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진진한 판타지 영화를 한편 보고난 느낌입니다. 이승과 저승세계의 차이점을 그림자가 있고 없고로 설명하는 것이 그럴싸해요. 무속용어인지 잘은 모르지만 동티란 낱말의 뜻같은 것은 설명이 있었다면 좋았겠어요. 해마가 이승과 저승의 시간차를 뛰어넘는 이야기도 정말 신기했어요. 부처님 얼굴이 새겨진 유리구슬 내력은 옛날에 TV다큐에서 본적이 있어요.아마 인도네시아이었던
흥미진진한 판타지 영화를 한편 보고난 느낌입니다. 이승과 저승세계의 차이점을 그림자가 있고 없고로 설명하는 것이 그럴싸해요. 무속용어인지 잘은 모르지만 동티란 낱말의 뜻같은 것은 설명이 있었다면 좋았겠어요. 해마가 이승과 저승의 시간차를 뛰어넘는 이야기도 정말 신기했어요. 부처님 얼굴이 새겨진 유리구슬 내력은 옛날에 TV다큐에서 본적이 있어요.아마 인도네시아이었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