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믹이라는 장르를 창조해낸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가 1990년대에 연재했던 대히트작 란마 1/2 35권입니다. 이번에는 우쿄와 한 짝이 되는(?) 캐릭터인 코나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나저나 이 만화는 남자인지 여자인지 애매한 설정으로 코메디를 만드는군요. 이번 권도 참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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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HASHI Rumiko 작가님의 란마½ 35권 (완전판) 리뷰입니다. 드디어 코나츠의 등장입니다. 샴푸에게는 무스, 료가에게는 아키라, 이렇게 짝을 지어준 루미코 작가님이 우쿄에게도 짝을 지어줬습니다. 남자여자 속성을 가지고 있는 우쿄에게 딱 맞는ㅋㅋㅋㅋㅋㅋ 여장남자 속성의 코나츠입니다.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