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이 음악 저 음악 가리지 않고 즐겨 듣는 편입니다. 보아가 요즘 아시아에서 주목받는 가수이죠. 그래서 그냥 한번 사봤습니다. 사실 자켓 앨범에 끌렸다고해야하나. 같은 여자로서도 너무 부럽게 귀엽고 이쁜 보아 자켓앨범은 특히 이쁘게 나와서.. 어쨌든 씨디피에 넣고 들었는데.. 처음들을때 여태까지의 보아와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정말 브리트니랑 비슷하다는 생각, 했었어요.그래도 브리트니와는 다른 보아의 느낌도 아주 많이 들어간듯.이번 앨범 너무 이쁘고 노래도 아주 좋아요 URBANDANCE음악을 하는 대표적인 팝가수가 브리트니라서 비슷하게 들리는거에요. 보아의 이번앨범과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악의 장르가 비슷 하니깐 URBANDANCE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사시면 후회안하실꺼에요. 정말 좋은 노래 많습니다. 듣다보면 더 좋고요. |
| 보아... 아시아의 별. 걸어다니는 광고판, 1조원의 가치를 지닌 아이 등등.. 그녀 앞엔 수많은 수식어가 붙어다닌다... 그래서일까? 나의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일까? 혹시나 하는 기대에 들어본 그녀의 이번 음반은 역시나로 다가왔다. 이제 벌써 4집이다.. 그럼 이젠 그녀만의 색깔을 찾아가야한다. 아니 최소한 찾을려는 흔적이라도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했다. 그녀는 여전히 버플팝을 따라하고, 아쉽게도 브리티니 스피어스의 전철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느 중이다. 청순한 이미지에서 이젠 억지로 섹시한 이미지로 넘어갔다. 옷만 조금 짧게 있으면 섹시한가??? 도대체 한국에서는 섹시하다는 의미가 뭔지.. 의문이군.. 보아 그녀를 보면 항상 비교되는 여가수가 있었니.. 에이브릴 라빈이다.. 그녀는 이미 자기만의 색깔과 영역을 확보하고 있으면서도 대중성을 잘 조화시키고 있는 반면.... 보아는 너무나 판에 박힌듯한 모습으로 진행하고 있다.... 너 안타까운 것은 분명 그녀의 기량과 노력이 모잘라서가 아니다.. 이 점에서는 소속사인 sm의 문제인 것 같다.. sm는 똑같은 패턴의 찍어내는 공장같다. 보아 그녀가 진정 세계를 제패하고 싶다면... 지금이라도 버플팝을 따라가는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서 발전해나가는 아티스트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이대로 나아가다간 얼마지나지 않아 브리티니 스피어스나 아길레라처럼 서서히 몰락해갈 것이고 나중에는 사람의 기억의 뇌리에서 사라져가는 그냥 평범한 아이돌에 지나지 않을 것이기에... 이제라도 자신의 음악을 찾는데 시간을 소비하길... |
| 제가 생각하기에 보아의 4집 앨범은 기대 했던 것 보다는 실망이 큰 앨범이었다고나 할까요? 일본에서 나오는 정규 앨범들과는 달리 앨범 구성, 그리고 노래의 완성도가 크게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음악에 대한 지식이 무지무지 높은 사람이 아닌 평범한 학생이 이런 말을 올린다는게 약간 우습기도 하지만요, 한국 정규 앨범 1, 2집과 일본 정규 앨범 1, 2, 3, 집을 들어 본 저로서는 보아의 한국 정규 앨범 3, 4집은 약간 "앨범이 왜 이러지...?" 하는 생각을 들게 하는군요. 물론 보아가 점점 나이가 들어가고 하니까 소녀에서 여자로 바꿈을 해간다고 하지만 어렸을 때 얼굴에 해 맑은 웃음을 띄며 수줍게 노래하던 그 모습이 이젠 약간 그리워 지기도 합니다. 비트가 있는 댄스를 좋아하는 10대 분들 보다는 이제 20대가 되어가는 보아 처럼 10대 후반에서 20대 분들이나 약간의 비트가 있는 발라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사시면 좋으실 듯 하네요. 그래도 타이틀 곡과는 전혀 다른 3번트랙부터 14번 트랙을 타이틀 곡과 같은 앨범에 담아 놓은 점이 좀.. 뭔지 부족한 여운을 남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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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보아 앨범을 샀습니다.
