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들었던 생각이 있다. "만약 정조대왕이 30년만 더 살았다면,아니면 정조대왕이 50년만 늦게 즉위했었다면 지금 우리나라는 일본보다 훨씬 위의 나라가 되어있을 것이다." 이게 나만의 생각일까?
19세기 중반에 일본은 정조와 같은 선각자가 나타났다.그 이름은 '료마'.우리는 그 보다 100년이나 먼저 선각자가 나타났는데도 너무 아쉽다.이것도 역사의 장난인건가.
|
|
많은걸 생각하개 한다 영조, 사도세자, 정조 할아버지, 아버지, 손주이자 아들인 정조 왕으로 등극하는날 내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라고 와쳤다는 정조 연산군의 뒤를 따를는 폭군으로서의 길 같아 보이나 성군의 길을 걸어간 정조 백성이 배가 불러야 자신도 배가 부르다는 정조 어떻게 삶의 무개를 견디오 냈을까 하눈 생각이든다 끝없는 암살위험과 아버지의 대한 그림움 그 속에서 백성을 위한 정치들 존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