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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미 엔 작가님의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시리즈중 하나입니다 일본드라마로도 제작될 정도로 유명한 작품으로 이미 종이책으로 몇년전에 구입해서 읽었었는데 이북으로 편하게 다시 읽어 볼려고 구입하게 됐습니다 책과 관련된 미스테리한 사건들을 주인공이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가 이 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미카미 엔 작가님의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5권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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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5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한국 문학,만화 작품도 다 모르는데 일본 작품이라 역시나 다 모르는 작품들이라 나올 때마다 흐린 눈으로 그냥 넘기고 있네요.ㅋㅋ 유명한 만화 작가 이름만! 좀 알 정도...ㅋㅋ 그나저나 시오리코씨 엄마인 지에코인가? 아무튼 알면 알수록 사람이 비호감이네요. 이런 여자가 좋다고 결혼한 아버지가 이해할 수가 없을정도예요.ㅋㅋ 취향이 특이하셨나봐요. 시오리코씨가 엄마랑 다른 선택을 해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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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에서 출간한 미카미 엔 작가의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제5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이번 권의 소재에는 만화책이 있어서 신선한 느낌이 드네요. 여전히 흥미로운 반전들과 약간의 로맨스까지 즐길거리가 많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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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수준 높고, 기상천외하며 예측 불가능한 트릭을 구사했다! ‘독자에게 단서를 당당하게 보여 주면서도 진상을 알아맞히지 못하게 한다.’라는 본격 미스터리의 난제를 멋지게 해결했다. 과거의 사건이라는 배경과 치밀한 복선을 활용하고, 예상치 못한 진실을 짐작하지 못하도록 이야기를 끌어가는 솜씨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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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18 전자책으로 재구매) 부제처럼 과거와의 인연이 이어지는 내용이 많았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시다 씨의 과거와 연관되어 있고, 두 번째 블랙잭 에피소드는 부모님와 자식과의 인연이 관련되어 있다. 마지막 에피소드는 주연 인물이 영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그럭저럭 재미있었다. 시오리코 씨가 나름의 답을 얻고 다이스케와 사귀기 시작했다. 다이스케는 올곧은 성격이니까 시오리코 씨를 잘 받쳐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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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02 구매) 드디어 다이스케가 시오리코 씨에게 고백했다. 단장을 보니 시오리코 씨도 정말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게 느껴졌다. 시다 씨의 속사정도 어느정도 밝혀졌다. 솔직히 이번 권은 두번째 에피소드를 빼면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책에 대한 이야기나 다이스케-시오리코 씨의 사이 진전은 좋았지만. 마지막에 두 사람이 겨우 커플이 됐는데 또다른 시련이 찾아올 듯해서 어떻게 될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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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살리는 이야기 입니다. 문체와 소재가 이 소설을 좀 더 살리는 느낌입니다. 신선한 소재와 흥미로운 전개가 돋보이는 소설입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매력적인 이야기와 흥미로운 소재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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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답답.... 5월까지 언제 기다리냐고.... 대답하는데 2달 가까이 걸리는 건 좀 아니지 않니??? 두사람이 좀 친해셔 좋긴 한데... 시오리코의 어머니 지에코는 좀 어이가 없고.... 거기에 휘둘리는 듯한 느낌이 두는 두사람입니다... 그 와중에도 모르는 책들 등장... 하긴 우리나라 책들도 잘 모르는데 일본의 책들을 내가 어떻게 알겠어... 라며 자기 위로를 합니다... 다행이 만화책을 주제로 한 것 도 있구요.... 나에게 5월을... 블랙잭이라는책... 월간호쇼에 관련된건 좀 맘이 아프네요...행복해졌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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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고 나서야 알았다.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통해 책 전체를 관통하는 반전이 있었다는 걸 말이다. 그걸 깨닫고 프롤로그를 다시 한 번 읽어보니 허점이 몇 군데 보였는데 고정관념으로 인해 대수롭지 않게 넘겼기 때문에 보기 좋게 속았다. 단편적인 이야기는 지루한 편이었는데 알고 보면 별거 아닌 반전으로 인해 다 읽고 나서는 지루한 감상이 다 날아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이번 편에도 시오리코의 엄마가 등장하는데 조금 더 사정에 대해 알 수 있었지만 그래도 이해가 안 가는 엄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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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권도 시오리코의 어머니인 지에코가 모든 에피소드에 관여되어 있다
첫번째 이야기는 1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등장했던 노숙인 시다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가 왜 지금처럼 노숙을 하면서 지내게 되었는지에 대한 과거가 나오는데 여기서 그가 지금까지 지에코와 연락을 취하고 있었다는 내용이 밝혀진다
두번째 이야기는 일본만화의 신이라고 불리우는 데즈카 오사무의 대표작 블랙잭이라는 만화에 관련된 이야기인데 사건 자체는 한 가족의 불화를 해결한다는 내용인데 여기서도 시오리코의 친구인 류가 지에코와 연락을 취하고 있었다는 내용이 밝혀진다
세번째 이야기는 데라야마 슈지의 나에게 5월을 이란 책에 관련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여기서도 가족간의 이야기가 나오며 비밀이 밝혀지게되는데 놀랍게도 지에코는 비밀을 지금까지 알고 있었다는 점이 밝혀진다
전체적으로는 시오리코와 다이스케가 드디어 서로의 마을을 밝히고 사귀게 되었으나 마지막에 가서 1권의 그 사건과 연관된 쪽지를 발견하게 되고 이야기는 끝나 얼른 6권을 읽을수밖에 없게 만들었다
그리고 지에코는 앞으로도 계속 이런식으로 나오게 되는건지 참 궁금해지게 만드는 5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