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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자를 최근에야 알게 되었고, 흥미로은 책들을 많이 쓰셨더라구요 번역서로 읽어볼까했는데. 문체가 어렵지않다길래 도전해봅니다. 책사이즈로 작아서 좋네요 전염성, 유행, 갑자기 인기를 얻는 것에 관한 이야기인 듯 합니다. 마케팅에 도움이 될거 같기도 하고요 마케팅 쪽의 일을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런 것들에 관해 보는 걸 좋아합니다. 영어공부를 위해 원서들을 읽고 있는데 대체적으로 픽션이라.. 넌픽션 읽는것이 좀 더 도움이 된다기에 선택했습니다. 재밌게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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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콤 글래드웰의 책들 중 제일 처음 읽은 책이었습니다. 작가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매우 논리적으로 그것을 증명해 나갑니다. 중간중간 삽입된 사례들이 있어 자칫 논문처럼 지루해질 수도 있는 주제에 숨결을 불어넣습니다. 저는 사례들중 흥미로웠던 것들 (에어워크의 광고 등)은 유튜브에 직접 찾아보면서 책을 읽었는데 훨씬 더 기억에 남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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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o you spark a trend that spreads like wildfire, or turn a product into the latest must-have item? You create a social epidemic. The Tipping Point explains how social epidemics ? spreading ideas, messages, behaviors, and products ? function like viruses, growing gradually until they reach a critical mass (the tipping point) and explode. Three factors can be adjusted to tip an idea to a social epidemic: the messenger, the message itself, or the context of the message. Learn how Paul Revere’s midnight ride, Sesame Street, Airwalk skate shoes, and crime reduction in New York City began as ideas and tipped to become mov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