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재를 정리합니다. 발견합니다.
우메즈 가즈오의 <무서운책> 표지만 봐도 무시무시 합니다. 우메즈 가즈오는 일본 최고의 공포영화작가입니다. 우메즈 가즈오는 1955년 단행본인 <숲의 남매>를 출간하면서 만화가로서 활동했습니다. 그의 작품중 <표류교실>은 일본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한국에서 번역된 그의 만화는 <무서운책>외에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쉽습니다.
이토준지에게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좋습니다.
달이나 화성이 실제 존재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여러 자료들을 토대로 조사해보면 인간이 달에 갔다는 증거는 전혀 없습니다. 미국의 아폴로 13호가 달에 착륙한 이후 아직까지 아무도 달에 못갔다는 것 또한 이상합니다.
어리석은 자일수록 상식의 틀에서 벗어나는것을 싫어합니다. 지나치게 언론을 맹신하지 않도록 합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추천버튼을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