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네무라 아리나의 달빛천사 4권 그림체가 예뻐서 읽기 시작했다가 애니메이션 유명한 애니메이션 이라기에 새로웠고 여전히 예쁜 그림체라 좋았고. 건강 때문에 노래를 못 부르는 여주인공이. 저승사자의 도움으로 노래를 부르고 꿈을 이뤄가는 과정이 재밌었다.
|
| 서울 미디어 코믹스에서 발매된 타네 무라 아리나 작가님의 달빛천사 4권을 구매했습니다. 역시 애니로 유명한 만화답게 너무 재미있습니다 애니와 다른 부분을 찾아가면서 보는 재미도 있는 것 같아요 확실히 애니가 마일드하게 수정된 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
|
(2023. 06. 28 구매) 결국 미츠키의 감정이 폭발한다. 여태까지 에이치 생각만 했을테니 타쿠토를 완전히 받아들이기는 힘들겠지. 그리고 메로코가 중심으로 떠오른다. 의외의 사람이랑 접점이 있기도 하고. 뭔가 갑작스럽게 움직이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그동안 감정이 쌓였다가 계기가 생겨버렸으니 폭발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하다. |
|
달빛천사 4 [ COMIC ] (타네무라 아리나 글그림 | 서울미디어코믹스/DCW | 2014년 11월 01일 )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 및 개인의 주관적인 감상이 있으므로 이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리뷰------------------------- 동심을 위해 얼마나 각색을 열심히 했는지 알수있는 권 입니다. 훌쩍훌쩍 |
|
허허.. 뭔가 유X브에서 동심파괴로 올라왔던걸 읽었는데, 이번권에 그 장면이 있군요.. 메로코의 과거를 알게되는 권이였습니다. 메로코가 왜 그리도 사랑에 집착하는지.. 과거의 인연으로 인해 그렇게 된거군요. 미츠키는 에이치에 대해 알게된 사신들을 등지고, 모두다 포기하고 멀어지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타쿠토는 집요하게 미츠키를 찾아내, 저지를 합니다. 그렇습니다. 미츠키의 죽음을 막는 사람은 다름아닌 타쿠토. 재밌게 잘 보고있습니다. |
|
미츠키와 타쿠토 사이에 좀 진전이 있으려나요..? 에이치 오빠에 대한 기억 때문에 괴로워하는 미츠키에게 고백하는 타쿠토. 미츠키는 여전히 에이치 오빠를 좋아하기 때문에 타쿠토에 대한 마음을 받아들이기 어려워합니다. 하지만 타쿠토는 힘들어하는 미츠키에게 힘이 되어 주고 싶어 하죠. 그리고 메로코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데 미츠키 외할머니와 그런 사연이 있을 줄은! 한편으로는 메로코의 심정이 이해가서 조금 슬펐어요... |
|
흑화한 메로코의 과거 이야기가 나와서 미츠키의 외할머니, 친할아버지랑 엮이게 된다. 그러면 메로코의 인간나이는 할머니정도란 건데..... 흠...... 이즈미랑 실제 커플이었다면 메로코가 한참 연상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인형모습으로 자신을 요정이라 하며 단팥죽먹는 메로코와 미츠키 외할머니 모습이 참 보기좋았다.
메로코가 자살하게 된 계기도 나온다. 배신이라 생각해서 손목을 그어버렸던 어두운 과거가 있었지만 결국 그 둘은 이어지지않고 각자 다른 배우자를 만나 미츠키의 엄마와 아빠를 낳게됨. 그리고 나중에 사돈으로 만남. 좀...많이 얽혀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나온 타네무라 아리나 님의 달빛천사 4권 리뷰입니다. 애장판이 나왔지만 옛날 책이 판형도 크고 표지도 더 예쁜 것 같아요. 물론 애장판도 좋습니다. 미츠키는 사실 에이치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그래서 그 사실을 알게 된 사신들을 떠나려고 하지만 타쿠토가 끈질기게 쫓아가서 미츠키를 설득해서 데려옵니다. 이번 권에서는 또한 메로코의 과거 역시 나오는데요, 이즈미 나쁜 남자네~ 나빴네요. 그래도 모두가 사랑스러운 4권이었습니다! |
|
마도카... 성격은 좀 더럽지만 그래도 나름 악의는 있는듯 없는듯... 어쨌든 애교 수준이긴 하지만 그래도 결정적인건 알려주지 않네. 미츠키... 가출하려면 본모습으로 해야지. 그대로 하면 뭐 어쩌라는거지? 나 찾아와주세요 이런건가? 그리고 한 사람한테 꽂혀가지고 주변사람한테 그럼 안돼. 드디어 고백을!!! 타쿠토 그러다 사신 잘리면 니가 '네 죽음을 막는자가 되겠어!!' 라는 말을 못지키잖아. 그리고 사신이 죽음을 막다니, 누가 생각해도 이상한 일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