른 책들보다 가격도 좀 비싸고 프로 트레이너가 만들었다 해서 식단 조절부터 스트레칭에 대해서도 상세히 나오고 각 운동시 주의 사항이나 위험 사항등도 있을까 생각했는데 솔직히 다 훑어 본후의 느낌은 실망이라는 말 밖엔 없는듯 하다. 첫 자세와 마무리 자세가 그림과 함께 설명 된 게 다 인데 솔직히 초보자들이 보기엔 약간 막막한 감도 없지 않나 싶다. 단순히 누구누구의 이야기 하면서 쪽수를 잡아 먹는것 보다 차라리 그런 세부적인 사항을 통해 운동을 시작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 헬스 또는 웨이트를 해보기 위해 서점에서 한참 여러책을 들여다 보다 이책을 골랐다. 이책은 사람의 체형을 3개로 나누고 각 체형별로 신체부위별로 4개의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어떻게 보면 단순무식한 접근방법 같지만 초보자에게는 아주 유용하다. 수십가지 운동법을 단순히 매뉴얼식으로 나열한 책은 초보자에게 아무런 쓸모가 없기 때문이다. 이책은 4주간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초보자는 이 책의 프로그램을 2~3달 정도 따라하다보면 스스로 운동방법을 깨치게 된다. 그 다음부터 좀더 복잡한 운동법을 익혀도 되겠지만,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이 책 한권만 있어도 충분할 것으로 생각된다. |
|
역시 책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습니다. ㅋㅋㅋ 이 책을 제 남자친구에서 사 주었는데요 그래도 남자친구가 참 성실한 사람이라.. 제가 사주었다고 꾸준히 읽고 꾸준히 운동을 했는데요 4주는 무리구요 지금 한.. 4~5개월 쯤 되었는데요 정말 몸이 올록볼록~ 해졌답니다^^ 책보고 열심히 했다네요 참으로 기특합니다^^ 여러분도 꾸준히 해보세요. 언젠간 그 혁명이 이루어 질거에여~~ |
| 서점에서 보고 구입하시길.. 생각보다 도움이 되지 않네요.. 물론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건 아니지만.. 사놓고 잘 보고 있지 않네요.. 요즈음에 나온책중에.. 간** 로시작하는 책이 더 낳은듯 하네요.. 인터넷으로 글보는것도 좋지만 책한권 옆에 끼고 볼려고 샀는데..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