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엇그제 21일만 따라하면 Writing 된다 2권을 마무리하고 3권을 시작했어요 3권에서는 더 재미있는 주제가 등장하길 바라며 시작이니만큼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을 했답니다 주어진 그림을 보며 보기에서 단어를 찾아 적고 문장으로도 만들어볼 수 있어요 문장만들기에서는 My friend 대신에 친구들의 이름이 들어가네요 예문을 통해 어디에 들어가야하는지는 알겠는데 뒤에 나오는 이름을 보고 대명사로 바꾸는 부분에서는 She인지 He인지 헷갈리는 모양이예요 아무래도 외국인 이름이 친숙하지 않아서 그런것 같은데 크리스의 경우 저는 남자같다고하니 건이는 여자같다며 She로 바꾸었어요 본인 생각이 그렇다고하니 맞는거겠지요 마지막에는 진짜 나의 친구를 소개해보는 코너가 있는데 건이는 수창이가 좋은가봅니다 단어들은 앞에서 배운 단어들을 활용했더라구요 그래도 이만큼 활용한것을보니 부듯해지네요
디딤돌의 21일 시리즈는 21일만 매일 반복하면 무엇이든 습관이 된다는 '21일의 법칩'을 적용하여 공부 습관을 기르면서 영어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구성된 초등 영어시리즈예요
|
|
디딤돌 21일만 따라하면 Writing된다 초등 Writing의 틀을 잡아요!
큰 아이때부터 집에서 그냥 영어학습을 진행하다보니 아무래도 막히는 부분이 영어쓰기 영어Writing을 어떻게 할까? 영작이 많이 고민됩니다.
그래서 작은 아이는 좀더 일찍 영작 영어 Writing에 익숙하도록 21일만 따라하면 Writing된다 이 시리즈를 시작하였답니다.
뇌과학에 의하면 인간은 무엇이든 21일간 지속적으로 반복하면 "습관화"되는 습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한 뇌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21일만따라하면Writing된다 이 교재는 시작부터 흥미로왔어요.
학과 공부와 병행해서 정말로 많은 것을 해야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딱! 적합한 적당한 분량으로 매일매일 질리지않게 진행할 수 있고요...^^
도톰한 교재 재질부터 교재의 진행에 있어 주제선정과 4단계 구성까지 세심하게 신경쓴 것이 느껴진답니다.
가장 쉽게 단어부터 시작해서 점차 아이의 쓰기 실력을 향상시켜가는 구성인데요.
주제에 맞게 대표적인 단어를 먼저 배운 다음에 해당 단어를 활용하여 문장을 만들어나가게 되어있어요.
신기하게도 모든 문장들은 어떻게 단어와 단락을 연결해도 문장으로 완성되게끔 만들어져있어서 아이들로 하여금 문법적인 부담감을 줄였고요..
"앤은 예쁘다 Anne is pretty"라는 간단한 문장을 "앤은 웃을 때 예쁘다"라고 Anne is pretty when Anne smiles. 문장을 확장해보고, 완성된 글의 양식인 편지, 기사, 광고, 카툰, 공지 등등 여러 형식으로 글을 완성해가도록 영작 영어 Writing을 가능하게 해줘요.
학교갔다와서, 숙제와 공부를 끝내고 추가로 이렇게 21일만따라하면Writing된다를 매일매일 진행해도 힘들지 않은 정말로 착한 분량의 초등영어쓰기교재...^^*
저희 아이는 이제 제가 시키지않아도 알아서 척척~ 교재를 진행하고 사과나무 스티커까지 붙이곤 합니다. 좋은 영어습관을 만들어주는 21일만 따라하면 Writing된다 초등영어Writing의 틀을 잡아주고 있어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안녕하세요? 요즘 리딩에 재미붙은 워니 얘기 좀 하려고 합니다.
디딤돌 21일만 따라하면 리딩된다!! 요책 때문인대요.
남자아이다 보니 흥미를 유발하는 교재가 무엇보다 저에게는 중요했어요~
그런면에서 아이의 시선을 잡기에 충분했고 꾸준히 잘 따라오고 있더라고요~ 므흣한 기분이 듭니다^^
워니가 다른 숙제나 스케줄이 바뻐서 매일 매일 꾸준히 21일동안 하진 못했지만 틈틈히 흥미를 갖고 풀더라고요~
적당히 문법도 건드려주면서 최상급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수께끼 식의 내용과 생각하며 찾아가는 부분이 너무 재밌기도 하고 쉽게 접근하는 것 같아서 좋더라고요~
단어에 대해서만 좀 더 확인 가능한 부분과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파트가 있어서 2장을 풀지만 꽉차게 다룬다는 느낌이 분면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를 바탕으로한 내용인지라 영어를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란 생각이 드는대요.
글을 읽고 핵심단어 문맥상 필요한 내용 그리고 이 이야기가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등을
어렵지 않게 하지만 심도있게 다루는 점이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이지않나? 생각해 봅니다.
작은 팬더가 대나무잎을 먹는 다는 내용을 과거형을 이용하여 계속 그렇게 먹고 쉬고 반복하여 어떻게 되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부분도 참 맘에 드네요~
21일 완성되면 정말 뿌듯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