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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완전판 01권 리뷰입니다. 제 인생만화고 집에 종이책이 있지만 전자책도 소장하고 싶어서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오래된 작품이라 지금 보면 올드한 그림체일 수도 있지만 그만큼 이 러프한 맛이 엄청난 박력을 느끼게도 해주죠. 처음에 사라사가 타타라가 되기로 한 선택 장면은 전율이 일어요. 오랜만에 다시 보니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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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저 <바사라 완전판> 1권 리뷰입니다. 지금 보니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껴지지만 시작부터 대명작의 기운이 느껴 졌었죠! 이북으로 완전판을 소장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사라사 캐릭터 너무 매력있어서 좋아했는데 여전히 넘 좋네요! |
| 타무라 유미 작가의 바사라 완전판 1권. 오래전에 많이 추천 받아서 봤던 책인데 오랜만에 다시 읽고 싶어서 구매하게 된 완전판. 책이 좀 크고 무겁지만 전권을 종이책으로 구매할 수 있어서 너무 반갑네요. 오랜만에 다시 봐도 그때의 감동이 느껴질 것 같아 기대중입니다. |
| 예전에 아주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라 가끔씩 한 번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찾아보니 전자책으로도 발간되어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생각도 나고, 또 예전에 재미있게 봤던 장면도 생각 나고 추억 여행을 한 기분이네요. 그 당시 특유의 비장함이 여전히 감동적이게 다가오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아주 오래 전에 대여점에서 빌려 읽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구매했습니다. 처음 봤을 때는 모 만화가 바사라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싶었는데 다시 읽으니 차이점들이 먼저 들어오네요. 그림체에서 세월이 느껴지긴 하지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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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글 그림의 바사라 완전판 01권. 20년도 더 전에 종이책으로 봤던 바사라인데 이사다니면서 잃어버렸다 ㅠ 이북으로 완전판이 나왔다는 걸 지금에야 알고 한권씩 모으기 시작한다. 뭐 말할 것도 없이 아묻따 사야하는 고전 명작 바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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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완전판 01권 리뷰입니다. 오랜 시간이 흘러서 다시 보면 유치한 작품들도 많은데 바사라는 몇 번을 봐도 재밌네요. 이북으로 다시 구입했는데 화질이 좋아요. 사라사는 예언의 아이로 여겨졌던 친오빠 바사라가 죽자 자신이 바사라의 행세를 하기로 마음 먹습니다. 같은 동네의 사람들은 그 사실을 알고도 사라사를 지지해주게 돼요. 원래 유약한 여자아이에 불과했던 사라사가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데요. 수동적이지 않고 진취적인 여자주인공이라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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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바사라 완전판 1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이북으로 모아봤는데 재밌네요 새삼 드는 생각은 소 1000마리면 현재 가치로 따지면 엄청날텐데 이걸 구하는 게 맞나... 이정도면 이 소를 먹고 사는 게 더 이득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여튼 1권으로 사라사가 타타라로 살기로 결심하고 정체를 모르는 체로 슈리를 만나게 되는 대망의 시작이었습니다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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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의 바사라 완전판 1권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나 개인적 감상평 및 호불호 표현이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신 분은 피해주세용 엄청 고전작이죠. 그림체에서도 세월이 흐름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쌍둥이로 태어난 타타라와 사라사. 오빠 타타라는 운명의 아이로 마을에서 타타라'님' 이라고 불리고 사라사는 걍 평범하게 사는 와중 적왕이 마을을 습격하고 타타라는 살해당합니다. 절망에 빠진 마을사람들 앞에 사라사는 타타라로 나서게 되는데요 ..ㅠ 사라사의 가혹한 운명의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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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BASARA 바사라 완전판 1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제가 감히 말합니다. 전설의 여주판이라고. 여자주인공이 스토리를 이끌어나가는 대판타지.. 명작입니다. 처음 봤을 때 너무 재밌어서 충격 먹었습니다. 여전히 충격적이게 재밌구요. 타타라를 흉내내는 삶.. 그런데 엮이게 된, 마음에 품게 된 이는 원수지간.. 슈리랑 엮이는 것도 재밌지만 제가 응원하는 이는 아게하였지요..(주저리가 길어질 것 같다.) 아무튼 이북에 이어서 종이책까지 소장하게 만드는 대단한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