전 myname 을 듣고 산게 아니라 spark를 듣고 샀는데,
좋은 곡이 참많아요.
myname, spark,두근두근,I kiss, I don't give a damn,그럴수 있겠지,
feel me 이곡들 참 좋습니다.
근데 중간중간에 별로 듣고싶지않은 노래들이 나와요.
아주 조용한 그런 노래들.. 꼭 그런 느낌이라서 그런건 아닌데,
보아 목소리와, 또 이 앨범과 어울리지 않는듯 싶어요.
하지만 살가치는 충분히 있습니다.
자켓앨범도 이쁘구요.
사람들은 성숙해 졌다는 말을 많이하는데 저는 다른 앨범은
보질 않아서 모르겠군요 ^^;;; [인상깊은구절] I don't give a damn 이란 노래의 가사들, 하나하나가 참 맘에 들어요. |
| 끊임없이 노력을 하는 모습은 보이지만 왜 음악적으로 발전이 없는 걸까요. 춤에 있어서는 보아를 따라갈 자 거의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춤에 공을 들이는 것 만큼 노래에는 공을 들이지 않는 걸까요. 본인의 색깔도 없고 누군가를 따라 가려는 창법. 허스키한 본인의 특징을 잘 살리지 못하고.. 특히 발라드에서는 가성이 이쁘기는 하지만 탁 틔이지 못하고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아무튼 제게 있어서는 2집 때가 전성기였던 것 같습니다. 보아 한국 3집도 별로 였고. 그나마 일본 3집은 괜찮았지만.. 확실한건 한국의 앨범이 일본의 앨범보다 질이나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거죠. 이젠 정말 본인의 특성을 잘 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20살이니까요. |
| 보아!.. 보아의 이번 앨범은 성숙해진 가창력과 다른 앨범에서와 또 다른 창법을 구사하는 노래들로 채워져 있어요. 노래들이 다 좋은것 같아요. 정말 브리트니랑 비슷한 풍인것 같기도 하고, 보아만의 어떤 개성을 많이 느낄 수 있는 앨범 같아요. 이번에 쟈켓 사진도 예쁘고, 그래서 샀는데 후회는 안합니다. 타이틀 곡인 My name은 강하고 성숙한 느낌이라면 Etude나 두근두근 같은 귀여운 느낌의 곡들도 있어요. 제가 그런 풍의 노래를 좋아하거든요. 발라드도 좋구요. 정말 많이 노력하는 가수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앨범 입니다! |
| 전체 평점은 소장 가치가 없지 않다, 입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소장할 가치가 크다 라고 평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5번 트랙이던가요. 아이돌 스타를 키워낸 유영진씨가 작곡한 하나의 곡이 그다지 제 맘에 차지 않더군요. 그곡의 미흡함이 전체적 앨범의 만족도를 떨어뜨리고요, 제가 좋아하는 곡 바로 다음에 나와서 그런지 기분이 좋다가도 확 얼굴이 찡그려집니다. 1번 트랙은 다들 아시다 시피 My name으로서 너무 자주 들었기때문에 2번 트랙부터 듣는데요. 정말로 4번 트랙을 제외하고는 꽤나 만족할만합니다. 13번 트랙도 꽤 괜찮은데 중간에 강한 사운드의 12번 트랙 (Feel me)과 국악과 적절히 혼합하고 웅장하고 커다란 울림을 만드는 14번 트랙(We)에 끼어 제 몫을 잘 못해내더라구요. 곡의 미스매치와 어설픈 아이돌의 느낌을 내게 하는 중간의 곡. 아시아의 별이 될 아티스트의 앨범 되기엔 약간 모자라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앨범자켓을 독창적으로 한다고 낱장으로 내기도 했는데.. 별로 그다지 편리함을 못느끼겠습니다. 디자인 처리에서도 뒷장으로 갈수록 약간 단순해지는것 같고.. 제 주관적 평가로는 별 세개! |