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라디오를 듣다가
마음이 짠해지는 건
예전 좋아했던 노래가 흐르면서
추억까지 불러오기 때문이 아닐까요?
4장의 앨범을 쭈욱 들으면서
절로 많은 것들을 떠올리게 되더군요.
앨범의 사진이 그렇듯
내 사연까지 하나씩 품고 있는
아꼈던 노래들..
그래서 노래가
소중한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