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초보인 제가 보기엔 숫자도 너무 많고, 뭐가 인하되었는지, 매입했는지, 인상되었는지 헷갈리고 복잡하기만 하네요. 그냥 그런 내용들만 주구장창 나열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마치 지식 자랑하려고 책을 쓴 것처럼 느껴집니다.반면 트럼프 2.0 책은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국제정세를 파악할 수 있었는데, 이 책도 좀 더 쉽게 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경제 초보인 제가 보기엔 숫자도 너무 많고, 뭐가 인하되었는지, 매입했는지, 인상되었는지 헷갈리고 복잡하기만 하네요. 그냥 그런 내용들만 주구장창 나열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마치 지식 자랑하려고 책을 쓴 것처럼 느껴집니다. 반면 트럼프 2.0 책은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국제정세를 파악할 수 있었는데, 이 책도 좀 더 쉽게 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